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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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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미륵종

『영진기결』은 대한불교미륵종의 창립자인 이동옥의 아들 이향호(李香呼 1931-1987)가 지은 책이다. 이 책은 일종의 부적책으로 이 부적은 계시적으로 받아 그린 것이라고 한다. 이 책에 나오는 부적의 종류는 68개나 된다. 八門符·如意符·成山符·借縮地符·縮地符·六人八人木符(1-8)·變身符·畵庫符·化虎符·二十四節候符·十二星符·二十八宿符·十干符·十二支符·五行符·四方符·金威符·僻兵符·避怪符·僻病符·六甲總符·태神符·嗚耳符·開喉符·宣音符(선음1부-선음4부)·安身符(1)·九龍符·六甲六丁符·通靈符·安身符(2)·太乙符·秘不池人法(符)·五行符·折草成林(符)·渡水(符)·化鳥(符)·化蛇(符)·健身符·麗水成川(符)·碎金符·伐體符·滅火符·土 ...

2025-10-0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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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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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양정묵이 신도(神道)를 숭행(崇行)하는 무녀(巫女), 경장(經匠), 화랑, 산명(算命), 상인(相人), 전내(殿內), 맹복(盲卜) 등을 규합하여 단체를 조직하고 이들을 계몽 선도하여 그 악폐를 교정하고 바깥 사회에 대해 구휼 자선사업을 한다는 목적으로 창립하였다. 부속사업으로 공제자양원(共濟慈養院)을 설치하여 고아를 키우고 무연고 시신을 매장하는 사업도 하였다. 그러나 치성기도가 일정한 장소 이외에서는 할 수 없었던 점, 한번 기도 때마다 적지 않은 납금을 하고 매월 각 등급에 따라 성금을 납부하게 하는 등의 상당한 부담요소와 회장(양정묵) 및 간부의 사치생활, 고아를 잘 돌보지 않는 등 여러 가지 사회적 폐 ...

2025-10-0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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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무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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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의 사망 후 교단이 여러 교파로 분립될 당시, 김항의 제자였던 진상교는 충북 옥천군 군서면에 따로 교단을 창립하고 종교활동을 시작하였다. 진상교의 사망 후 그의 아들인 진기태(陳基泰)가 그 뒤를 이었으나 교세는 극히 미약하였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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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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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한국의 종교분포는 인구총조사에 의해 파악된다. 그러나 종교학자 윤이흠은 자기확인방식에 의한 종교조사에 이의를 제기하고 경성종교와 연성종교의 구분을 제시하였다. 그는 종교집단과 자연집단과의 구분이 뚜렷한 종교를 경성종교라고 하고 그렇지 않은 종교를 연성종교라고 명명하였는데, 자기확인방식은 연성종교의 성원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는 문제점을 갖는다. 예를 들어 자신의 종교가 유교라고 답한 응답자는 많지 않지만, 한국인의 91.7%가 유교적 가치와 실천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불교의 경우에도 실질적으로 불교적 가치를 수용한 사람의 수는 불교인이라고 응답한 사람의 수의 두 배가 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025-10-0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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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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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찰법(按擦法)은 도교수련의 전통인데 특히 한국 신종교들에서 많이 활용하고 있다. 윤선유가 창립한 타불교의 경우 수련방법으로 물법수련, 수련공부, 안찰법 등이 있는데 특히 이 안찰법은 본교의 중요한 수련법이다. 타불교에서 이 법은 정신을 통일하여 염불삼매에 들게 하며 물리요법으로 가벼운 운동을 통해 연기양신(練氣養神)하게 하는 법이다. 종류는 자기안찰·실력안찰·삼심안찰법(三心按擦法)등이 있다. 안찰 등을 통해 수련을 잘하게 되면 토설(吐說)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토설이란 자기도 모르게 말이 쏟아져 나오는 현상인데 여기에는 정토설(正吐說), 안심토설(安心吐說), 예언토설(豫言吐說), 모방토설(模倣吐說), 허령토설(虛靈 ...

2025-10-0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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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간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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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간(天干)과 지지(地支)를 통칭한 말로 천간(十干)은 갑(甲)·을(乙)·병(丙)·정(丁)·무(戊)·기(己)·경(庚)·신(辛)·임(壬)·계(癸)의 10개의 글자로 되어 10干이다. 지지(地支)는 자(子)·축(丑)·인(寅)·묘(卯)·진(辰)·사(巳)·오(午)·미(未)·신(申)·유(酉)·술(戌)·해(亥)의 12개의 글자로 되어 12支이다. 『이아(爾雅)』에서는 천간은 갑(甲)이 아닌 알봉(閼逢)이라 하고 지지는 자(子)가 아닌 곤돈(困敦)이라 하여 다른 명칭으로 불렸다. 천간(天干)과 지지(地支)를 갑(甲)과 자(子)의 결합인 갑자(甲子)에서부터 차례로 돌려 가며 계(癸)와 해(亥)의 결합인 계해(癸亥)까지 맞추어 놓은 것 ...

2025-10-07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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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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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

선도로 이관.

2025-10-0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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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사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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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2대 도주 청학(靑鶴) 이성직(李成稙)은 창도주 이승여의 정신을 계승하여 단군을 숭상하며 배일사상을 고취하였다. 1930년대에 들어서면서 일제는 금강대도를 배일단체(排日團體)로 규정하고 사찰을 시작했다. 금강대도에 대한 일제의 1차적인 억압책은 간도 강제 이민정책이었는데, 도인들의 강력한 저항에 부딪혀 실패하고 말았다. 이어 금강대도를 일본 불교 정토진종에 병합시키고자 이성직을 일본에 초청하는 등 갖은 회유를 동원하였지만 이성직은 이를 단호하게 거절했다. 오히려 환국 후에 대도의 교리와 의례를 체계화하는 일에 매진하였고, ‘흥기도덕가’를 짓고 ‘가무’를 추게 하여 도인의 사기를 북돋았다. 일제는 이를 예의 주시하였고, ...

2025-10-0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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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도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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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는 1967년 9월 강순이(姜順伊, 1912-?)의 주도로 창교되었다. 강순이는 원래 가톨릭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불교 집안과 결혼하여 30여 년간 불교를 신봉하였다고 한다. 남편인 김병모(金 炳模)의 도박과 외도로 가정불화가 일고, 자식들이 죽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대전에서 도덕회(道德會)에 가입한다. 그리고 18년간 충실하게 도덕회 활동을 하다가, 이상한 기운이 나타나 계룡산에 입산하여 100일 기도를 시작한다. 100일 기도 중에 계룡산 할머니로부터 “나가서 억조창생을 구제하라”는 계시를 받았다고 하며, 대전 유성 인근에서 4년간 무료로 병을 고쳐주고 서울 신공덕동으로 올라가 7년간 치료활동을 행한다. 그 ...

2025-10-0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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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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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의 출판기관인 시조사에서 발행하는 월간지이다. 1910년 10월에 『세텬의 긔별』이라는 표제로 처음 발간되었다가 1916년 『시조월보(時兆月報)』로 제호를 바꾸어 간행했고, 1923년 9월호부터 『시조』라는 이름으로 간행되었다. 이 잡지는 기독교적인 내용과 함께 과학, 위생, 가정 등의 시사 상식도 다룸으로써 일반인에게도 구독되었다.

2025-10-0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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