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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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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도

자아도(自我道)를 창립한 안두승(安斗承, 1906~1985)이 수련과 치병을 위한 주문으로 이 천수찬(天水讚) 주문을 제시했다. 천수찬은 다음과 같다. ‘오행지시(五行之始)요 만물지원(萬物之源)이라 우주만류(宇宙萬類)가 종차생성(從此生成)이라 태일지현(太一至玄)에 영보장생(永保長生)이라 백병지약(百病之藥)이요 만약지종(萬藥之宗)이라 천수일복(天水一服)에 만독(萬毒)이 잠영(潛影)이라 혈맥(血脈)이 조화(調和)하고 오장(五臟)이 온윤(溫潤)이라 근골(筋骨)이 강장(强壯)하고 피부광택(皮膚光澤)이라 수혜수혜(水兮水兮)여 지재현재(至哉玄哉)로다’. <참고문헌> 『자아도안씨비방요결(自我道安氏秘方要訣)』(안두승 저, 백양출판사, ...

2025-10-1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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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종지와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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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천도교의 종지는 인내천(人乃天)이다. 천도교의 윤리는 사인여천(事人如天)이다. 천도교의 강령은 수심정기(守心正氣)와 성경신(誠敬信)이다. 천도교의 목적은 포덕천하, 광제창생, 보국안민이다. 천도교의 6조는 출고(出告), 입고(入告), 식고(食告)의 3고와 무탐(無貪), 무악(無惡), 무음(無淫)의 3무이다.

2025-10-1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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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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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교

인도교(人道敎)를 창립한 채경대(蔡慶大, 1890~1940, 호 龜岳) 는 1890년 12월 9일 전라남도 무안군 비금면 지당리에서 채두호(蔡斗鎬)의 아들로 태어났다. 25세 되던 1914년 장형 규일(圭一)과 함께 보천교에 입교하여 중요 간부가 되었다. 그러나 그는 1922년 보천교를 떠나 증산의 탄생지인 전라북도 정읍군 덕천면 객망리에 성전을 짓고 천인교(天人敎)라 이름하여 독립했다. 이후 수도정진 하다가 1931년 6월 1일 득도했다고 한다. 그는 인자하면서도 엄격하여 그를 따르던 신자나 간부들이 경외심을 가졌으며, 탁월한 지혜와 불굴의 의지는 신도들에게 신뢰를 주었다. 1936년 4월 조선총독부는 증산계 각 교단 ...

2025-10-1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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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거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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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

광명도의 창립자 정요순은 잃어버린 민족정신을 회복하고 정치의 좌우세력을 합일시키며, 종교와 종파를 귀일시키고, 나아가 그는 인류의 삼대불행인 전쟁(戰爭), 질고(疾苦), 기한(飢寒)을 없애기 위해 광명도를 설립하고 ‘인류광명화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는 이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출판부를 설치하여 많은 책을 출판하게 되는데 『진리의 거궁』은 『인간의 진리』·『신지』·『인류독본』 등과 함께 이 당시에 출판된 문헌으로 보인다. 주된 내용은 인류광명화운동을 강조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참고문헌> 「정요순의 광명도」(김홍철, 한국신흥종교탐방 『원광』, 1990년 1월호)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 ...

2025-10-0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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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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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은도(回隱道)의 다름 이름.

2025-10-0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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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종교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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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저자 장병길(1919~2005)의 글에 따르면 좁은 종교의 전통에 갇혀서 타 종교에 대한 외삽법(外揷法)적 자세를 취하는 연구자들에게 타종교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연구하기를 당부하면서 민족종교인 대순진리회를 소개하고 있다. 타종교를 선입견이나 주장·주관을 가지고 말하는 것이나 과학이나 합리론에 입각한 환원주의적 방식을 취하는 것은 종교를 말살하는 것에 지나지 않아 인류로부터 구원의 희망을 앗아가는 일이라는 강력한 표현을 하고 있어 국내 초대 종교학자로서의 결연한 모습이 보이는 책이다. 책의 내용은 제1장에서 증산상제의 탄강에 대한 역사적 배경을 기술하고, 제2장에서는 종교사상을 세계관, 상제관, 신명관, 인간관, 광구 ...

2025-10-0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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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해설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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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김갑진파

순천도김갑진파의 창립자인 김갑진(金甲眞)이 저술한 책.

2025-10-0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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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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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역사에서 연원관계를 객관적으로 규정짓는 말로서 종단창설에 따른 그 권위의 대표자 사이의 진리적 전승관계를 말한다. <참고문헌> 『전경』(대순진리회 교무부, 1974) 『대순진리회요람』(대순진리회 교무부, 1969) 『대순지침』(대순진리회 교무부, 1984)

2025-10-09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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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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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종법사의 선출과 권한과 임무 등에 대해서는 『원불교교헌』에 상세히 실려 있다. 종법사의 권한과 책임이 막중한 것은 종교가에서 중시하는 법통 계승과 관계가 깊으며, 중앙집권적인 교단의 관리와 운영 및 교화·교육·자선 등 사업을 펼치는데 있어서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도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종법사는 『교헌』의 하위 규정인 『교규』의 정한 바에 따라 선거로 선출하고, 임기는 6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선거는 일종의 간접선거에 해당한다. 전체 교무가 수위단원을 선거하고 당선된 수위단원들이 종법사를 선거하기 때문이다. 1924년에 불법연구회 창립과 더불어 박중빈은 총재로 추대되었으며, 동시에 제1대 종법사가 탄생했다. 박중빈의 ...

2025-10-0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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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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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본부

종교학신론(宗敎學新論)은 이정립(李正立)의 유고를 1981년에 그의 아들 이영옥이 발행했다. 인동출판사, 크라운판, 435쪽이다. 내용 구성은 자서·목차·본문·발문으로 되어있다. 본문은 총 5편 12장으로 되어있다. 제1편 종교의 본질: 제1장종교의 기원, 제2장 종교의 기본요소, 제3장 기본요소에서 파생된 부차적 요소. 제2편 신과 영혼: 제4장 신관념, 제5장 영혼관념. 제3편 역사적 종교관: 제6장 사회변혁과 종교, 제7장 종교운동의 새로운 전망. 제4편 수행: 제8장 종교적 행사, 제9장 계행, 제10장 수련. 제5편 현대와 종교문제: 제11장 전일체계(全一體系)로 지향하는 현대, 제12장 전일체계와 종교 등이다 ...

2025-10-0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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