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효제성신회
금강대도
금강대도에 입도(入道)한 도인(道人)이나 또는 그 자녀들 중 7세에서 19세에 해당되는 회원들로 구성된 조직이며, 1963년에 창단된 조직으로 어려서부터 사람의 도리와 예절을 배우고 실천하면서 인성을 기르기 위한 조직이다. <참고문헌> 『대도 개관』(금강대도)
2025-10-1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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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일정례
각세도천지원리교
화일정례는 화일예배라고도 하며 매월 (음) 1일과 16일에 행한다. 화일정례에서는 한 달에 두 차례의 천지제(天地祭)를 올림으로써 지난 자신의 죄과를 뉘우치고 용서받아 새로운 인생으로 탈바꿈하여 삶을 재창조하는 것으로, 이른바 화덕인(化德人)이 되는 날이라고도 한다. 이 날을 통해 천지와 내가 하나가 되어 새로운 인생으로 재창조되기 때문에 이 날을 화일예배일이라고도 하는 것이다. <참고문헌> 『한국민족종교총람』(한국민족종교협의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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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도교전
화랑정신선양회
화랑정신선양회는 단군성조를 받들면서도 홍익사상의 결정체인 화랑정신을 드러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특히 본회에서는 화랑사상을 대표하는 인물로 김유신장군을 들고 있으며, 김유신장군의 업적을 기리고 추모하는 것을 중시하여 매년 향례를 올린다. 따라서 본회에서는 『화랑도교전』을 1977년 간행하여 주요 경전으로 사용하였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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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지침
단군마니숭조원
①민족정기 회복하여 자주국민 이룩한다. ②자연농촌 조원하여 낙원마을 조성한다. ③천연부존 활용하여 부족원료 충족한다. ④조국통일 앞당겨서 평화낙원 성취한다. ⑤천리진맥 교화하여 종추천손 선양한다. ⑥선조참의 바로 찾아 우둔민생 구조한다. ⑦인륜도덕 정착하여 예의지국 정립한다. ⑧받은 자원 활용하여 풍요지국 창건한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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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장학회
한국불교여래종
한국불교여래종에서 운영하는 장학회.
2025-10-1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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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말씀
한얼교
본서는 신정일이 한겨레민족종교성전편찬회의 이름으로 1988년 편찬하기 시작한 한얼교의 대표경전으로 1997년 전36권을 완간하였다. 출판사는 정화사이다. 내용은 인간의 본성인 ‘나얼’이 ‘한얼’이라는 것이며, 본성인 나얼을 깨닫고 만물의 본성인 한얼과 하나 될 때 인간은 고뇌에서 해탈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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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도전 사개훈
①이상은 높게(이상구현) ②현실은 충실하게(현실합당) ③생활은 즐겁게(생활실현) ④공익을 위하여(자리이타).
2025-10-1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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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일주
삼진도
편일주는 1936년 10월 15일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활동을 하다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민족의 뿌리와 고유의 정신을 잘 알지 못하고, 오히려 남의 나라 신을 섬기는 모습이 안타까워 단군신앙과 민족얼을 되찾기 위해 삼진도를 창립했다. 그는 『진리를 찾자』·『우리의 것을 찾자』 등의 소책자를 발행하는 등 포교와 사회계몽운동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자기 집 2층에 신단을 마련하고 한얼상을 봉안하였으며, 이곳을 교단의 본부로 삼았다. 편일주는 삼신도(三神道)의 창립자인 김석렬 및 한세계인류성도종의 창립자 정근철과 함께 『일신경(一神經)』을 편찬하기도 하였다. 2007년에는 (사)단군봉찬회의 이사 ...
2025-10-1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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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선
팔선은 모두 도교의 선인으로 무병식재(無病息災), 연생익수(延生益壽)를 가져오는 자로서 희곡의 주요 등장인물이 되었다. 팔선은 여동빈(呂洞賓, 純陽眞人), 이철괴(李鐵拐), 한종리(漢鐘離, 鍾離權), 장과로(張果老), 남채화(藍采和), 조국구(曺國舅), 한상자(韓湘子), 하선고(何仙姑)를 말한다. 하선고는 여선(女仙)이다. 원명(元明) 이후 각종 연극에 수용되어서 축하의 자리에 상연되는 것 외에도 소설, 회화, 조각, 도자기의 도안 등에도 수용되었고, 길상을 의미하는 자로서 중시되었다. 팔선에는 실재의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공의 인물도 있으며, 그것이 전설화되어서 전해졌기 때문에, 전기에 대해서는 다양하며 분명하지 않은 ...
2025-10-1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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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춤
탈놀이, 탈놀음이라 불리기도 한다. 가면을 쓰고 춤을 추는 가면무용(假面舞踊)이다. 삼국시대의 각종 기예들이 고려시대의 팔관회(八關會)와 연등회(燃燈會) 등 국가의례에 편입되어 전승되었다. 조선시대에도 국가의례에서 연희를 전담하던 산대도감(山臺都監) 광대들의 기예로 전승되었다. 인조 때 산대도감이 폐지되자 광대들의 기예가 급속하게 민간으로 전파되었다. 이들이 서울의 본산대(本山臺), 서울 인근의 별산대(別山臺), 황해도의 탈춤, 경남의 오광대(五廣大)와 야류(野流) 등으로 발전하였다. 이들은 대부분 지방 향리(鄕吏)들이 주도하였다. 이외에도 하회별신굿이나 강릉단오제, 북청사자놀이 등 마을굿이나 읍치(邑治)의 제의에서 독 ...
2025-10-1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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