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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계정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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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천지원리교

각세도천지원리교의 의례 중 상례에 해당하는 의례.

2025-06-0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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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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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궁

삼성궁에서는 신선도의 계율이라고 하면서 신도들로 하여금 삼륜(三倫) 오계(五戒) 팔조(八條) 구서(九誓)를 지키게 한다. 그 가운데 구서는 ①효(孝) ②우(友) ③신(信) ④충(忠) ⑤손(孫) ⑥지(知) ⑦용(勇) ⑧염(廉) ⑨의(義)이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6-0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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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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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고대 인도에서 제왕의 즉위나 태자책봉식에 행하던 의례인데 천하를 다스리는 성군이 되라는 의미에서 사대해(四大海)의 물을 국왕이나 태자의 정수리에 뿌려서 축복하는 것에서 유래한다. 이것이 불교에 수용되어 정착했는데 대표적인 것이 석가탄신일의 관불의례(灌佛儀禮)이다. 불교의 여려 종파 중에서도 특히 밀교에서 관정이 중시되며 밀교의 관정을 비밀관정(秘密灌頂) 이를 줄여서 밀관(密灌)이라고 한다. 관정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대표적인 것으로 결연관정(結緣灌頂) 수명관정(受明灌頂) 전법관정(傳法灌頂) 등이 있다. 결연관정은 출가나 재가 혹은 그 대상에 관계없이 어느 부처를 본존으로 모실 것인지를 정하는 의식이다. 투화득불(投 ...

2025-05-29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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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송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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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체불교

본 경전은 대일체불교의 게송을 담은 경전으로 교조 무공이 2001년 6월 7월 9월 12월에 각각 행한 법문 내용과 게송을 수록하고 있다. 그 중에 2001년 6월의 내용을 보면 무공은 ‘석가모니부처는 생노병사(生老病死) 수구게(四句偈)를 외우라 하시었다’라고 하고 ‘나는 이와 같이 외우라’하고 하며 “인생은 환상(幻相)이요 인생은 구름이요 인생은 바람이요 인생은 이슬이요 인생은 안개로다. 인생은 번개와 같고 인생은 아지랑이와 같고 인생은 그림자와 같고 인생은 무지개와 같다”라고 하고 있다. 참고문헌 :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http://www.daeilche.or.kr/)

2025-05-2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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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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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천지원리교

각세도천지원리교(覺世道天地原理敎)의 경전 중 하나. 이성재(李成宰)가 오랫동안의 한의사 경험과 도조의 계시를 받아 엮은 건강관리의 처방들.

2025-05-2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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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심수행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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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회

정심회의 효심수행의례에는 크게 제령(除靈), 영수(靈修), 천도(薦度) 의례가 있다. 이는 후손의 몸과 마음을 통하여 조상님들의 생전의 업과 한을 말끔히 해탈 청정함으로써 사후에서 고통 받고 있는 조상들을 천상의 낙원으로 이끄는 정심회의 대표적인 효심 수행이다.

2025-10-1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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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현 전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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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이곳은 해발 고도 70m이며, 당시 태인(泰仁)과 고부(古阜)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였다. 1894년 2월 15일(음력 1월 10일) 전북 고부에서 조병갑의 학정에 대항하여 봉기한 고부 민란을 시작으로 발발한 농민 운동은 규모가 커져 4월 5일(음력 2월 30일) 전북 고창군 무장에서 전봉준, 손화중, 김개남 등 남접계 지도자들이 4000명의 농민군을 이끌고 정읍군 태인 주산리에서 태인 접주 최경선이 이끄는 300명의 농민군과 말목장터에 집결한 수백 명의 농민군들까지 합세해 고부 관아를 점령했다. 후에 금주, 부안, 고창 등 여러 곳에서 농민군이 집결하고 5월 5일(음력 4월 1일) 태인과 5월 8일(음력 4월 4일) ...

2025-10-1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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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적동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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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1912년 이토암이 이곳에 터를 잡았고, 1913년에는 이청학이 탄생하였으며, 1916년까지 이곳에서 거주하였다. 이곳은 골짜기를 양팔로 품에 안은 듯 좌우로 뻗어 내린 지맥이 좌청룡, 우백호가 분명하고, 앞에는 큰 산이 일(一)자로 가로 놓여 있어 이토암이 은신할 수 있는 훌륭한 장소였다. 이때 20여명의 제자들이 일본 관헌의 눈을 피해가며 이곳에서 이토암을 모셨다고 한다. 일제의 무단통치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신이한 의술로 제자들을 모으는 한편, 자암(慈庵)과 함께 후원에 단을 설치하고 창생제도를 기원하는 천제를 베풀고, 『교유문』을 저술하는 등 금강대도의 종교적 기틀을 세워나갔다. 이토암이 떠난 이후로 황폐 ...

2025-10-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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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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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선도

적선도(積善道)를 설립한 황우영(黃宇永)은 안두승(安斗承)의 자아도(찬물교) 경상남도 거창지방 책임자였다. 안두승이 전라북도 정읍에 본부를 두고 포교할 때 신자가 거창지방까지 늘어나게 되었다. 이때 거창경찰서장의 부인이 간장염으로 사경에 이른 것을 자아도의 여신도가 찬물요법으로 치료하였는데 이 교에서는 치료 후에 돈을 받는 일이 없었으므로 찬물교의 은혜를 입은 서장은 찬물교는 참으로 적선하는 교라고 칭찬하면서 포교에 협조하는 바람에 이 지방에서 이교가 적선교라 불리게 되었다. 이때 자아도의 거창지방 지도자로 있던 황우영이 대구지방으로 이사 가면서 조학래라는 사람과 손잡고, 이 지방에 포교하여 수백 명의 신도를 얻어 하나 ...

2025-10-1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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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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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요교

황기동은 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 주산리에서 출생했다. 상제교에 들어가 중요간부까지 지냈다. 포교상의 문제로 김연국과의 불화로 상제교에서 탈퇴한 후, 1934년 계룡산 신도안에서 천요교를 창립했다.

2025-10-1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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