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둔갑술
음양의 변화에 따라 몸을 숨기고 길흉을 택하는 용병술이다. 하도(河圖)·낙서(洛書)의 수(數) 배열원리 및 이를 이용한 『주역』 건착도(乾鑿度)의 구궁(九宮)의 법이 그 원형이다. 기문둔갑(奇門遁甲)으로 불리기도 하며 하도(河圖) 낙서(洛書)를 병진(兵陣)에 응용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하도 낙서는 원래 음양오행설을 적용시켜 만든 것으로 수의 배열은 음수와 양수로 되어 있고 포진법(布陣法)은 동서남북 및 중앙으로 되어 있어서 음양의 화합과 오행의 상생을 이루도록 만들어져 있다. 후세에 와서는 이러한 간단한 원리에 많은 이론을 첨가하여 복잡한 은신술(隱身術)로 변형시켰는데 예컨대 십간(十干) 중 을(乙) 병(丙) ...
2025-07-07 22:18
13
동국불교신문
대한불교교화종
대한불교교화종에서 발행한 주간지.
2025-07-07 16:33
13
도성암
수운교
수운교 교주 출룡자는 개교전인 1912년 3월 3일에 충청남도 청양군 적누리 147번지에 손수 도성암(道成菴)을 짓고 은둔기도에 들어간다. 처음에는 초가 3칸을 짓고 ‘운수중간루’라 칭했었다. 1920년에 출세하여 예산으로 가기 전까지 9년간 기도한 곳이다. 이 도성암에 6불상을 봉안하고 있었는데 불상의 모양이 원만상으로 조성된 것이 아니고 버려진 불상을 주워서 봉안한 것들이다. 그래서 그 모양이 삐뚤어진 것도 있고 먼 산 바라기처럼 기형으로 된 것도 있다. 사람이라면 장애인과 같은 모습인데 이는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인여천(事人如天)의 정신을 구현한 것으로 이해된다. 또 처음 현판인 ‘운수중간루’를 거꾸로 읽으면 ‘루 ...
2025-07-07 14:57
13
도성덕립
금강대도
개인적인 도덕의 완성과 종단 전체의 발전이라는 두 가지 의미로 볼 수 있다. 이토암은 “악을 짓지 말고 선을 행하여서 도성덕립하라.” “심성을 배합하여 허령불매(虛靈不昧)하여 만물의 이치를 자각한 연후에야 도성덕립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하였으니 이는 개인의 수도가 완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너희들은 다른 소원을 구하지 말고 아무쪼록 도를 잘 닦아서 도성덕립하는 그 시대를 기다려라.”고 하였는데 이는 종단이 발전하여 널리 알려진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참고문헌 : 『건곤부모님과 금강대도의 진리』(이재헌 미래문화사 2003)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론』Ⅱ(이재헌 미래문화사 2010) 『성훈통고 편집본』(금강 ...
2025-07-07 14:56
13
도사편찬위원회
금강대도
1964년 금강대도 제3대 도주 월란(月鸞) 이일규(李一珪)는 금강대도 총본원 산하에 도사편찬위원회를 설치하고 다음해에 그 현판을 걸었다. 주로 한학을 수학한 직원들이 상주하면서 도주의 언행을 중심으로 대도의 역사를 꾸준히 기록해 나가고 있으며 선대 도주들의 언행록과 제자들의 문답 및 영험기 등을 편찬해 나가고 있다. 제1대 도주 이토암의 행적(行蹟)을 기록한 『성적편년』 『성적제강』과 제자들과의 영험 및 문답기를 정리한 『성훈통고』가 이미 간행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제2대 3대 도주의 행적(行蹟)도 편찬해 나가고 있다. 참고문헌 : 『금강대도 개관』(금강대도) 『덕성편년』(금강대도)
2025-07-07 14:54
13
대한불교진언종참회각총본원
1967년 대한불교진각종의 창종자 손해봉이 사망하는데 이보다 앞서 손영진(孫榮振)이 교권을 이어 받고 대한불교진언종참회각총본원으로 교명을 바꾼다.
2025-07-07 11:03
13
대한불교수미산문조동정종
2005년 2월 15일 창종된 본종은 석가세존의 자각각타(自覺覺他)한 각행원만(覺行圓滿)의 근본교리를 봉체(奉體)하고 교외별전(敎外別傳) 불립문자(不立文字) 직지인심(直旨人心) 지관타좌(只管打坐) 즉심시불(卽心是佛) 견성성불(見性成佛) 전법도생(傳法度生)함을 종지로 하고 있다. 동산양개(洞山良价) 선사를 종조로 이엄진철(利嚴眞澈)선사를 증흥조로 받들며 『금강경』『화엄경』 『법화경』 등을 소의경전으로 하고 있다. 2008년 현재 종정은 법해이고 총무원장은 정임이다.
2025-07-07 09:50
13
대한불교불광종
2003년 청원 박수웅(淸圓 朴秀雄)과 법경 강경원(法鏡 姜京遠)의 주도로 창종된 불교종단.
2025-07-07 09:26
13
대한불교구화종
2006년 4월 6일 혜성의 주도로 경북 칠곡군 가산면 소재의 구화사(九華寺)에서 창종된 본종은 중국 구화산에서 지장왕보살로 칭송받았던 신라 김교각의 법통을 계승하는 종단이다. 본종에서는 신라승 김교각이 중국 구화산에서 지장왕보살로 화현하여 1200년 동안 중생을 제도하였고 그러한 김교각스님의 뜻을 만천하에 드러내고자 창종되었다고 한다. 초대 종정은 종정협의회 총정인 가산이며 총무원장은 혜성이다. 참고문헌 : 『한국불교총람』(대한불교진흥원 2008) 『법보신문』(2006. 6. 12.)
2025-07-05 20:00
13
대종사성탑
원불교
박중빈의 성해(聖骸)를 봉안한 탑으로서 원불교 중앙총부에 위치하고 있다. 1943년(원기28) 박중빈이 열반한 후 일제의 불허로 인해 전북 익산시 금강동 장자산 공동묘역에 임시 안장한 성해를 1949년(원기34) 4월 25일 새로 조성한 성탑에 안치한 것이다. 송림 사이에 계단을 조성한 고대(高臺)에 화강암으로 높이 90cm 직경 100cm의 원형 비신을 만들어 성해를 안치했다. 총 높이는 749cm로 기단부는 지대석과 6급 기단 및 수화 탑갓은 옥개 5급 상륜부는 법륜대와 연화봉으로 구성했다. 전통적인 석탑양식을 수용하면서도 연꽃ㆍ일원상 등의 문양이나 형태 등을 통해 원불교적 특징을 표현하고 있다. 성탑의 옆면과 뒷면 ...
2025-07-05 19:18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