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최수정
도학교(道學敎)
도학교(道學敎)의 창립자. →도학교 참조.
2025-10-1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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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선
천도교
최경선은 어려서 넉넉한 가정에서 자라면서 학문을 수학했다. 전봉준, 김개남과는 동향(同鄕)으로 1893년 11월 농민봉기를 준비하였던 사발통문(沙鉢通文) 계획에 참여하였고, 1894년 1월 동학교도 300명을 그의 집에 집결시켰다가 농민 천여 명과 합세하여 고부관아를 습격하였다. 3월 제1차 봉기에서는 백산에서 동학군의 영솔장(領率將)을음 맡았고, 5월 전주성에 입성할 때까지 선봉에 서서 지휘하였다. 전주화약으로 군현에 집강소를 설치한 후에는 전봉준과 함께 집강소를 감독하였으며, 7월 집강소설치를 거부하는 나주를 공략하기 위해서 나주접주 오권선(吳權善)의 동학군과 합세하였으나 실패하였다. 그러나 8월 13일 전봉준이 단 ...
2025-10-11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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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선원삼성궁
삼성궁
본서의 구성과 내용 등은 알려져 있지 않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1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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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등대세계평화탑
1967년 김백룡이 창립한 단군계 신종교 청심등대의 별칭.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11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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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참알
대종교
대종교에서 의식을 진행함에 있어 단군의 영정인 천진(天眞)을 향해 분향(焚香)을 하고 네 번의 절을 올리는 것을 말한다.
2025-10-1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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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전
단군계
단군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는 단군계 신종교에서는 사묘를 만들어 단군을 숭배하고 있다. 사묘의 양태는 대부분 묘각인데, 굴(窟)·축단(築壇)·탑비(塔碑)·조상(彫像) 등으로 이루어진 경우도 있다. 또한 단군의 영정을 ‘천진(天眞)’이라고 칭하며, 주로 묘각으로 된 사묘에서 봉안하고 있다. 이와 같이 단군의 영정을 모시는 사당을 천진전이라고 부르며 정기적으로 향례를 올린다. <참고문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한국학중앙연구원, 1991)
2025-10-1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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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영각무궁성
각세도
각세도에서는 각 지역 포교를 담당하는 도관을 설립하였다. 도관의 구조는 가장 근원이 되는 곳을 본원이라고 하는데, 이 본원을 천지영각무궁성이라고 부른다. 본원 안에는 조전(祖殿)과 사성전(四聖殿)이 있는데, 조전은 도조인 이선평을 모시는 성전이고, 사성전에는 유교, 불교, 선도, 기독교의 사대성인을 모시는 성전이다. 각세도에서 도조의 의미는 도의 근원으로서 곧 천지부모, 영신(靈神), 도명(道名), 주문을 말하는 것이다. 사성전에는 동쪽에 노자선당, 서쪽에 기독성당, 남쪽에 석가대웅전, 북쪽에 공자대성전을 둔다. <참고문헌> 『한국민족종교총람』(한국민족종교협의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 ...
2025-10-1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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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존님의 날
정심회
정심회에서는 정월 대보름을 천지 대자연이 창생(蒼生)되면서 천계(天界)의 신들이 화생(化生)하는 날로 보고 있다. ‘천존님의 날’은 하늘이 땅을 지은 날이며, 창조주인 최고신이 당신의 육신을 지어 입으신 날이라고 한다. 이 천존님의 날에는 우주의 인력이 가장 크게 작용하며, 간만의 차가 가장 커서 자연계는 이 날부터 실질적인 새해의 시작이라고 한다.
2025-10-10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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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전
대종교
대종교에서는 단군의 상을 천진(天眞)이라 부르며, 따라서 천진을 모신 곳을 처음에는 천진전이라고 불렀으나, 1971년부터 이를 천전으로 부르고 있다. 대종교에서 최초의 천전은 교조 나철이 꿈에 나타난 한배검의 모습을 화가 지백련이 모사한 것을 1910년 8월부터 모시기 시작한 것이다. <참고문헌> 『대종교요감』(대종교총본사, 1971) 『대종교중광육십년사』(대종교종경종사편수위원회, 대종교총본사, 1971)
2025-10-1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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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산
『삼국유사』 등의 기록을 통해 볼 때, 우리나라 상고시대는 천제(天帝:환인)로부터 시작하며, 천제의 아들인 천왕(天王: 환웅)이 하늘에서 인간 세상에 내려와 다스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지상으로 내려온 천왕이 산신으로 변하였다는 것이 산신신앙의 주된 내용이다. 이는 곧 천왕은 천제의 화신이라는 것으로 이해되며, 따라서 천제의 현신이 산신이라는 양태로 재해석되면서 산신신앙을 형성해 간다. 그러므로 천왕이나 산신은 민족 최고의 신이면서 이 땅의 수호자로 신앙되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많은 산에는 산신각이 건립되어 산신(천왕)에게 제사를 지내고 있다. 그러한 산 가운데 특히 ‘천왕산’혹은 ...
2025-10-1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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