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대두령제
동학
손병희가 교단 내의 주요 접주(接主)들에게 대두령의 직위와 칭호를 부여함으로써 위계질서를 세우고 조직을 강화하기 위해 1903년에 실시하였던 제도. 참고문헌 : 『천도교 운동사』(홍장화 편저 천도교중앙총부 1992) 『천도교백년약사』 상권(천도교중앙총부 1981)
2025-07-02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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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의 서
한얼교
이 책은 부제를 ‘형상 없는 비움과 무한 가능태의 서’라고 하였다. 책 내용은 사용방법에 따라 만물과 하나인 존재로서의 순수의식이자 참된 내 본래의 존재상태인 ‘나얼’을 찾는 법 에고를 환영하는 법 자기 내면의 모든 어둠과 고통의 뿌리를 발견해 소멸하는 법 의식의 힘을 이해하여 올바른 염원만을 담아 그것이 실현되도록 인도하는 성취법 깨닫고 깨어나는 각성법 등 한얼교에만 전하는 비전(秘傳)의 진리 실천법을 담은 책이라고 한다. 본서를 포함하여 『만년성서』·『한얼의 서』·『광명의 서』·『온얼 광명의 서』·『지적혁명』·『정념의 서』 등은 신정일 사후에 편찬된 것으로 한얼교에서는 이를 ‘전법시대(傳法時代)’의 출판물이라고 표현 ...
2025-07-0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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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지침
단군마니숭조원
①민족정기 회복하여 자주국민 이룩한다. ②자연농촌 조원하여 낙원마을 조성한다. ③천연부존 활용하여 부족원료 충족한다. ④조국통일 앞당겨서 평화낙원 성취한다. ⑤천리진맥 교화하여 종추천손 선양한다. ⑥선조참의 바로 찾아 우둔민생 구조한다. ⑦인륜도덕 정착하여 예의지국 정립한다. ⑧받은 자원 활용하여 풍요지국 창건한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1 22:56
7
해월
동학의 2대 교주인 최시형의 호.
2025-10-1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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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교육대원리교리서
한얼교
한얼교 교조 신정일이 저술하여 1995년 편찬한 교리서.
2025-10-1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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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도전 사개훈
①이상은 높게(이상구현) ②현실은 충실하게(현실합당) ③생활은 즐겁게(생활실현) ④공익을 위하여(자리이타).
2025-10-1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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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별신굿
기층신앙
마을에서 행해지는 공동 제의는 매년마다 행하는 동제와 5년 또는 10년마다 행하는 부정기적인 별신굿이 있다. 1928년인 무진년(戊辰年 )은 성황신의 갑년(甲年)이기 때문에 별신굿을 크게 놀았다고 한다. 별신굿은 성황신에 대한 대제(大祭)이며, 탈놀이는 신격을 즐겁게 하는 오신(娛神) 행위다. 탈놀이의 춤은 즉흥적이어서 남성의 경우는 경상북도 북부 지역의 특유한 ‘몽두리춤’을 추었으며, 여성의 경우는 오금을 비비는 ‘오금춤’을 추었고, 농악은 세마치장단만 쳤다. 성황신은 여신으로서 ‘무진생 성황님’이라고 불리는 17세의 의성김씨 처녀로 알려져 있다. 섣달 보름에 별신굿을 하라는 신탁이 내리면 산주는 부정하지 않은 목수에 ...
2025-10-1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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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증언
퀘이커교
1651년 퀘이커교의 창시자인 조지 폭스가 크롬웰의 군대에서 지휘관 자격의 수여를 거부하면서 주장했던 평화주의자 선언에 따라 퀘이커교에서는 전쟁에 반대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서 양심적인 병역 거부를 실천한다. 그 대신에 구호활동이나 공공 근로 등과 같은 병역을 대체하는 퀘이커교인의 행위는 국가에 따라서 다르나 허용되기도 한다.
2025-10-1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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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선
팔선은 모두 도교의 선인으로 무병식재(無病息災), 연생익수(延生益壽)를 가져오는 자로서 희곡의 주요 등장인물이 되었다. 팔선은 여동빈(呂洞賓, 純陽眞人), 이철괴(李鐵拐), 한종리(漢鐘離, 鍾離權), 장과로(張果老), 남채화(藍采和), 조국구(曺國舅), 한상자(韓湘子), 하선고(何仙姑)를 말한다. 하선고는 여선(女仙)이다. 원명(元明) 이후 각종 연극에 수용되어서 축하의 자리에 상연되는 것 외에도 소설, 회화, 조각, 도자기의 도안 등에도 수용되었고, 길상을 의미하는 자로서 중시되었다. 팔선에는 실재의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공의 인물도 있으며, 그것이 전설화되어서 전해졌기 때문에, 전기에 대해서는 다양하며 분명하지 않은 ...
2025-10-1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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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춤
탈놀이, 탈놀음이라 불리기도 한다. 가면을 쓰고 춤을 추는 가면무용(假面舞踊)이다. 삼국시대의 각종 기예들이 고려시대의 팔관회(八關會)와 연등회(燃燈會) 등 국가의례에 편입되어 전승되었다. 조선시대에도 국가의례에서 연희를 전담하던 산대도감(山臺都監) 광대들의 기예로 전승되었다. 인조 때 산대도감이 폐지되자 광대들의 기예가 급속하게 민간으로 전파되었다. 이들이 서울의 본산대(本山臺), 서울 인근의 별산대(別山臺), 황해도의 탈춤, 경남의 오광대(五廣大)와 야류(野流) 등으로 발전하였다. 이들은 대부분 지방 향리(鄕吏)들이 주도하였다. 이외에도 하회별신굿이나 강릉단오제, 북청사자놀이 등 마을굿이나 읍치(邑治)의 제의에서 독 ...
2025-10-1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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