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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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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계인류성도종

→ 한세계성도종 → 한님 참조.

2025-10-1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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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도전 팔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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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도전

①인간을 사랑하라. ②나라를 사랑하라. ③좋은 책을 많이 읽고 공부하여 훌륭한 인격자가 되자. ④마음을 정화하여 구제 중생하자. ⑤우주만물을 사랑으로 대하자. ⑥나보다 인격이 높은 분을 스승으로 받들자. ⑦연세가 많으신 분을 존경하자. ⑧질서를 잘 지키자.

2025-10-1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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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와우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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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불교열반종 참조.

2025-10-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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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륵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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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미륵선종

한국불교미륵선종 산하의 교육기관.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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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별신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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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층신앙

마을에서 행해지는 공동 제의는 매년마다 행하는 동제와 5년 또는 10년마다 행하는 부정기적인 별신굿이 있다. 1928년인 무진년(戊辰年 )은 성황신의 갑년(甲年)이기 때문에 별신굿을 크게 놀았다고 한다. 별신굿은 성황신에 대한 대제(大祭)이며, 탈놀이는 신격을 즐겁게 하는 오신(娛神) 행위다. 탈놀이의 춤은 즉흥적이어서 남성의 경우는 경상북도 북부 지역의 특유한 ‘몽두리춤’을 추었으며, 여성의 경우는 오금을 비비는 ‘오금춤’을 추었고, 농악은 세마치장단만 쳤다. 성황신은 여신으로서 ‘무진생 성황님’이라고 불리는 17세의 의성김씨 처녀로 알려져 있다. 섣달 보름에 별신굿을 하라는 신탁이 내리면 산주는 부정하지 않은 목수에 ...

2025-10-1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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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일오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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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화와 새일교단

1965년 새일수도원을 완공하고 수도원을 시작한 새일교단 창교자 이유성 목사는 1967년 7월 6일 수도원을 제자들에게 빼앗기고 수도원에서 쫓겨나게 된다. 그리고 비밀굴에 갇혀 있는 동안 낙담하지 않고 기도생활을 하여 8월 15일 변화성도의 인격이 되는 새 힘을 받았다고 한다. 바로 이유성 목사가 새 힘을 받게 된 날을 기념하여 8월 15일을 기준으로 한 주간을 교단적인 기념성회를 갖는다.

2025-10-1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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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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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선은 모두 도교의 선인으로 무병식재(無病息災), 연생익수(延生益壽)를 가져오는 자로서 희곡의 주요 등장인물이 되었다. 팔선은 여동빈(呂洞賓, 純陽眞人), 이철괴(李鐵拐), 한종리(漢鐘離, 鍾離權), 장과로(張果老), 남채화(藍采和), 조국구(曺國舅), 한상자(韓湘子), 하선고(何仙姑)를 말한다. 하선고는 여선(女仙)이다. 원명(元明) 이후 각종 연극에 수용되어서 축하의 자리에 상연되는 것 외에도 소설, 회화, 조각, 도자기의 도안 등에도 수용되었고, 길상을 의미하는 자로서 중시되었다. 팔선에는 실재의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공의 인물도 있으며, 그것이 전설화되어서 전해졌기 때문에, 전기에 대해서는 다양하며 분명하지 않은 ...

2025-10-1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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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사상과 인류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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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종교원

새종교원을 창립한 나동섭이 1994년에 편찬한 일종의 경전이다. 출판사는 공신출판사이다. 나동섭은 우주창조의 본질을 태극사상이라고 주장하였으며, 태극사상이 종교화, 과학화, 체계화, 생활화 되는 것이 바로 인류정신을 통일하는 길이라고 보았다. 따라서 그는 태극사상의 보급과 인류평화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그의 사상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것이 『태극사상과 인류평화』이다. 새종교원에서는 『천부경』·『삼일신고』·『참전계경』과 함께 이책을 경전으로 삼고 있다. <참고문헌> 『태극사상과 인류평화』(나동섭, 공신출판사, 1994)

2025-10-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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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대인간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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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일주평화국

‘7대 인간도리’란 바로 우주일주평화국의 성민들의 신앙실천교리를 말한다, ‘7대인간도리’는 국가충성·부모효도·부부화합·자녀애육·형제우애·친척화목·친구신의 등 7개 항목이 포함된다. 이것을 보면, 한국의 전통사상을 잘 계승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밖에도 진리연구·항상기도·감사찬송·복음전파·사회봉사·공회일준수·조헌납의 ‘7가지 생활규칙’과 근면·검소·절약·저축·시간준수·질서준수·예의준수의 ‘7가지 실천사항’, 그리고 ‘십계명 준수’가 실천교리로 강조된다.

2025-10-1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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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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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분은 지방에 따라 초빈(草殯)·외빈(外殯])·소골장(掃骨葬)·초장(草葬), 또는 고름장·구토·풍장·최빈·덕대초분·건풀·질·떡달·손님떡달 등 다양하게 불린다. 임종에서부터 입관과 출상까지 유교식으로 하되, 바로 땅에 매장하지 않고 관을 땅이나 돌축대, 또는 평상 위에 놓고 이엉으로 덮어서 1∼3년 동안 그대로 둔다. 그 동안 명일(命日:돌아간 날)이나 명절에는 그 앞에서 제수를 차려 제사를 지내다가 살이 썩으면 뼈만을 추려 다시 땅에 묻는다. 두 번의 매장절차를 거치는 복장제(復葬制)이다. 뼈를 깨끗이 씻거나 찧어서 살을 모두 떼어낸 다음에 매장을 하기도 하며, 이는 세골장(洗骨葬) 또는 증골장(烝骨葬)이라고도 부른다. ...

2025-10-11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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