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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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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덕교

『생화정경(生化正經)』은 서상범(徐相範) 편술 1955년 삼덕교교화부 발행 국판 125쪽 이다. 내용 구성은 앞에 서문과 본문 10장 그리고 끝에 찬(讚)이 있다. 제1장 남송선생의 연성(鍊成). 제2장 신도법방(神道法方)과 음기사(陰起事). 제3장 음변위양(陰變爲陽:再變). 제4장 양변위음(陽變爲陰). 제5장 음변위양(陰變爲陽:七變). 제6장 양기사(陽起事). 제7장 신도성사연원법방(神道聖師淵源法方). 제8장 생화도덕요령(生化道德要領). 제9장 행수교리(行數敎理). 제10장 인도생화(人道生化) 이다. 그리고 제10장 3절에 수련법문으로 ‘영보국정정편(靈寶局定靜篇)’이 소개되어 있다. 서상범은 서문에서 해원(解寃) ‧ ...

2025-07-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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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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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도 궐산 소증봉(小甑峯)에는 환인·환웅·환검을 모시는 삼성사가 있었다. 고려 이전부터 건립되어 있었던 것으로 삼성당(三聖堂)으로 칭하여 오다가 조선 성종 때인 1472년 삼성사로 고쳐 부르게 되었다. 『춘관통고』에는 구월산은 단군 때에 아사달로 이름하였으며 이 산 허리에 사당이 있으니 어느 때 세운 것인지는 모른다고 하며 사당의 북벽에 단인천제(桓因天帝)를 모시고 동벽에 단웅천왕(桓雄天王)을 모시고 서벽에 단군부왕(檀君父王)을 모시었으니 고을사람들이 삼성당이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나철이 대종교를 중광한 후 1916년 8월에 삼신(三神)의 위판을 고쳐 써서 사당 안쪽 북벽에 모두 남향으로 봉안하였는데 한인천제(桓因 ...

2025-07-0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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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뿌리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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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교

개천교(開天敎)를 창립한 박계림은 환웅천왕(桓雄天王)과 단군왕검(檀君王儉)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교리에 있어서는 홍익인간과 이화세계의 이념을 중시한다. 특히 개천교는 한얼공경 조상숭배 사람사랑 등 이른바 ‘삼뿌리사상’을 종지로 하고 있으며 이 종지를 바탕으로 신도들로 하여금 신행을 해 가도록 가르치고 있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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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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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평장』이 학계에 알려진 것은 극히 최근의 일이다. 최중현은 이른바 한문본인 『산수평장 펜글씨본』을 입수하여 세상에 알렸다. 그러나 최중현 자신도 누가 만들었는지 그 제목이 왜 하필 “산수평장”인지에 대해 알 수 없다고 하였다. 『산수평장』에 대한 세인들의 관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그 내용의 상당부분이 『격암유록』 의 내용과 유사한 것에서 연유한다. 목차에 나열된 소제목들도 먼저 나온 『격암유록』과 유사한 점이 있다. 「삼팔가」와 「삼팔가」는 이름도 같다. 더욱이 그 내용이 「요한계시록」이나 「이사야서」의 한문판 『성경』과 문맥 등에서 유사한 점이 발견되었다. 예컨대 「요한계시록」의 7수를 제목으로 정한 것에 ...

2025-07-0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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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여천십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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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교

사인여천(事人如天) 10계명은 ①남을 미워하지 말라. ②남을 도와주어라. ③남을 원망하지 말라. ④남을 해하지 말라. ⑤남을 헐뜯지 말라. ⑥남을 이롭게 하라. ⑦남을 업신여기지 말라. ⑧남을 남으로 알지 말라. ⑨남을 괴롭히지 말라. ⑩남을 속이지 말라이다.

