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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대도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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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대도회

본 경전은 1. 서문(序文) 2. 종사경1편(宗師經一編) 3. 사진․휘호 4. 본서(本書)독자에게 5. 무시경(無是經) 6. 교시식편(敎示識篇) 7. 각시(覺詩)와 시계(示戒) 8. 비법식별(譬法識別) 9. 무량대법상서(無量大法祥書) 10. 의전서(儀典序)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문헌 : 『무량대도상전』(노병호 대전: 무량교총본부 1969)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 외 익산: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손치성의 무량대도회」(김홍철 『원광』152 1987)

2025-07-0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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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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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격은 앉아서 북과 징을 치며 경문(經文)을 외우는 방법으로 굿을 하므로 '앉은 무당'이라고도 한다.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경장이·경객·판수·법사·복사·경사·독경자·신장·신객·술객 등 지역에 따라 다양한 명칭으로 불린다. 독경무는 장님이 많고 여자보다 남자가 많다. 역시 입무(入巫)과정에 따라 강신무와 학습무로 나누어진다. 강신무는 선굿하는 무당과 마찬가지로 무병을 앓고 선배 독경무(讀經巫)를 통해 '신도맞이'라는 의식을 행한 후 독경을 배운다. 독경무는 안택(安宅)굿과 치병굿을 주로 한다. 무병을 앓을 때 이미 접신한 신의 성격에 따라 독경무가 될 것인지 선굿하는 무당이 될 것인지가 결정되며 신도맞이를 해준 무당과는 사 ...

2025-07-0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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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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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라의 본래 의미는 ‘문자’ ‘어휘’ 등의 뜻으로 종교적인 찬가 제사를 지낼 때 낭송하는 제사(祭詞)등을 뜻한다. 요가학파에서는 음성에 의한 수행법 곧 옴(aum)을 염송하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주문을 부정하는 원시불교와 달리 대승불교에서는 이를 긍정하는데 이때 주문을 만트라라고 한다. 만트라는 부처를 상징하는 문자나 찬탄하는 말 기도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특히 밀교에서 교리 및 수행체계 전반에서 진언이 강조되고 있는데 특히 진각종 진언종 총지종 등의 밀교계 신흥 불교종단은 그러한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참고문헌 : 『밀교대사전』(밀교대사전재간행위원회 1969) 『가산불교대사림』(가산불교문화연구원 2003)

2025-07-0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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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리쉬경영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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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리쉬 마헤시는 초월명상(TM)을 서구에 널리 보급한 요기이다. 그는 인간의 몸에 본래 타고난 자연치유력이 존재하며 고대로부터 전해온 기법을 통해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됨으로써 신체의 자연치유력이 활성화되면 내면의 행복과 평화를 누릴 뿐 아니라 뇌의 기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다고 하면서 초월명상 기법을 서구에 소개했다. 마하리쉬 초월명상의 의식기반 교육법을 토대로 1973년 캘리포니아에 마하리쉬국제대학교(MIU)가 설립되었다. 이후 1974년 아이오와주의 페어필드로 이전하여 1995년에는 마하리쉬경영대학교(Maharishi University of Management)로 명칭을 바꾸었다. 마하리쉬경영대학교에서는 인 ...

2025-07-0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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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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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회

정심회 마음수행의 참다운 목적은 인간이 받아 나온 본래의 마음을 돌이켜서 자기안의 신성(神性)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 수정같이 맑고 옥같이 청아 마음이 정심회에서 추구하고 있는 참다운 마음이요 진리의 실천이라고 한다.

2025-07-0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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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산 참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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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계

참성단(暫城樓)의 종교사적 의의는 역사적인 사실 여부를 떠나 우리나라 역사의 출발인 고조선의 시조 단군이 제천(察天)하던 장소였다는 전승에 있다. 그러므로 참성단은 천신(天神)인 환인과 연결되는 계보를 가지고 있는 단군이 제천을 통해 하늘과 지상을 연결하여 주는 매개로서 기능하였다는 것을 보여주는 유적이다. 마니산(摩尼山) 참성단(塹城壇)은 단군(檀君)이 하늘에 제사를 올리기 위해 지은 제단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세종실록』 지리지에 평양의 단군사 황해도 문화현 구월산의 환인 환웅 단군을 모신 삼성사(三聖祠)와 단군조선의 도읍지 당장경이 잘못 전해진 결과라는 장장평(莊莊坪) 강화 마니산 참성단(塹星壇)과 삼랑성(三郞城) ...

2025-07-0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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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대로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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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 프로그램인 아봐타 코스의 창시자인 해리 팔머(Harry Palmer)가 자신이 아봐타 코스를 개발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한 책이다. 원제는 Living Deliberately: The Discovery and Development of Avatar이며 1994년에 미국에서 처음 출판되었다. 한국에서는 1996년에 처음 번역되었고 2000년에 재번역되어 출판되었다. 이 책에서는 해리 팔머 자신이 자기 의식을 탐구한 방식과 내용 그리고 아봐타 기법을 발견하고 아봐타 코스를 창시하게 된 과정 등이 이야기식으로 설명된다. 특히 이 책에서는 해리 팔머가 자기의식의 청사진을 탐구하기 위해 감각차단탱크를 활용해서 마음의 ...

2025-07-0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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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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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에 상제교(천진교)중요 간부였던 박봉윤

2025-07-0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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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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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는 강원도에 있던 천인제국부흥동맹회(天人帝國復興同盟會)라는 종교단체의 간부로 포교 중 여기서 의견이 맞지 않아 탈퇴한 후 1929년 개성 본정에서 천인도(天人道:천인도신명치료원)라는 간판을 걸고 본교를 시작했다. 경기도 고양군 숭인면 신설리로 본부를 옮겨 일반환자에게 정신치료를 겸하여 영험이 알려지면서 신자가 많아 졌다. 그러나 1930년을 넘어서면서 이탈하는 신자가 많아지자 본부를 다시 개성 고려정으로 옮겨 교명을 동천교로 바꾸었다. 교지는 천지신명을 신앙하여 정신수양을 하고 정신요법에 의해 질병을 치료하는데 있었다. 또한 식량문제를 완화하여 영세민의 생활을 안정케 하고 동시에 정신과 육체를 건강하게 하여 질병을 ...

2025-07-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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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팥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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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에는 팥죽을 쑤어 먹는데 참쌉가루를 쪄서 새알 모양으로 만든 떡을 죽 속에 넣어 먹는다. 이렇게 심(心)을 삼은 떡을 새알심이라고 한다. 공공씨(共工氏)의 바보 아들이 동짓날에 죽어 역질 귀신이 되었는데 생전에 팥을 두려워했으므로 팥죽을 쑤어 물리쳤다고 한다. 팥죽꿀에 타서 시절음식으로 먹기도 했고 시식(時食)을 삼아 사당에 고사하기도 한다. 팥죽 물을 대문에 뿌려 액을 막기도 한다. “팥죽(豆糜)이 악귀를 물리친다[壓勝燐]”는 속신이다. 굳이 붉은 팥죽을 쑤는 것은 귀신이 붉은 색을 두려워한다는 오랜 속신에서 비롯한 것이다.

2025-07-0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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