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4

명상학교

|

1998년에 창립된 수선재는 건강과 정신적 풍요로움을 위한 대중적인 명상은 물론 생활 속 깨달음을 위한 고급 명상수렵과정을 운영하는 명상 전문학교이다. 한국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에 지부가 있으며 건강과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위한 단전수련 과정과 생활 속 깨달음을 위한 선계수련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선(仙)체조와 호흡명상 등 선계수련을 주로 가르친다. 선체조는 인체의 생명에너지인 기(氣)를 활용한 건강법이고 호흡명상은 정확하고 안전한 단전호흡 중심 명상법이다. 그리고 선계수련은 생활 속 깨달음을 위한 고급수련 과정이다. 이 단체 회원들은 선계수련을 통해 자신을 갈고 닦음으로써 주변을 맑고 밝고 따뜻하 ...

2025-07-08 00:27

26

대한불교천태종

|

『법화경』이 소의경전(所依經典)이며 그 외 대소승 경전과 논소(論疏)들을 수용한다. <참고문헌> 『마하지관』(천태지의 강설, 장안관정 편집) 『천태종통기』(천태학연구회, 농원문화사, 1983) 『한국종교편람』(문화공보부, 1984) 『원묘 요세의 백련결사 연구』(최동순, 정우서적, 2014) 『天台學論集: 止觀と淨土』(安藤俊雄, 平樂寺, 1978) 「상월조사 행장 발굴과 연보 정정」(최동순, 『한국불교학』, 2009) 『처처에 백련 피우리라-상월조사의 구인사 창건기-』(최동순, 운주사, 2009) 『한국천태종사』(원각불교사상연구원, 2012) 대한불교 천태종 홈페이지 cheontae.org(2015. 01. 검색)

2025-07-07 11:49

26

대한불교자비종

|

2000년 3월 1일 창종된 본종은 석가세존의 자각각타 각행원만의 근본교리를 봉체하고 대승불교의 진면목인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보살도 정신을 오늘에 구현하며 불교포교 및 사회봉사활동과 중생구제 교화를 위해 보다 적극적 다각적 조직적인 포교의 저변 확대를 통해 불교의 위상을 새롭게 다지고 중생제도에 앞장섬을 종지로 한다. 원효대사를 종조로 한다. 매년 봄가을 한일불교문화교류 법회를 일본 후쿠오카의 남장원에서 실시하고 귀무덤 코무덤 위령제 봉행 군부대 장병 위문법회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08년 현재 종정은 박삼중(朴三中)이며 23곳의 사찰이 소속되어있다.

2025-07-07 10:24

26

대한불교원효종

|

『화엄경』·『미타경』·『금강경』·『금강삼매경론』·『대승기실론』·『대승기실론소』·『법화종요』·『열반종요』·『무량수경종요』·『발심수행장』·『대승범망경』·『보살계범요기』를 소의경전으로 한다.

2025-07-07 10:07

26

대한불교대승종

|

본종은 1988년 5월 28일 도암 박성도의 주도로 창종된 불교종단이다. 불조 석가세존의 근본교리를 봉대하여 전법도생을 생활화하고 상구보리 광도중생하며 국태민안과 인류평화를 위하고 생활불교로서 전 세계를 불국정토화함을 기본교리로 하고 있다. 1988년 5월 28일 강원도 태백산 범패사에서 대한불교대승종을 창종하고 1990년 6월 9일 총무원을 포항으로 이전하였다. 같은 해 9월 대승종 박성도 미륵선종(彌勒禪宗) 손혜인 아미타종 김월하 3인이 모여 대한불교대승종으로 통합하고 종정에 박도암 부종정에 김월하 종단 대표로 손혜인을 추대하며 창종일을 미륵선종의 창종일인 1985년 4월 8일로 하기로 합의한다. 1993년 3월 1 ...

2025-07-05 20:32

26

대천교

|

1927년 오태환 등이 창립한 단군계 신종교의 하나.

