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복원예수그리스도교회

|

복원예수그리스도교회는 2001년에 그리스도의 공동체로 교단의 명칭은 바꾸었다. 그리스도의 공동체는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의 설립자인 조지프 스미스 2세가 1844년에 사망한 후에 그의 장남인 조지프 스미스 3세를 후계자로 주장하는 일파에 의해 설립되었다. 이 교단은 1960년대부터 세계의 여러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신념과 행위를 재평가하고 발전시켰다. 이 교단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선포와 기쁨 희망 사랑과 평화의 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선교의 목적을 두며 여성의 성직 서임과 개방적인 공동체를 강조한다. 교단 본부는 미국 미주리 주 인디펜던스에 있다.

2025-07-09 02:34

77

법수

|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의 수도활동에서 기도의례 행사에서 특별히 사용하는 물을 법수(法水)라고 한다. 법수를 올리고 기도를 행하는 시간은 밤 1시 축시(丑時)이다. 이외의 시간에는 법수를 사용하지 않는다. 기도행사에서 ‘법수봉전(法水奉傳)’이란 깨끗한 물을 전용 그릇에 받아서 기도상 위에 올려놓는 절차를 말한다. 물은 그 자체가 지닌 정화력과 재생의 특징으로 근원적인 생명력을 상징하고 있는데, 전통적으로 종교에서는 치병이나 침례의 경우에 주로 사용되어져 왔다. 대순진리회 『전경』의 설명에 따르면, “…물은 흘러 내려가나 오르는 성품을 갖고 있느니라. 삼라만상의 근원이 수기를 흡수하여 생장하느니라.…”(교운2장 55절)고 하였으며, 『 ...

2025-07-09 00:57

77

대호법

|

원불교

원불교의 정법(正法)을 크게 호위한 재가교도에게 드리는 법훈(法勳). 원불교에서는 재가교도 가운데에서 공부와 사업에 큰 업적을 쌓아 공부성적과 사업성적을 합한 원성적이 정특등에 해당되는 사람에게 대호법의 법훈을 드린다. 이는 유공자를 찬양 예우하여 추원보본(追遠報本) 함으로써 많은 대각도인(大覺道人)과 대봉공인(大奉公人)이 계속해서 나오도록 권장하는 제도이다. 공부성적으로 여섯 등급과 중간에 예비등급이 있고 사업성적으로 여섯 등급과 중간에 준등급(準等級)이 있어 이 두 가지에 원불교 교도가 도달한 성적을 합하여 원성적이라 하고 원성적에도 특등에서 5등까지 여섯 등급과 중간에 준등급을 두었다. 원성적이 특등인 출가교도에게 ...

2025-07-07 14:06

77

대순성적도해요람

|

대순진리회

본 도서의 발간 취지에 대해서는 머리말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구천대원조화주신이신 상제께서 삼계 대권을 주재하시고 천하를 대순하시다가 인세에 대강하사 상도를 잃은 천지도수를 정리하시고 후천의 무궁한 선경의 운로를 열어 지상 천국을 건설하고 비겁(否劫)에 쌓인 신명과 재겁(災劫)에 빠진 세계창생을 널리 건지시려고 순회(巡廻) 주유(周遊)하시며 40년간에 걸쳐 행하신 삼계 공사 중에서 선택한 구절을 요약해서 성화(聖畫)로 본부 본전 회관 및 더러는 지방 회관에도 모셔서 여러 사람으로 하여금 알기 쉽게 도해한 책자이다.” 이상의 의도에 따라 본문 내용을 살펴보면 1.강세(降世)와 유년시절(幼年時節) 2.광구천하(匡救 ...

2025-07-03 16:30

77

국선도무예협회

|

국선도의 수련은 기(氣)를 모으고 전신으로 순환시키는 등 내공을 바탕으로 자연과의 조화를 지향하는 심신수련법이다. 국선도무예협회는 이렇게 내공으로 모아진 힘을 밖으로 표출하는 기화(氣化) 수련에 집중해서 외공을 수련하고 널리 보급하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단체로서 내공 위주에서 무예로의 발전을 도모한다. 2008년에 청산거사의 제자인 청원(靑元) 박진후를 중심으로 창립되었으며 사라져가는 민족 고유의 무예 전통을 되살리고자 한다.

