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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거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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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

광명도의 창립자 정요순은 잃어버린 민족정신을 회복하고 정치의 좌우세력을 합일시키며, 종교와 종파를 귀일시키고, 나아가 그는 인류의 삼대불행인 전쟁(戰爭), 질고(疾苦), 기한(飢寒)을 없애기 위해 광명도를 설립하고 ‘인류광명화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는 이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출판부를 설치하여 많은 책을 출판하게 되는데 『진리의 거궁』은 『인간의 진리』·『신지』·『인류독본』 등과 함께 이 당시에 출판된 문헌으로 보인다. 주된 내용은 인류광명화운동을 강조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참고문헌> 「정요순의 광명도」(김홍철, 한국신흥종교탐방 『원광』, 1990년 1월호)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 ...

2025-10-0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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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두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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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무도교(詠歌舞蹈敎)

진두월은 김일부의 제자로 김일부가 사망하고 교파가 분열될 때 전북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 밑에서 한 파를 형성했다.

2025-10-0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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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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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은도(回隱道)의 다름 이름.

2025-10-0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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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해설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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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김갑진파

순천도김갑진파의 창립자인 김갑진(金甲眞)이 저술한 책.

2025-10-0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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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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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본부

종교학신론(宗敎學新論)은 이정립(李正立)의 유고를 1981년에 그의 아들 이영옥이 발행했다. 인동출판사, 크라운판, 435쪽이다. 내용 구성은 자서·목차·본문·발문으로 되어있다. 본문은 총 5편 12장으로 되어있다. 제1편 종교의 본질: 제1장종교의 기원, 제2장 종교의 기본요소, 제3장 기본요소에서 파생된 부차적 요소. 제2편 신과 영혼: 제4장 신관념, 제5장 영혼관념. 제3편 역사적 종교관: 제6장 사회변혁과 종교, 제7장 종교운동의 새로운 전망. 제4편 수행: 제8장 종교적 행사, 제9장 계행, 제10장 수련. 제5편 현대와 종교문제: 제11장 전일체계(全一體系)로 지향하는 현대, 제12장 전일체계와 종교 등이다 ...

2025-10-0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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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다원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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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한 종교가 사회에 독점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종교가 공존하는 상황은 불가피한 것이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 의해 자기 진리의 유일성을 주장해왔던 전통적인 기독교에 새로운 신학적 성찰이 필요하게 되었다. 다종교상황에 대한 신학적 반응으로는 배타주의, 포괄주의, 종교다원주의를 들 수 있는데, 종교다원주의는 각 종교마다의 독특한 종교문화와 구원관을 인정하는 가장 열린 태도를 취한다. 현재 가톨릭에서는 제2차 바티칸공의회 이후 타종교와의 대화 노력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개신교단에서는 보수적인 교단을 중심으로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반감이 높은 형편이다. 종교다원주의는 원불교, 통일교 등에 ...

2025-10-0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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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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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민회

조용승은 1891년 경북 김천군 봉산면에서 출생하였으며, 어려서부터 독립운동에 뜻을 두고 3·1운동에 가담하고 만주로 가서 독립운동을 하고자 했으나 일제 헌병에 체포되어 투옥되기도 하였다. 투옥 중 한민족의 재기를 위해 주체의식의 단결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국조단군숭배로 민족정신의 통일운동을 전개할 것을 결심한다. 해방 후 지리산 기슭에 단을 설치하고 단군에 대한 기도수행을 시작하였으며, 한국전쟁 후에는 단군숭배를 중심으로 하는 ‘수국회(守國會)’를 조직하였다. 1955년에는 ‘단민회(檀民會)’를 조직하고 수국회를 흡수하였으며, 1957년에는 왜관읍 석전동에 단군전을 건설하였다. 그 후 단군전 내에 의회실과 독립수 ...

2025-10-0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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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불교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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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불교사를 개관한 최초의 연구서이자 자료집으로도 평가받는 본서는 상·중·하 3권의 2책으로 이루어 졌으며, 저자는 이능화(李能和, 1868~1945)이고, 1918년 신문관에서 출판되었다. 상편은 ‘불화시처(佛化時處)’라는 제목으로 우리나라 불교사 전반을 다루고 있고, 중편은 ‘삼보원류(三寶遠流)’라는 제목으로 석가여래의 응화(應化) 사실과 인도의 삼장결집, 중국의 경전 한역, 신라와 교려의 종파, 조선의 선종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하편은 ‘이백품제(二百品題)’라는 제목으로 불교의 수용과 전법, 교화, 융성, 쇠퇴 등의 내용을 2백여 항목과 두 편의 단편소설로 나누어 구성하고 있다. <참고문헌> 『역주 조선불교 ...

2025-10-0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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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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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중국에서 형성된 선불교는 한국과 일본으로 전승되면서 동아시의 고유한 불교 전통을 형성했다. 그것을 서구에 소개한 것이 1893년 시카고에서 개최된 세계종교의회(World Parliament of Religions)였다. 여기에 일본 임재종의 승려 사쿠소옌[釋宗演]와 이마키타 코센[今北洪川], 그리고 통역자로 스즈키 다이세츠[鈴木大拙]가 참석했다. 이후 스즈키 다이세츠는 서구 사회에 선불교를 이식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는 선불교를 일본의 고유한 불교전통이라는 인상을 서구인에게 주었고 서구의 여러 나라에서 선불교의 젠센터가 형성되는 토대를 만들었다. 1970년대 서구사회에서 신비주의와 동양종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 ...

2025-10-09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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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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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부전

명부전에서는 정해판(井海板) 이라는 일종의 운도판을 만들어놓고 장차 이 판도에 들어가 일할 사람 12명을 가입시키고 더 이상은 신도를 만들지 않는다고 한다.

2025-10-09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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