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철원대경
대일체불교
본 경전은 대일체불교의 교의서로서 철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1997년 겨울, 교조 무공(無空)이 유법사(流法寺)에서 설한 법문의 내용을 담고 있다. <참고문헌>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 (http://www.daeilche.or.kr)
2025-10-1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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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등극설
보천교
선도교(仙道敎)의 교세가 급속히 확산되던 1910년대 말에 일제의 선도교에 대한 탄압이 강화되었다. 일제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차경석은 1919년에 대황산(大篁山)에서의 고천제(告天祭)를 통해 24방주제를 60방주제로 확대, 개편하였다. 즉 전국의 교인을 60방주제로 묶어 557,700명의 간부를 임명한 것이다. 1921년 9월에는 경기도경찰부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황석산(黃石山)에서 국호를 ‘시(時)’라 하고, 교명을 ‘보화(普化)’라 하는 대규모의 고천제를 차경석이 주도하였다. 황석산 고천제(1921년)는 국호를 선포한 천자등극 행사라는 풍설로 세간에 떠돌았다. 1921년에는 갑자등극설(甲子登極說)이 널리 유포되었다. ...
2025-10-1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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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정의
시천교
권두에 송병준과 박정동이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 간기가 있다. 이 책은 1권과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권은 수운 최제우의 교설을 해설한 것으로 주왈(主曰)로 시작되고 있으며, 2권은 해월 최시형의 교설을 해설한 내용으로 사왈(師曰)로 시작되고 있다. ‘천경정의’라는 문헌제목은 하늘에 근본한 도를 밝힌다는 의미로 설명되고 있으며, 본문 다음에는 ‘의(義)’또는 ‘석(釋)’이라 하여 본문의 뜻을 해석하고 있다. 예를 들면 제1편 ‘주왈천도야(主曰天道也)’란 구절을 ‘천도는 무극의 큰 우리(大圈)이며, 인도는 무극의 바른 굴대(正軸)이다. 그 큰 우리로부터 바른 굴대로 복사(輻射)되는 것이 영(靈)이며, 그 바른 굴대 ...
2025-10-1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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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가
대순진리회
채지가는 전라감사였던 이서구(李書九, 1754~1825)의 저작이라고 전해진다. 대순진리회 교무부에서 발간한 취지에 따르면 그 내용이 도인들의 수도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발행하게 되었다고 한다. 책의 구성은 「남조선(南朝鮮) 뱃노래」, 「초당(草堂)의 봄꿈」, 「달노래」, 「칠월식과(七月食苽)」, 「남강철교(南江鐵橋)」, 「춘산노인(春山老人) 이야기」의 6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총 32페이지의 분량이다. <참고문헌> 『채지가』(대순진리회교무부, 1978)
2025-10-10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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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학제화교
1962년 김형규(金炯奎)가 전북 김제군 금산면 원평에서 창립한 제화동대도의 초기 이름.
2025-10-0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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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문공신파
증산교문공신파(甑山敎文公信派)를 이끌던 문공신(文公信, 1879~1954)은 1879년 전라북도 정읍군 계동에서 태어났다. 1906년 강일순의 종도가 된 후로 강일순으로부터 영상(瀛祥)이란 호를 받았다. 강일순의 종도가 된 후로 400여석 하던 재산을 모두 강일순의 수종을 드는데 썼다고 한다. 특히 강일순이 선기옥형도수공사(璿璣玉衡度數公事)를 볼 때 그의 집에 천지대팔문도수(天地大八門度數)를 정하였고, 후천 음양도수를 볼 때 정음정양(正陰正陽)을 온전히 이어받으라고 그에게 말하기도 했다. 강일순이 1909년에 사망하자 그는 수도에만 전념하였다. 집이 가난하여 자리를 짜 번 돈으로 치성 때는 누구보다 많은 치성금을 냈다. ...
2025-10-0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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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독교급외교사
기독교
이능화가 한국 그리스도교의 전래, 보급과 개항 전후의 대외관계를 서술한 천주교 관련 통사이다. 저자는 가톨릭이나 개신교의 선교가 서구문화의 전달, 구미자본주의(歐美資本主義)의 전파와 길을 같이 하고 있다고 보았다. 이 때문에 한국과 서구간 교섭의 일단으로 그리스도교가 전래된 면을 중시하여 본서의 제목을 붙였다. 1928년 상·하편 400여 쪽으로 간행하였으며, 1968년 국한문 혼용체의 단권 228쪽으로 중간(重刊)하였다. 당시 그의 부친인 이원긍(李源兢)이 기독교 신자였는데, 저자는 부친을 추모하고 조선사회의 문명개화를 고대하면서 이 책을 저술하였다고 기술한다. 이 책을 통해서 당시 조선사회가 전 세계의 낙오자가 되고 ...
2025-10-0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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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오
일심교별파
정봉오는 강대성(姜大成)이 창립한 일심교(현 更定儒道) 신자였는데 1954년 강대성이 사망 후 1955년 스스로 강대성의 재생신이라는 종교체험을 주장하며 논산군 두마면 신도안에서 일심교별파를 창립했다.
2025-10-0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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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옥
법문교리순천도본부
법문교리순천도본부(法文敎理順天道本部)를 설립한 정동옥(鄭東玉)은 동도교월평교회를 계승, 1981년에 이 교파의 간판을 걸고 종교활동을 시작했다. 동도교월평교회는 박남수(朴南洙)·박금수(朴金洙) 형제가 김제군 금산면 쌍용리에서 박일문을 받들고 『현무경(玄武經)』을 공부하던 교파이다. 그 밑에서 공부하던 정동옥은 이들 형제가 다 세상을 떠나자 1981년에 대표가 되어 김제군 금산면 쌍용리 월평에서 이 새로운 교파를 창립한 것이다. 이 파의 도맥 계보는 강일순-김경학-장기준-류춘래-반성환-박일문-정동옥으로 이어진다. 정동옥도 박일문과는 다른 후천역(後天易)을 고안하여 공부한다고 하나 공개치 아니한다고 했다. 그는 특히 정역력 ...
2025-10-0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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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합창
기독교, 기독교복음침례회
권신찬은 1981년 서울 용산구 삼각지 서울교회당에서 ‘기독교복음침례회’라는 명칭으로 창립총회를 열고 문공부에 등록하며 본격적인 교단의 형태를 갖춘다. 유병언은 목회와 사업을 병행하여 운영하였다. 세간에서는 구원파로 불린다. 대부분의 개신교회가 회개 후 예수영접을 가르치는 것과 달리, 이미 예수의 보혈로 인간의 죄가 일시에 영원히 용서받았음을 주장하며 제도와 의례 위주의 유형교회를 거부하고 무형교회를 강조한다. 해외포교에 주력하여 교세를 확장하였다. 『젊은 합창』은 이 교회에서 간행하는 기관지이다. 이 밖에도 월간지인 『새길』, 『만나』, 『코너 스톤(Corner Stone)』 등과 연간지인 『새순』이 정기 발행되며, ...
2025-10-0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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