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대한불교총화종
본종은 태고 보우국사를 종조로 봉대하며 『화엄경』과 『반야경』을 소의경전으로 삼으며 석가세존의 교리를 봉체하여 대승해원과 육화정신을 닦아 생활과 직결된 대중을 현대불교의 구현으로 안심입명 광도중생 보국안민하는 것을 종지로 한다. 1966년 4월 15일 불교계의 분쟁을 종식시키고 비구 대처를 화동시키려는 목적으로 대한불교 화동위원회(和同委員會)가 창립된다. 그러나 불교계의 분쟁이 종식되지 않게 되자 모든 종파와 제휴하면서 종파를 초월하여 현실과 진리가 일치하는 생활불교를 구현하기 위하여 1969년 5월 15일 대한불교총화회(大韓佛敎總和會)를 창립하고 동년 12월 30일 대한불교총화회라는 회명으로 불교단체로 등록하였다. 당 ...
2025-07-0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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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일승종포교원
→ 대한불교일승종 참조.
2025-07-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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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미륵용화종
1998년 3월 15일 지오 김도수의 주도로 창종된 본종은 내세불이고 구세불인 미륵불의 대원력으로 종교화합 종교통일을 실천하여 복지사회를 건설하고 남북평화통일을 이루며 불국토를 조성함을 목적으로 한다. 도선국사를 종조로 하며 『미륵생상경』 『미륵하생경』 법화삼부경을 소의경전으로 한다. 본종의 역사는 1998년 3월 15일 대한불교미륵용화종을 창종하고 초대 종정으로 창종자 김도수가 취대되면서 시작된다. 1998년 8월 28일 대한불교종단연합회에 가입하였고 2000년 4월 10일 종단 기관지인 『연합종교신문』을 창간하였다. 같은 해 6월 7일에는 국가안녕 및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 수륙대제를 봉행하였고 같은 달 12일에는 종 ...
2025-07-0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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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천지교
대한천지교라고도 한다. 총본산은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매촌리에 소재한 구국사(求國寺)이다. 인근 시설로 대창양로원을 운영하고 있다. 주로 사할린에 강제 징용되었던 동포들이 귀국하여 생활하고 있다. 구국사는 국태민안과 남북통일 세계 및 인류 평화를 위해 창건되었다고 한다. 특히 대조천지교는 남한과 북한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구국사는 대보당(大寶堂) 대웅전(大雄殿) 천지전(天地殿)으로 구성되어 있다. 천지전 내부는 탱화로써 주불을 삼고 지황대제(地皇大帝)와 천황상제(天皇上帝)가 배치되어 있으며 좌우에 12협시보살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단군 영정이 왼쪽에는 사명·서산·원효 대사의 영정이 ...
2025-07-0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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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겁운
금강대도
이토암은 “대겁운(大劫雲)이 임박했으니 너희들이 죽지 않고 살 수 있다면 새 세상에 인류최고의 조상이 될 것이다.”라고 하였고 겁운이 오면 “인간의 시체와 해골이 언덕 같이 앞을 가린다.”고 했다. 겁운은 수겁(水劫) 화겁(火劫) 병겁(病劫 전염병 괴질) 병겁(兵劫 전쟁) 등 여러 가지 형태로 오는 것인데 ‘야반 삼경에 돌연히 다듬이 방망이 소리가 나는 것 같이’ 갑자기 온다고 했고 겁운이 오면 ‘선악을 분별’한다고 한다. 따라서 대겁운을 피하기 위해서는 하루 빨리 회두(回頭)하여 수도(修道)에 전념해야 하며 충·효·성경·가화·청결 등의 도덕을 실천하고 창생을 구제해야 한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 ...
