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영적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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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치유 혹은 신유(神癒)는 신이나 초자연적인 존재의 힘을 빌려서 환자의 질병을 치유하려는 종교 행위이다. 종교의 치유 행위는 종교 대부분에서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근대적 보건의료체계가 구축된 사회에서 종교의 치유 행위는 비합리적인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영적 치유가 여전히 현대사회에서 실천되는 배경에는 심리적·정신적인 문제를 야기하는 사회구조, 병태생리학적인 관점에 치중해서 질병을 바라보는 의학의 보수성, 일반적인 의학적 치료의 효과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 등이 있다. 영적 치유는 안수, 안찰, 기도, 주문, 성스러운 물건 혹은 힘과의 접촉 등의 여러 방법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2025-10-0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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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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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교도

장병훈은 입산수도 한 후 무당의 접신현상을 목격한 후, 강신현상에 대해 연구하는 한편 자신이 직접 주송수련을 통해 접신에 의한 강신과 개안을 체험하였다. 이후 그는 최면술 및 다른 교단의 주송수련 등을 연구하여 타인으로 하여금 강신과 개안현상을 일으킬 수 있는 방법과 능력을 얻게 되었다고 하며, 이 방술을 영동신기술이라 명명하였다. 명칭의 의미는 인간의 심령과 신기를 움직이게 하는 방술이라는 뜻이다. 천교도의 신자가 되면 장병훈에게 영동신기술을 전수받는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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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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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불교법왕종

대승불교법왕종에서 발행한 월간지.

2025-10-0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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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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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에서는 중국의 『위서(魏書)』를 인용하여 ‘단군이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새로 나라를 세워 국호를 조선이라 불렀다’라고 되어 있고, 또 고기(古記)를 인용하여 ‘단군은 평양성에 도읍하여 조선이라 불렀다. 또 도읍을 백악산(白岳山) 아사달로 옮겨 1,500년 동안 여기서 나라를 다스렸다’라고 되어 있다. <참고문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한국학중앙연구원, 1991)

2025-10-07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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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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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새일교단

1970년 7월부터 발간되기 시작한 여호와 새일교단의 월간지로 계시에 의해 월간지를 발행하라는 지시를 받아 발행하였다고 한다. 총 27권까지 발행되었으며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 주제를 달리하여 발행되었다. 개괄적 내용은 설교편으로 창세기, 잠언, 이사야, 말라기, 마태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유다서, 요한계시록이 있고, 장년공과편, 어린이공과편, 논설편, 신앙문답편 등이 있다.

2025-10-07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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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등대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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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성전의 별칭임.

2025-10-0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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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택지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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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는 새로운 도읍이나 새 세상을 열망하여 풍수상의 길지를 찾아다니는 신앙이 번성하였다. 충남 계룡산 남쪽 마을의 신도안이 대표적이다. 신도안은 조선 건국 초기에 도읍으로 정해졌던 곳이다. 궁궐을 짓기 시작했는데, 조운의 불편 등 왕도로서 적합지 않다는 결론에 따라 중단되었다. 지금도 부남리에는 그때 초석으로 다듬었던 암석이 94기나 남아 있어 그 일대의 지명들이 동문거리, 서문거리 등으로 남아 있다. 신도안은 산태극수태극(山太極水太極)과 회룡고조(回龍高祖) 형국이라고 한다. 『정감록』의 「감결」에서 “공주 계룡산 유구(維鳩), 마곡(麻谷) 양수지간에 둘레 200리 안은 가히 난리를 피할 만하다”라고 하여 십승지지 ...

2025-10-0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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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정동옥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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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옥이 창립한 법문교리순천도본부의 다른 이름.

2025-10-03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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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박봉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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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박봉완파(順天道朴鳳䛃派)는 박봉완(朴鳳䛃, 1925-?)이 1970년에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 창북리에서 창립했다. 순천도의 한 계파이다. 본파를 창립한 박봉완은 1925년 11월 27일 전라남도 영광군 백수면 구수리에서 태어나 고향에서 보통학교를 졸업하고 평양에 가서 중학을 마친 후 공무원으로 근무하였다. 그의 조부 때부터 차경석의 보천교에 신앙을 바쳤기 때문에 부친을 따라 보천교에 가 보았으나 뜻이 같지 않아 전라남도 광산군에 있던 김계주의 무을교(戊乙敎)에 입도하였다. 거기서 태을주(太乙呪) 읽는 법을 배워 틈틈이 태을주를 읽는 중에 여러 가지 신비한 현상을 경험하게 되었다고 한다. 꿈에서 『현무경(玄武經)』 ...

2025-10-0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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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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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승은 한국전쟁 후 민족분열의 참상을 뼈저리게 느낀 후, 우선 민족정신의 통일과 단결을 위한 운동으로서 국조단군숭배를 중심으로 하는 단체인 ‘수국회(守國會)’를 발기하였다. 이 운동은 칠곡(漆谷)을 중심으로 하여 대구, 성주, 선산, 금천, 고령 등지로 확산되면서 지방조직을 형성하였다. 1955년 새롭게 조직한 ‘단민회(檀民會)’에 흡수되었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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