2025-06-01 01:41

77

국선

|

화랑도는 인재양성을 위한 청소년 수련단체였고 그 우두머리를 화랑이라 했다. 초기에는 화랑과 그를 따르는 낭도(郎徒)로 구성되었으나 진흥왕 37년(576) 국방상 필요한 인재의 양성과 상무(尙武)의 정신을 고취하기 위하여 관에서 운영하게 된 후로는 총지도자로 국선(國仙)을 두었고 그 밑에 화랑이 있으며 화랑은 각각 문호(門戶)를 가지고 낭도를 거느리게 되었다. 국선은 일대에 일인이 원칙이었으나 때로는 수명에 이르는 경우도 있었다. 화랑은 보통 34인으로부터 78인이 있었고 낭도는 수천 명을 헤아렸다고 한다. 화랑도는 달리 풍류도(風流徒) 등으로 불리웠으며 국선을 따르는 무리라는 의미에서 국선도(國仙徒)로 불리기도 했다.

2025-06-01 01:24

77

계룡산하 신종교

|

신종교일반

계룡산은 해발 828m 전체면적 61km²로 196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신라시대에는 오악의 하나로 동악 토함산 북악 태백산 남악 지리산 중악 팔공산과 더불어 서악으로 불렸고 고려시대에는 삼악의 하나로 북악 묘향산 남악 지리산과 더불어 중악으로 불리는 성산이었다. 태백산에서 갈려져나와 천황봉 등 15개의 봉우리 서용추 등 3개의 폭포 제석사 동굴 등 5개의 동굴이 있어 빼어난 경관이며 신도안을 비롯한 산내에 갑사‧동학사 등 22개소의 대소 사찰이 있다. 태백산에서 뻗어나온 산맥은 덕유산‧대둔산 그리고 여러 봉우리를 이어 태극을 이루고 장수에서 발원한 물은 진안‧무주‧영동을 거쳐 금강을 이루어 대전‧공주 그리고 장 ...

2025-05-24 17:25

77

한민도전

|

창립자 김옥순은 일찍이 홀어머니와 살면서 인생무상과 인생과 죽음의 문제에 대하여 깊은 묵상에 들어갔으며, 종교관련 서적들을 탐독하기 시작하였다. 또한 과학과 종교를 동일한 입장에서 생각하여 과학 공부에 열중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1980년 묵상 중에 신비체험을 경험한 후, 그 세계가 과연 어떤 세계인가 과학적으로 세밀하게 파헤쳐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다. 그래서 밤낮으로 학문에 몰두하였는데, 1983년 음력 10월 13일 산천정기와 수기정맥의 오묘한 기운과 우주진공에 가득 찬 지수화풍의 묘리를 터득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해 동짓날에 대자연 하나님으로부터 “덕화(德化)의 길을 마련하라”는 계시를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

2025-10-11 21:08

76

한국명상요가센터

|

한국명상요가센터가 제시하는 ‘명상요가’는 요가와 선(禪)이 결합된 것으로, 요가가 주로 몸의 건강과 미용을 위해 행해지고 있는 것에 반해 요가의 본 목적인 명상에 충실하여 몸의 건강과 마음의 평화를 함께 추구하는 수련법이라고 한다. 명상요가는 호흡법과 이완법으로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 정상적인 몸 상태로 회복시킨 후 명상단계인 관법(灌法)에 들어가는 순서로 진행된다. 공동설립자인 위일석과 윤주영은 모두 요가를 배경으로 전자는 70년대 말 요가에 입문하여 1981년부터 호흡법 중심의 요가를 보급하였으며, 후자 또한 80년대 중반부터 요가 지도를 해오다 1993년부터 선(禪) 수련에 집중하였다. 흥미로운 것은 두 인물 모두 ...

2025-10-11 20:00

76

진오귀굿

|

죽은 직후 또는 얼마 지나지 않아 하는 것을 진오구, 죽은 지 1년 이상 지난 후에 하는 것을 마른오구라고 한다. 대개 죽은 사람 개인을 대상으로 굿을 하는데 미혼으로 죽은 경우에는 영혼결혼식을 먼저 치르기도 하고, 물에 빠져 죽은 경우에는 넋건지기굿을 먼저 한 다음 오구굿을 한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대가집에서는 새남굿을 하고, 일반 가정에서는 평진오귀굿을 행한다. 새남굿은 재수굿을 먼저 하고 진오귀굿을 한다. 진오귀굿은 부정→가망청배(앉아서 행함)→진적→상산→별성→신장→영실→구조상→대감→창부→시왕사자→말미→도령돌기→배째기→상식→후영실→뒷전의 순으로 진행된다. 진오귀굿에서도 가장 중요한 거리는 망자를 저승으로 데려 ...

2025-10-09 23:45

76

처음으로 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