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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법화종특별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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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법화종

대한불교법화종에는 산하에 특별기관으로서 고시(考試)․법제(法制)․상벌(賞罰)․문교(文敎)의 4개 위원회를 두고 있다.

2025-07-0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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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문화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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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문화연구원은 구인식에 의해 창립된 단군관련 사상과 역사에 대한 연구단체이다. 그러나 그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져 있지 않다. 다만 본회에서는 1976년 단군시대로부터 전해오는 천왕도(天王道)의 교리를 풀이한 저술인 『천왕도』를 편찬하기도 하였다. 자자는 구인식이라는 점에서 주로 구인식 개인을 중심으로 연구활동을 전개한 단체일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 『매일경제』(1976. 11. 3.)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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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신도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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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이 창립한 단황전의 다른 이름.

2025-07-0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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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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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교

단백교의 사찰 내에는 단군과 미륵불을 봉안한 단백별장이라는 단군탑(檀君塔)이 있다. 이 탑은 1967년에 조성하였는데 이 탑 안에는 본교의 신앙대상인 단군좌상과 미륵불 및 제(諸) 신상(神像)을 봉안하였다. 단군좌상은 신라시대의 면류관을 쓰고 있으며 손에는 염주를 들고 있고 허리에는 단도와 돈주머니를 달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 신흥 및 유사종교 실태조사보고서』(문화공보부 1970)

2025-07-0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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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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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선열정신연구회의 별칭.

2025-07-0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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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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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교본부

단군교본부의 멸실 후 존재여부를 확인할 수 없고 내용도 알 수 없다.

2025-07-0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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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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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계

수운 최제우는 『용담유사』의 「몽중노소문답가」와 「안심가」에서 ‘다시개벽’이라는 말을 똑같이 두 번 사용하였다. 다시개벽은 후천개벽이라는 말과 종종 같이 쓰는 동학의 핵심사상이다. 「몽중노소문답가」에 “천운이 둘렀으니 근심말고 돌아가서 윤회시운 구경하소 십이제국 괴질운수 다시개벽 아닐런가”라는 구절에 나오고 「안심가」는 이 말을 국태민안과 한울님의 복록과 연결하여 설명한다. 이처럼 다시개벽은 “천운이 둘렀다”는 말과 “괴질운수”라는 상대적 개념위에 나온 말이다. 이 천운에는 성운과 쇠운이 따른다. 하원갑(下元甲)이 지나면 상원갑(上元甲)이 온다고 했다. 여기서 상원갑은 성운의 호시절을 의미한다. 이처럼 쇠운의 하원갑을 ...

2025-07-0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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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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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화동대도

제화동대도(帝和東大道)의 교리사상. 제화동대도 신도들 평소 의복에 녹표(祿標)를 부착하는데 20세 이상은 가슴에 남좌(男左) 여우(女右)로 한다. 본교에서는 이를 불사약으로 생각한다.

2025-07-01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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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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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교

김진성은 1918년경부터 시베리아 북해도 일본 등을 유랑하던 중 많은 어려움을 겪고 일종의 심령술(心靈術)을 얻었다고 했다. 이 심령술을 바탕으로 1924년 강원도 영월에서 지아교를 창립하게 되었다.

2025-06-3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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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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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경조회

김지한은 1934년 경북 의성군 점곡면 옥곡동에서 출생하였다. 개천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계명대 무역대학원을 수료하였으나 일찍부터 기(氣) 수련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새한국문화교육원’이라는 수련도장을 열고 회원을 모아 수련을 시키며 기를 통한 질병치료에 종사하였다. 그러다가 그는 우리 민족이 지나치게 외래사상에 물들어가면서 주체성을 상실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단군신앙과 사상을 널리 보급하기 위해 1983년에 대구시 서구 평리에서 개천경조회를 설립하였다. 1997년에는 교단을 대구시 북구 조야동으로 이전하였으며 신도들에게 단전호흡에 의한 기수련과 실천조항 등을 가르쳤다. 그는 사회적으로도 폭넓은 행보를 보였는데 한국국사찾기 ...

2025-06-3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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