2025-07-05 19:31

26

단학경전

|

단학

단학은 인체 내의 기운의 흐름을 자연의 순환 법칙에 맞춤으로써 건강을 도모하고 생명의 참모습을 깨닫게 한다는 학문이다. 단학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가 존재한다. 좁은 의미에서는 건강을 위한 단전호흡법을 의미하기도 하고 넓은 의미에서는 불노장생과 신선이 되는 수련방법을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체로 단은 '힘 에너지생명력 삶의 근원 즉 기(氣)를 의미하며 그런 면에서 단학은 기학 또는 기공(氣功)이라고 말한다. 일부에서는 한민족에 의해 체계화된 기학(氣學)인 (신)선도(仙道)를 의미하기도 한다. 따라서 단학 경전은 단학을 보는 범위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일컬어지는 관련 경전을 보면 다음과 같다. 『영운경(靈運 ...

2025-07-02 00:44

26

단주

|

대종교

박달나무로 만들었고 불교의 염주나 가톨릭의 묵주와 같은 기능을 한다. 366개로 된 대단주(大檀珠) 216개로 된 중단주 72개로 된 소단주가 있으며 36개와 12개로 된 단주도 있다. 이와 같이 단주를 사용하는 것은 대종교의 대표적 경전 중 하나인 『삼일신고』에 “교인들은 반드시 신고(神誥)를 읽되 먼저 정한 방을 잡아서 진리도(眞理圖)를 벽에 걸고 세수하여 몸을 깨끗이 하며 (중략) 366개의 큰 단주를 가져서 한 마음으로 읽되 본문 366말의 참 이치를 위아래로 통하여 단주로 더불어 합치되도록 하라”는 내용에 근거한다. 단주의 구슬 수는 『삼일신고』의 진리훈과 이를 풀이한 『회삼경』 속의 삼회편(三會篇)에 근거하고 ...

2025-07-02 00:42

26

단군교종무청

|

근대기 단군신앙은 김염백의 대신교와 백봉의 단군교로 대표되는데 단군교의 전통은 백봉에서 비롯된다. 백봉의 교지를 받아 단군교를 포명한 33인 중 한 사람인 백전은 단군초상과 『삼일신고』 『단군실기』를 나철에 전해주고 나철은 다시 33인 중 한 사람인 두일백으로부터 ‘영계(靈戒)’를 받아 단군교인이 되어 단군교를 중광하나 일제강점기의 시작과 함께 교명을 ‘대종교’로 개명한다. 이후 단군교의 명칭을 고수한다는 명목으로 정훈모 등이 1910년 단군교를 창립하여 분립하게 되지만 1930년까지도 본부를 마련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다가 ‘조선유교회’를 주관하던 안순환(安淳煥)의 도움으로 본부를 마련하게 된다. 그러나 교단의 내 ...

2025-07-01 22:08

26

니치렌

|

일련종(日蓮宗)

현재의 치바현(千葉県) 출신으로 1238년에 천태종계의 세이초지(清澄寺)에서 출가하였다. 다양한 불교교리를 섭렵하던 중 말법시대의 중생을 구제하는 길이 『법화경』에 있음을 확신하였다. 자연재해로 인한 당시 사회의 혼란을 목격하고 그 구제책을 『입정안국론(立正安國論)』을 저술하여 피력하였다. 그러나 내세를 지향하는 정토교 금지의 주장과 여러 논쟁으로 인해 절명의 위기를 겪기도 했으며 마침내 막부로부터 유배형을 받았다. 그가 예견한 내란에 해당하는 자계반역(自界叛逆)의 난과 외란에 해당하는 타국침핍(他國侵逼) 난이 마침내 1274년과 1281년 2차례에 걸친 몽고의 일본침략과 막부 내의 반란사건으로 현실화되면서 명성이 높아 ...

2025-07-01 02:15

26

처음으로 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