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사주
성덕도
사주는 성덕도 도생들이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면 결재를 해주고 일정 기간 동안 수도한 도생들에게 교화생 교화사 자격을 수여하는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 성덕도의 법통은 도주 김옥재와 법주 도학수에 이어 성도사로 승계되는데 사주 4명이 제1세 성도사로 임무를 수행하였다.
2025-07-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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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본사
대종교
나철은 1909년 대종교를 중광(重光)하고 1910년 대종교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그리고 1914년 남도본사를 경성(京城)에 설치하고 강우(姜虞)에게 맡도록 하였고 동년 동도본사를 동간도 청파호에 설치하고 담당을 서일(徐一)에게 맡겼으며 상해에 서도본사를 설치하고 담당을 신규식과 이동녕에게 맡겼고 북도본사를 노령 소학교에 설치하고 담당을 이상설에게 설치하였다. 이 네 곳 본사를 4도본사라 한다. <참고문헌> 『대종교중광육십년사』(대종교종경종사편찬위원회, 대종교총본사, 1971)
2025-07-0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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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강령
보천교
1928년에 있은 무진설법(戊辰說法)에서 차경석은 1922년에 제시된 사강령(四綱領)인 일심(一心)·상생(相生)·해원(解寃)·거병(祛病) 등은 완전한 교리가 될 수 없다고 하였다. 1934년 5월에 그는 전문사를 통해서 혁신 교리인 경천(敬天)·명덕(明德)·정륜(正倫)·애인(愛人) 등의 사대강령(四大綱領)을 발표하였다. 『대도지남(大道指南)』에 나타난 사대강령의 핵심을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경천(敬天)은 “천지의 은덕을 일심으로 공경하고 그 은혜에 보답하여야 한다. 육신을 낳은 것은 부모요 나의 심령을 명한 이는 하늘이니, 천지는 내 부모요 부모는 또한 천지다. 그러므로 자식된 이는 마땅히 부모 섬기는 마음으로 하늘을 ...
2025-07-0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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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육륜
모악교
사강 육륜은 여처자(余處子 1887-1954)가 창립한 모악교(母岳敎)의 교의중 하나이다. 4강은 ①군위신강(君爲臣綱) ②부위자강(父爲子綱) ③부위부강(夫爲婦綱) ④사위제강(師爲第綱)이다. 6륜은 ①군신유의 ②부자유친 ③부부유별 ④붕우유신 ⑤장유유서 ⑥사제유의(師第有義)이다. <참고문헌>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2025-07-09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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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학
1800년대 말 비결(秘訣)에 ‘서학은 동학에게 망하고, 동학은 남학에게 망하고, 남학은 북학에게 망하고, 북학은 중학에게 망한다(西學亡於東學 東學亡於南學 南學亡於北學 北學亡於中學)’라는 소문이 퍼졌다. 북학 역시 남학의 영향을 받아 동학의 최시형에 반대하던 남접을 중심으로 동학을 이긴다는 의미에서 북학이라 했다.
2025-07-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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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선환
1948년 취직한 제련소를 그만두고 평양 성화신학교에 입학하였다. 이후 미국의 드류대학교 신학부와 스위스바젤대학교 신학부에서 신학을 공부하였고 1967년부터 감리교 신학대학에서 조직신학을 강의하였다. 유학시절 그는 아시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 결과 80년대 이르러 개방과 대화를 주장하는 ""종교 다원주의""를 제창하게 되었다. 개종을 전제로 한 제국주의적인 선교론이 아닌 대화적 선교론을 주장했다. 이에 한국적 신학의 과제로 크게 세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서구적 편견으로 인한 종교적 차별 타파 둘째 배타적 교회중심주의를 극복 마지막으로 종교다원론의 수용이었다 그는 1990년 ‘불타와 그리스도’라는 논문 ...
2025-07-0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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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종보
한국불교법륜종
→한국불교법륜종 참조.
2025-07-09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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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림
개천교(開天敎)
박계림은 1931년 함경남도 북청에서 출생하였다. 그녀의 할머니는 단군과 미륵불을 함께 모셨는데 자신이 타계하면 그 신통력을 물려주겠다고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는 할머니의 신앙이 싫어서 함남여고를 졸업한 후 배우가 되기 위해 무용을 배우거나 기독교 감리교에 들어가 활동하기도 하였고 역학을 배우거나 불교의 보살이 되기도 하였다. 그러는 와중에 그녀는 갖은 질병에 시달리게 되었는데 결국 단군할아버지를 모시기 시작하자 그동안 자신을 괴롭혀왔던 모든 병마가 씻은 듯이 나았다고 한다. 1984년에는 계시를 받아 ‘개천교’를 창립하였다. 신앙의 대상은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이며 교리는 홍익인간과 이화세계를 이념의 바탕으로 삼뿌리사 ...
2025-07-0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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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대도상전
무량대도회
본 경전은 1. 서문(序文) 2. 종사경1편(宗師經一編) 3. 사진․휘호 4. 본서(本書)독자에게 5. 무시경(無是經) 6. 교시식편(敎示識篇) 7. 각시(覺詩)와 시계(示戒) 8. 비법식별(譬法識別) 9. 무량대법상서(無量大法祥書) 10. 의전서(儀典序)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문헌 : 『무량대도상전』(노병호 대전: 무량교총본부 1969)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 외 익산: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손치성의 무량대도회」(김홍철 『원광』152 1987)
2025-07-0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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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대도교
김현범은 1906년에 천도교에 입교 한 후 신앙하다가 동양학을 폭넓게 포괄하는 별파를 창립할 목적으로 1926년 무극대도교(无極大道敎)를 창립하게 되었다. 본교의 사상은 천도교의 교지를 근거하여 포덕천하·광제창생·보국안민을 표어로 했다. <참고문헌>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07-0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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