2025-07-0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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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육대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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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원불교 초기교서의 하나로서 1932년(원기17)에 4×6판 양장본 100쪽으로 발행되었다. 4월 1일에는 국한문 혼용으로 발행했고 동년 5월 1일에 한글 전용으로 인쇄되었다. 《육대요령》이라고도 약칭한다. ‘보배경전’이라는 존명(尊名)이 부여된 데에서 알 수 있듯이 원불교에서는 보배로 삼을 만한 가치가 있는 매우 귀중한 초기교서로 평가된다.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는 개교표어를 표제에 명시한 《육대요령》은 “1장 인생의 요도 사은사요 2장 공부의 요도 삼강령 팔조목 3장 훈련편 4장 학력고시편 5장 학위등급편 6장 사업고시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장 핵심적인 교리강령을 집약하여 구조와 체계를 갖추어서 최초 ...

2025-07-09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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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신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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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지역에서는 벨신·벨순·배생이·별손·뱃선 등으로도 불리고 있다. 여타의 지역으로는 은산·하회·경주·충주·마산·김천·자인 등이 보고되어 있으나 가장 융성한 지역은 동해안 일대이다. 별신이라는 말의 어원에 대해서는 특별히 모시는 신 평야나 들의 신인 벌신 뱃신(船神) ‘밝’·‘’의 광명신 등의설이 있으나 분명치는 않다. 별신굿은 마을 사정에 따라 해마다 하기도 하고 3년이나 10년에 한 번씩 하기도 한다. 농촌에서 하면 풍농굿이고 어촌에서 하면 풍어굿이 된다. 시장에 하면 난장굿이 된다. 별신굿은 복합적인 동제(洞祭)로 먼저 제관이 유교식으로 치제를 하고 이어 무당이 굿 형식으로 흥겹게 진행된다. 동해안 지역의 별신굿 ...

2025-07-09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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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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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궁

본서의 구성은 신선도의 연구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신리대전 동경대전 용담유사 삼륜 팔조 구서 오륜은 원래 신선도의 덕목이다 세속오계는 원래 신선도의 계율이다 등으로 되어 있다. 단군계 신종교들이 주로 사용하는 경전 외에 동학의 『동경대전』·『용담유사』까지 포함하는 등 특유의 구성을 보이고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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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천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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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

반천무지(攀天撫地) 배례법은 우리민족이 상고 때부터 천제(天祭)를 지내면서 하기 시작한 법도이다. 하늘과 땅과 사람 즉 천ㆍ지ㆍ인(天地人)이 합덕(合德) 하는 이치가 담겨 있다. 증산 강일순의 종도인 김낙원은 반천무지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손을 올려 쥐는 것은 복마(伏魔)를 뜻하는 것이요 펴는 것은 해마(解魔)를 뜻하는 것이며 무지(撫地) 후에 거두어들이는 형용은 만물(萬物)을 보듬는 것이다. 합장(合掌)한 손끝은 인존시대(人尊時代)이므로 인중(人中)에 댄다.’ 증산은 종도들에게 반천무지 배례법을 직접 가르치기도 했고 치성 때는 ‘배례하되 하늘을 받들고 땅을 어루만지는 반천무지법을 행하라 이는 하늘과 땅과 사람이 ...

2025-07-0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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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신대도덕강성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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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덕교

무극신대도덕강성상제(無極神大道德姜聖上帝)는 허욱(許昱 1887-1939 호 南松)이 창립한 삼덕교(三德敎)의 신앙의 대상 즉 증산 강일순(甑山 姜一淳)이다. 약하여 강성상제라 부른다.『삼덕교사(三德敎史)』에서는 증산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증산대성사께서는 새 운수를 맡은 천지신명의 신왕(神王)으로서 새 수기(數氣)를 주재하시는 상제님으로 원대(願戴)되시었다. 원대를 받으신 증산상제께서는 새로운 인도(人道)를 생화(生化)시키려는 동방의 원시문명인 신교(神敎)를 다시 밝혀 홍익인간케 하시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행하셨다.’ 따르는 신도들이 허욱에게 증산의 존칭에 대해 묻자 ‘신도로 보면 신왕이요 인도로 보면 증산대성사가 ...

2025-07-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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