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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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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도학은 성리설에서 독자적 이론과 쟁점을 제기하였을 뿐만 아니라 의리론에서 도학의 정통을 수호하는 가장 강인한 신념을 발휘하였다. 한말 의리론의 대변은 위정척사론(衛正斥邪論)이 그 선두 주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한말의 의리는 조선 후기에 배청(排淸) 의식으로 정립된 존화양이론(尊華攘夷論)의 의리론적 명제를 양이(攘夷)와 척사(斥邪)의 대상으로 서양을 삼는 데서 출발한다. 여기서 서양은 서양종교로서 천주교와 서양 제국주의의 침략세력 및 이와 동일한 침략세력으로서 일본까지 포함한다. 이런 위정척사론과 같은 맥락에서 외세에 대항하여 민족의 보전을 위해 일어난 세력이 동학운동이다. 위정척사운동과 동학운동은 기본적으로 ...

2025-10-0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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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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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종천회

단군조선종천회(檀君朝鮮宗天敎)의 산행수행(山行修行)방법.

2025-10-0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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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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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의 전신인 「원불교사상」은 1974년 연1회 발행되어 26집에 이르렀고 27집부터는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로 제호를 변경하여 발행하고 있다. 원불교학의 저변을 확대하고 연구 분야를 새롭게 확장함과 아울러 국내외 관련연구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우수한 연구실적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과 발전을 지속한 결과 2007년에 학술진흥재단 등재후보지로 선정되었다. 2013년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학술지 평가에서 ‘KCI 등재지’로 선정된 이래 종교학 분야의 우수학술지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2025-10-08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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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만덕산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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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1924년 5월에 박중빈이 12명의 제자들과 함께 최초로 훈련을 실시했던 전북 진안군 성수면 중길리에 위치한 만덕산 일대를 말한다. 박중빈의 지도 아래, 송규·김광선·오창건·최도화·전삼삼·전음광·노덕송옥·김대거·이청춘·박사시화·이동진화·김삼매화 등 12인이 김광선의 주관으로 1개월 동안 초선(初禪)을 열었다. 이를 위시하여 이듬해(1925)3월에 정기훈련법과 상시훈련법이 제정·발표되었으므로 만덕산성지는 원불교 훈련법의 역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곳이다. 만덕산 초선은 박중빈의 인연 중 초창기 핵심인물들이 대거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특히 박중빈-송규-김대거로 이어지는 3대에 걸친 원불교 종법사가 최초로 만난 곳 ...

2025-10-08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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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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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순은 1901년부터 1909년까지 평소에 ‘공사(公事)를 본다’는 말을 하면서 불가사의한 언행을 남겼다. 조화(造化)정부의 천지신명과 함께 새 역사의 이정표를 천지공사(天地公事)라는 이름으로 다시 설정하였다고 선포한다. 이 천지공사는 세운(世運)과 도운(道運)으로 대별된다. 천지인의 삼계는 천지도수(天地度數) 또는 운도(運度)에 따라 운행되며, 이 운도는 과거의 원혼을 해원하고, 음양상수(陰陽象數)의 법칙에 따라 필연적으로 전개되는 천지간의 변화 원리라고 설명한다. 김홍철은 천지공사에 나타난 사상과 이념을 4가지로 설명하고 있다. 만고원신과 만고역신들의 맺힌 원혼(冤魂)들의 기운을 해소하려는 해원이념, 모든 신명들을 ...

2025-10-0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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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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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체불교

대일체불교에서는 법공(法功), 격행(格行), 심아(尋我)의 삼진수지(三眞守持)를 강조한다. 오선취는 오선행(五先行), 오선사(五先捨)와 더불어 삼진수지의 구체적인 실천법으로 제시되는 항목으로,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첫째, 선취 신념(先取 信念) : 믿음을 먼저 취할 것이며 둘째, 선취 지혜(先取 智慧) : 지혜를 먼저 취할 것이며 셋째, 선취 의리(先取 義理) : 옳음을 먼저 취할 것이며 넷째, 선취 예절(先取 禮節) : 예의를 먼저 취할 것이며 다섯째, 선취 인자(先取 仁慈) : 어짐을 먼저 취할 것이니라. <참고문헌>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http://www.daeilche.or.kr/)

2025-10-0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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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위기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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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

오선위기혈(五仙圍碁穴)의 명당 형세는 수정체 문곡성(文曲星)이 현무 주산이 되고, 좌측에는 목성 탐랑성(貪狼星)이 있으며, 우측에는 금성체 무곡성(武曲星)이 있다. 또한 앞쪽 조안(朝案)으로는 화성체 염성이 있고, 중앙에는 바둑판을 상징하는 토성체 좌보성이 있다. 오선위기는 금목수화토의 오성을 모두 구비하고 있는 매우 길한 형세를 지니고 있다. 전설로 내려오는 오선위기는 전라북도 순창 회문산 만일사(萬日寺) 뒤편에 있다고 대부분의 풍수관련 비결서에 적혀 있다. 강일순은 ‘현하대세를 오선위기의 기령(氣靈)으로 돌리리니 두 신선은 판을 대하고,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고, 한 신선은 주인이라 구경하고 있다가 바둑을 마치고 판 ...

2025-10-0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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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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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관

전도관과 전도관의 영향을 받은 일부 신종교가 가진 독특한 신앙이다. 박태선은 독자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면서 자신을 ‘감람나무,’ ‘예수를 대신한 특별한 사명자’로 주장했으며, 이를 토대로 “박태선을 믿으면 영생한다,” “우리는 감람나무를 심판주로 믿는다”는 등의 믿음이 퍼지게 되었다. 영생불사신앙은 박태선 사망 전까지 전도관(천부교)의 절대적인 신앙이었다. 영생불사신앙은 이만희의 신천지와 조희성의 승리제단, 이현석의 삼천년성, 그리고 이영수의 에덴성회 등에서 믿어지고 있다. 전도관의 영향을 받았으나 기독교의 한 분파의 특색을 보이는 일부 신종교 중에는 영생불사신앙을 포기한 곳도 있다.

2025-10-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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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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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염불경(念佛經)』은 금강대도의 창시자인 토암 이승여(土庵 李承如)가 1923년(개도50년)에 저술한 11경 28권의 『대성경(大聖經)』가운데 네 번째로 반포한 경이다. 전1권 1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략 20,000여 자로 되어있다. 구성형식을 보면 대개 앞에는 줄글로 되어 있고 뒤에는 7언 또는 8언의 시문체로 되어있다. 모든 장에 진언 형식의 발원문이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토암이 구술로 친저한 『대성경』의 11경 28권 가운데 유일하게 서문과 발문이 없다. 내용을 보면 천지우주의 모든 이치와 제천제불의 천지신명들께 발원하는 형태를 나타내는 경으로 진언(다라니)의 형식으로 되어 있다. <참고문헌> 『대성 ...

2025-10-0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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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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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암

와룡암(臥龍庵)의 창립자.

2025-10-0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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