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신소생운동
이담(李淡)은 단군을 숭봉함으로써 민족주체의식을 양양할 목적으로 1945년 단군전봉공회를 설립하였으며, 1958년 단군숭녕회로 명칭을 변경하여 문교부의 인가를 얻었다. 단군숭녕회는 1961년 전국의 단군숭봉단체를 통합할 것을 결의하고, 사단법인 단군숭령회중앙본부의 간판을 달고 ‘민족주체의식의 신소생운동(新蘇生運動)’을 벌였다. 이 운동에 의해 1963년 박정희대통령은 남산에 단군동상건립비 1억 원을 지원할 것을 발표하였으나, 일부 기독교계의 반발에 의해 결국 좌절되었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3 23:18
6
순천도정동옥파
정동옥이 창립한 법문교리순천도본부의 다른 이름.
2025-10-03 19:53
6
순천도정대오파
정대오(丁大午)가 창립한 영세종주도의 초기 이름.
2025-10-03 19:52
6
순천도전태환파
순천도전태환파(順天道全台煥派)는 전태환(全台煥, 1897-?)이 1968년 전라남도 완도군 호화면 충도리에서 창립했다. 순천도의 한 계파이다. 전태환은 1897년 전라남도 완도군 호화면 충도리에서 태어나 박한민(朴漢敏)의 연원으로 류춘래 밑에서 공부하였다. 류춘래가 사망하자 다른 제자들이 각기 한파를 이루어 독립하자 자기도 고향에서 독자적인 후천역을 내놓음으로서 한파를 이루었다. 이 파의 도맥은 증산 강일순-김경학-장기준-류춘래-박한민-전태환으로 이어진다. 그의 후계자는 없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사상의 연구』(김홍철, 집문당, 1989)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 ...
2025-10-03 19:51
6
순천도법문전경
순천도박일문파
순천도법문전경(順天道法文典經)은 박일문(朴日門) 편술, 순천도본부 발행, 장원문화사, 1954, 국판, 240쪽이다. 순천도의 교리사상과 역사를 정리해 놓은 책이다. 내용 구성은 목차, 본문으로 되어 있다. 본문은 3부문으로 나뉘어있는데, 앞부분은 사상총론(四象總論), 천지사상도(天地四象圖) 등 39개의 개념에 대한 해설과 도판, 법문상편, 법문하편으로 되어 있다. 법문상편은 순천도의 창시자 장기준에 대한 경력, 신앙의 대상인 천주(甑山 姜一淳), 순천도의 기본경전인 『현무경(玄武經)』에 대한 유래, 경전의 장구(章句)와 과목 등이 해설되어 있다. 하권은 상권에 이은 경전 해설 이다. <참고문헌> 『순천도법문전경』(박일 ...
2025-10-01 17:14
6
순천도박봉완파
순천도박봉완파(順天道朴鳳䛃派)는 박봉완(朴鳳䛃, 1925-?)이 1970년에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 창북리에서 창립했다. 순천도의 한 계파이다. 본파를 창립한 박봉완은 1925년 11월 27일 전라남도 영광군 백수면 구수리에서 태어나 고향에서 보통학교를 졸업하고 평양에 가서 중학을 마친 후 공무원으로 근무하였다. 그의 조부 때부터 차경석의 보천교에 신앙을 바쳤기 때문에 부친을 따라 보천교에 가 보았으나 뜻이 같지 않아 전라남도 광산군에 있던 김계주의 무을교(戊乙敎)에 입도하였다. 거기서 태을주(太乙呪) 읽는 법을 배워 틈틈이 태을주를 읽는 중에 여러 가지 신비한 현상을 경험하게 되었다고 한다. 꿈에서 『현무경(玄武經)』 ...
2025-10-01 17:11
6
숙당
갱정유도
갱정유도의 남학생 교육을 담당하는 서당. 숙당의 선생은 그대로 선생이라고 지칭됨.
2025-10-01 16:58
6
수운심법강의
천도교
1926년에 이돈화(李敦化)가 저술하고 천도교중앙종리원지도관(天道敎中央宗理院知道觀)에서 발행하였다. 이돈화는 범례에서 최제우의 후천개벽(後天開闢)의 말씀을 연역(演繹)한 것이라고 하였다. 제 7장에서 해월강화(海月講話)도 수록하였다.
2025-10-01 16:53
6
수운교별파
원용문이 창립한 동학회중앙본부의 초기 이름
2025-10-01 16:46
6
성적편년
금강대도
『성적편년(聖蹟編年)』은 금강대도의 제1대도주인 토암 이승여(土庵 李承如)와 연화대도의 제1대 도주인 자암 서의복(慈庵 徐宜福)의 성적(聖蹟)을 엮어 도사(道史)를 기록한 전체 1권으로 되어있는 경전이다. 1874년(개도1년, 갑술) 이토암의 탄생부터 1934년(개도61년, 갑술) 열반에 들기까지와 그 이후 제자들이 삼년상(三年喪)의 예를 올리고 복제를 입은 것까지의 도사를 기록했다. 특히 『성적편년』에는 삼년상의 복제를 입은 제자들의 명단을 일일이 열거하고 그들의 사진을 찍어 동판(銅版)으로 인쇄 하였다는 것이 특징이다. <참고문헌> 『성적편년』(금강대도, 1956)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론』Ⅱ(이재헌, 미래문화사, ...
2025-09-05 10:04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