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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벽천도도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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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교(三天敎)

고대오(高大五)가 창립한 삼천교(三天敎)의 기본경전 중 하나.

2025-05-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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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십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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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교

선도교(仙道敎)를 세운 고판례(高判禮 1880-1935 별명 高夫人)가 차경석의 보천교와도 관계를 끊고 이상호의 동화교(대법사)에서도 물러나와 독자적으로 김제 조종골에서 교단을 운영하던 때에 이 계명을 제정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무렵의 역사와 가르침을 정리하여 고민환이 저술한『선정원경(仙政圓經)』에 나타나있다. ①물위투도(勿爲偸盜) 도둑질 하지 말라. ②물위간음(勿爲姦淫) 간음을 하지 말라. ③물위작척(勿爲作戚) 척을 짓지 말라. ④물위시기(勿爲猜忌) 시기를 하지 말라. ⑤물위망언(勿爲妄言) 망령된 말을 하지 말라. ⑥물위기어(勿爲綺語) 말을 꾸며서 하지 말라. ⑦물위자만(勿爲自慢) 자만심을 갖지 말라. ⑧물위도박(勿 ...

2025-05-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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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천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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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룡사

1948년에 법룡사를 세운 신수영이 건립한 단군전. 계룡천진전에 봉안한 단군영정은 서울 대종교 총본사에서 모셔온 것이다.

2025-05-2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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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룡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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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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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학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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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사상에 대한 연구를 목적으로 안호상과 송호수 등에 의해 창립된 학술연구기관.

2025-05-1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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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약자 진화상 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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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박중빈이 제시한 사회발전의 원리로 강자와 약자에 대한 개념 강자 약자의 도리와 바람직한 관계 등 2개 조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자와 약자는 사회를 구성하는 개인과 개인 집단과 집단 사이에 상대적으로 세력이 크고 힘이 있을 때 강자가 되고 상대보다 뒤져 있을 때 약자가 된다. 박중빈은 강과 약의 상대관계를 사회 구성의 불가피한 요소라고 보았으나 영원한 강과 영원한 약은 없다고 보아 강이 변하여 약이 되고 약이 변하여 강이 되는 이치를 잘 알아야 한다고 했다. 또한 강과 약이 서로 적대적 대립으로 투쟁을 일삼을 경우 함께 멸망하게 된다. 그러나 강과 약은 서로 의지하고 바탕이 되는 관계이기도 하다. 이러한 관계를 잘 활용 ...

2025-05-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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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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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도

강식(降式)은 조철제(趙哲濟 1895-1958 호 鼎山)가 창립한 태극도(太極道)에서 수련의 일종인 시학공부를 마친 도인들이 모여서 합동으로 대강을 축원하고 강독을 봉행하는 의식으로 초강식(初降式) ․ 합강식(合降式) ․ 봉강식(奉降式)이 있었다. 초강식은 1957년 11월 18일 그동안 시학공부를 마친 240명을 대상으로 치루었다. 의식절차를 마친 후 조철제는 ‘이 초강식은 건극개강식(建極開降式)이며 우주의 진행이라 삼재기성(三才旣成)에 팔문(八門)이 성운(成運)하고 구궁(九宮)이 성도(成道)라’했다. 합강식은 1957년 12월 13일 초강식을 마친 720명으로 이루어졌다. 의식절차를 마치고 조철제는 ‘이 강식은 성둔 ...

2025-05-1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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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신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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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단군전

대전단군전에서는 갑오년(甲午年)을 후천인운시대(後天人運時代)의 시작이라고 본다. 이러한 근거로 이민우는 후천운회과정(後天運廻過程)에 대한 연대산출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곧 ‘오판도(午板圖)’에 있어서 ‘오회당중(午會當中)’의 해가 갑오년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갑(甲)’은 이들에 의하면 천하의 머리라고 하는데 이것은 갑자의 형태가 십자(十字)의 원전(○田)의 아래로 꿰어졌다는 이론이다. 또 갑의 형태에서 오(午)자를 상상해 내어 갑 속에서 오(午)자가 생(生)한다는 이론을 이끌어내 갑오신운설(甲午新運說)에 이른다고 주장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5-1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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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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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열전」6)에 의하면, 『화랑세기』는 704(성덕왕3)년 한산주(漢山州) 도독(都督)이 된 인 김대문(金大問)이 전기 약간권과 『고승전(高僧傳)』·『악본(樂本)』·『한산기(漢山記)』 등과 함께 저술한 것이다. 또 『삼국사기』(「열전」7)에 “현명한 재상과 충성스런 신하가 여기서 솟아나온다”는 『화랑세기』의 한 구절이 인용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적어도 『삼국사기』가 찬술되던 고려 때까지는 남아 있었다고 본다. 『화랑세기』에 대한 호칭도 다양하여 ‘김대문의 세기’또는 ‘세기(世記)’라고 불렀다. 다만 『난랑비서(鸞郎碑序)』에 있는 ‘선사(仙史)’가 『화랑세기』를 가리킨 것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런데 1989년 ...

2025-10-1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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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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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도가 국가에 의해 정식으로 제정된 것은 진흥왕 때(540∼576)의 일이나, 이는 그 이전에 존재했던 촌락공동체의 청소년조직 전통과 관청조직의 원리를 결합한 수련 결사(結社) 조직이었다. 초대 화랑은 설원랑(薛原郎)이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화랑은 화판(花判)·선랑(仙郎)·국선(國仙)·풍월주(風月主)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화랑도는 단체정신이 매우 강한 청소년 집단으로서 교육적·군사적·사교단체적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인재배출과 골품제 사회에서의 계층간 갈등 조절 기능을 하였다. 화랑도가 수련한 도의의 핵심은 원광법사(圓光法師)가 제정한 세속오계(世俗五戒)였다. 화랑도는 수련이 끝난 뒤에는 국가의 정규부대인 당(幢)· ...

2025-10-1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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