2025-07-02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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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교중앙회
한얼교
한얼교는 신정일(본명 신호상)에 의해 창교되었다. 그는 1965년 경북 달성군 하빈면 무등동에서 설법을 시작하였으며, 많은 대중들이 모여들자 1967년 4월에는 문교부로부터 사단법인 정일회로 공식 인가를 받아 신정일이 이사장에 취임하였다. 1968년 3월 신정일은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대구 근교의 땅에 중앙교회를 마련하고 종교의례 등을 정비한 후, ‘정일교’를 선포하게 된다. 교세가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자칭 80만 신도를 거느리게 되자 1978년 1월에 ‘한얼교선언’을 발표하면서 교명을 ‘한얼교’로 변경하였다. 동년 6월에는 한얼교중앙회를 대구에서 서울로 이전하였으며, 교명을 이전의 정일교에서 한얼교로 하여 법인의 재인가 ...
2025-10-1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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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봉전
기층신앙, 동학 천도교
오래 전부터 민간에서 행하던 신앙의 한 형태이다. 맑고 깨끗한 물을 그릇에 담아 장독대 등에 모셔두고 기원을 비는 민간신앙의 의례 중 하나이다. 이러한 물을 정화수(井華水)라고도 부른다. 동학 천도교를 비롯한 증산계통의 여러 교단, 그리고 수운교 등에서 초기부터 ‘청수(淸水)’라는 이름으로 모든 신앙의 의식에 봉헌되었다 초기 동학에서부터 행해지던 청수봉전은 해월(海月)대에 이르러, 모든 제례에서 제물을 차리는 대신에 오직 청수일기(淸水一器) 만을 모시는 제례로 바뀌게 되면서 더욱 중요한 종교적 의미를 띠게 되었다. 특히, 1875년 설법제(說法祭)를 행하는 자리에서 해월 신사가 강화(降話)로써 “앞으로는 청수일기만으로 ...
2025-10-1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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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학회포교금지
한국창가학회
창가학회는 1964년 1월 한국 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표교가 금지되었다. 문교부 장관이 직접 포교 금지 담화문을 발표하고, 내무부가 경찰을 동원하여 사찰에 나섰다. 창가학회는 1950년대 말부터 서울, 부산, 대구 등 재일교포가 많았던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1964년 1월 10일부터 경향신문을 시작으로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등 중앙일간지에 집중적으로 창가학회와 관련된 기사가 실리기 시작했다. 대다수 신문 기사 내용은 창가학회가 동방요배를 하고 일본식 염불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민족정기를 흐리게 하는 왜색 종교라는 점이 부각되었다. 같은 해 1월 13일 대한불교 조계종 대표 3명이 문교부 장관을 방문하여 ...
2025-10-10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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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길
1919년 함경북도 함흥에서 태어나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다. 서울대학교 문리대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한 이후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교수를 지냈다. 한국종교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종교학적 입장에서 민간신앙과 민족종교 연구 분야를 개척한 종교학자다. 불교나 기독교, 유교 등과 같은 제도종교보다는 민중의 생활 속에 녹아 삶의 일부분이 된 신앙들 즉, 생민종교(生民宗敎)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그 특성과 역사적 전개를 규명하려 하였다. 그에 의하면, 새로 일어난 생민종교가 집단화되고 교리화될 때 비로소 신종교가 된다고 보았다, 이들 신종교들은 대체로 사상운동에 머물렀다며, 그 특성으로 통일적, 합일적, 절충성을 지적하였다. 그 ...
2025-10-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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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두
이마두(利瑪竇, Matteo Ricci, 1552-1610)는 1552년 이탈리아 라체라타의 귀족가문에서 부친 조반니 바티스타 리치와 모친 조반나 안졸렐리의 아들로 태어났다. 예수회의 수도생활에 매력을 느껴 신앙생활을 하다 동양에 전도할 뜻을 품고 1578년 인도를 거쳐 1580년 중국 마카오에 이르렀다. 그 뒤 소주(韶州)·남창(南昌) 등지에서 선교활동을 하다가 1599년 북경에 도착했다. 그리고 1601년 황제를 만나게 된다. 황제가 선무문(宣武門) 안에 천주교당 건설을 허가하여 전도를 시작했다. 그리하여 천주교 서적을 번역 출간하는 한편 서양의 과학기술 서적을 번역 출판하는 등 활동하다 1610년 58세로 사망했다 ...
2025-10-0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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