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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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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사

무녀(巫女)로서 1951년 10월 10일 부산 영도에 대법사(大法寺)를 창건하였다. 대법사는 1960년과 1970년 사이에는 영도에서 약 1,700여명의 신도를 확보할 만큼 규모가 큰 사찰이었다. 1970년 사망하였고, 대법사는 그녀의 딸 김순옥(金順玉)이 관리하다가, 1973년 조계종 승려 이암(李庵)에게 매각되었다. → 대법사 참조.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2025-10-0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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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개조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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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①수도자는 반드시 삼존수행(三尊修行)하라(참회하고 기쁜 마음으로 수도하여 수마(睡魔)를 물리쳐라), ②한얼님 조상을 숭배하라, ③핏줄을 더럽히지 마라, ④선험자나 인도자의 지침을 명심하라, ⑤사법을 경계하라, ⑥사법에 속지마라, ⑦의심하지 마라, ⑧다짐하라, ⑨소중히 하라, ⑩밝히라, ⑪정성을 다하라, ⑫법수(法水)를 소중히 하라, ⑬법문과 기도문을 잊지 마라, ⑭개인법회를 실천하라, ⑮공덕(功德)을 소홀히 마라, ⑯1만 2천 도통군자가 되도록 정진하라, ⑰마음과 몸을 깨끗이 갖추라, ⑱시공(施功)하라, ⑲현세천국건설에 헌신하라, ⑳번뇌하지 마라.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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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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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불교

이운규의 장남이자 오방불교의 2대 교주로 칭해지는 이용래의 별칭.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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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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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陰陽)은 음(--)과 양(--)이라는 부호를 통칭한 것이고, 오행(五行)은 목(木)·화(火)·토(土)·금(金)·수(水)를 통칭한 것이다. 음양설은 『주역』에 근거해 체계화되었고, 오행설은 『서경』에 근거해 체계화되었다. 「문언전」에 건괘(乾卦) 초구효(初九爻)의 해설에서 ‘양재하(陽在下)’라 하고 곤괘(坤卦) 초육효(初六爻)의 해설에서 ‘음시응(陰始凝)’이라 하여 부호와 명칭의 결합을 음(--)과 양(--)으로 분명히 하였다. 음양설은 괘효(卦爻)라는 부호와 그 부호를 설명하는 글인 괘효사(卦爻辭)로 이루어진 역경으로 체계화되어 발전되었다. 『서경』 「홍범」에 오행(五行)에 대해 첫 번째가 수(水)이고 두 번째가 ...

2025-10-08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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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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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본관은 해남(海南), 세례명은 바오로이다. 전라도 진산(珍山, 지금의 충청남도 금산)사람으로, 1783년 25세 때 진사시에 합격하였다. 1784년 서울로 와서 역관(譯官) 김범우(金範禹)의 집에서 처음으로 천주교 서적을 접하고 얼마 후 입교하였다. 1789년 북경에 가서 견진성사(堅振聖事)를 받고 돌아왔으며, 1790년 북경교구장인 구베아 주교의 제사금지령에 따라 외사촌 권상연(權尙然)과 함께 집안에 있던 신주를 불살랐다. 그는 1791년 모친상을 당하자 위패를 만들지 않고 제사도 지내지 않으며 천주교 식으로 장례를 치렀다. 이 일은 지역에서 물의를 일으켰을 뿐 아니라 조정에 알려져 남인과 노론 사이의 정파싸움으로까지 ...

2025-10-0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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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불물십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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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복(金能福)이 창립한 삼심교정원의 초기이름. 염불종(念佛宗)이라고도 했음.

2025-10-0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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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갑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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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각교

이호필(李鎬弼)의 은사로 1919년 2월 영각교(靈覺敎) 창립시에 교주로 추대된다. <참고문헌>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10-0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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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화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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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교

선도교(仙道敎)를 세운 고판례(高判禮, 1880-1935, 별명 高夫人)가 신도들의 수행을 바로잡아 주기 위하여 제정 발표한 것을 고민환이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①신화동주(身和同住). ②구화무쟁(口和無諍). ③의화무위(意和無違). ④견화동해(見和同解). ⑤계화동준(戒和同遵). ⑥이화동균(利 和同均) 등이다. <참고문헌>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2025-10-0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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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자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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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

진각종의 삼밀관법의 하나.

2025-10-0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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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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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계

1884년 최시형은 접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접주 밑에 육임제를 실시하였다. 육임제는 접의 인원 팽창에 따른 업무 분담제도로서 직임이 교장(敎長), 교수(敎授), 도집(都執), 집강(執綱), 대정(大正), 중정(中正) 등 6가지로 구성된다. 교장은 건실하고 덕망이 있는 사람으로, 교수는 성심으로 도를 닦아 사람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 도집은 위풍이 있고 경계를 아는 사람, 집강은 옳고 그름을 분명히 가려 판단을 내리는 사람, 대정은 공평하고 무사한 사람, 중정은 직언(直言)할 수 있는 강직한 사람으로 정하였다. 최시형은 육임제 실시 이후 각 접의 두목들에게 매달 1회씩 순차적으로 최시형의 처소에 들어와 직접 교리를 강 ...

2025-10-0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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