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무극대도교사건
무극대도교
1936년 1월 강승태는 포교 과정에서 일본 천황을 비방하고 일본의 패망을 공공연히 주장하였다. 강승태는 1937년 11월까지 30여 차례에 걸쳐 일본의 패망을 역설하고 정도령이 출현하여 조선은 독립할 것이라는 이상 세계를 제시하여 천여 명에 가까운 신도를 확보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일본 경찰은 무극대도교를 탄압하기 시작하여 1937년 12월 13일 강승태를 비롯한 신도 350여 명을 수사하였다. 신도 67명을 광주지방법원 검사국으로 송치하고 이중 23명을 구속하였으며, 1940년 12월 4일 광주지방법원 형사부는 강승태를 불경(不敬), 사기, 강간치상, 육해군형법·보안법·의사규칙 위반 등의 죄목으로 징역 6년 및 벌 ...
2025-07-0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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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라
만트라의 본래 의미는 ‘문자’ ‘어휘’ 등의 뜻으로 종교적인 찬가 제사를 지낼 때 낭송하는 제사(祭詞)등을 뜻한다. 요가학파에서는 음성에 의한 수행법 곧 옴(aum)을 염송하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주문을 부정하는 원시불교와 달리 대승불교에서는 이를 긍정하는데 이때 주문을 만트라라고 한다. 만트라는 부처를 상징하는 문자나 찬탄하는 말 기도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특히 밀교에서 교리 및 수행체계 전반에서 진언이 강조되고 있는데 특히 진각종 진언종 총지종 등의 밀교계 신흥 불교종단은 그러한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참고문헌 : 『밀교대사전』(밀교대사전재간행위원회 1969) 『가산불교대사림』(가산불교문화연구원 2003)
2025-07-0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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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대로살기
자기개발 프로그램인 아봐타 코스의 창시자인 해리 팔머(Harry Palmer)가 자신이 아봐타 코스를 개발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한 책이다. 원제는 Living Deliberately: The Discovery and Development of Avatar이며 1994년에 미국에서 처음 출판되었다. 한국에서는 1996년에 처음 번역되었고 2000년에 재번역되어 출판되었다. 이 책에서는 해리 팔머 자신이 자기 의식을 탐구한 방식과 내용 그리고 아봐타 기법을 발견하고 아봐타 코스를 창시하게 된 과정 등이 이야기식으로 설명된다. 특히 이 책에서는 해리 팔머가 자기의식의 청사진을 탐구하기 위해 감각차단탱크를 활용해서 마음의 ...
2025-07-0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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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상수십이법칙
태인미륵불교
정인표(鄭寅杓 1897-1955 호 秀山)가 창립한 태인미륵불교(泰仁彌勒佛敎)의 신앙의 대상은 미륵불이다. 증산 강일순을 구천미륵(九天彌勒)으로 받든다. 기본 가르침은 교리강령ㆍ도전상수십이법칙ㆍ아미타불십계훈 등이 있다. 도전상수십이법칙(道傳祥受十二法則)은 다음과 같다. ①도성입덕(道成立德): 도를 이루어 덕을 세우라. ②인재양성(人才養成): 인재를 기르라. ③교화중생(敎化衆生): 중생을 교화하라. ④문화수존(文化隨尊): 문화를 더욱 높여라. ⑤수신제가(修身齊家): 몸을 닦고 집안을 다스리라. ⑥수도정신(修道精神): 도를 닦는 정신을 가져라. ⑦포덕천하(布德天下): 덕을 천하에 펴라. ⑧광제창생(廣濟蒼生): 창생을 널리 ...
2025-07-0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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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복지재단
대순진리회
종단대순진리회의 해원상생 보은상생의 사회복지 이념을 실천하기 위하여 사회복지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설립된 복지재단.
2025-07-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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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사
교단명
2025-07-02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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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황전
단황전의 창립자 김정숙은 일찍이 구도에 뜻을 두고 토굴에서 10여 년간 수도하던 중 하늘에서 불서기가 몸으로 내리면서 중생을 제도하라는 천명을 받는다. 이후 그녀는 중생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사람들의 운명을 판단해주고 불치의 병을 치료해주며 때때로 단황님께 제수를 올리고 천하통일을 위한 평화기도를 올렸다. 1982년 대전 석경산에서 천인합발을 위한 법시(法施 : 천제)를 올려 천인합발을 이루었다고 하며 앞으로는 제물 없이 수도하는 때가 왔고 단황운이 열려 잘 사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하였다. 김정숙은 자신이 신앙하는 단군할아버지가 대종교와도 인연을 갖기 때문에 ‘대종교신도수도원(大倧敎新都修道院)’이라는 간판도 함께 걸 ...
2025-07-0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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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숭봉회
선불유야각의 창립자 계월주는 근대 이후 신종교 중 각세도계 증산계 단군계 등의 교단 인물들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였다. 그리하여 그녀는 단군계 신종교인 무법대의 창립자 김구연과 만나 각세도남관에는 원방각단군탑을 세웠으며 1966년에는 증산교계 인물인 성조영을 만나 선불유야각을 세우기도 하였다. 아울러 그녀는 1967년 증산교계 교단인 정읍의 진동학제화교와 연합하여 단군숭봉회를 세웠다. 따라서 단군숭봉회는 단군계 신종교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성격면에서 증산계와 관련성도 밀접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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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조수도원
강길룡은 도통에 관심을 가지고 수도하다가 지리산의 한취봉(韓翠峰)과 대구의 운주도인(雲洲道人)에게서 단군신앙에 대한 지론(旨論)과 심기수련(心氣修練)의 요법을 얻은 후 본원를 창립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가 처음 종교단체에 가입한 것은 부산에서 신백일(辛白一)이 포교하는 ‘도덕수련원’의 신자가 되었는데 도덕수련원은 봉남교(奉南敎) 교단으로서 물법[水法]으로 병자를 치료하는 것을 중시한다. 도덕수련원에서는 태상노군과 단군을 신앙하고 있었는데 신앙의 핵심은 태상노군이었다. 강길룡은 신백일 밑에서 물법·타골(打骨)·안찰·단식·주송수련에 의해 병자를 치료하는 법술을 얻고 신기의 발현과 점의 효험 등을 체험한 후 1960년 대한도 ...
2025-07-0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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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마니경전
단군마니숭조회
단군마니숭조회의 창립자 박종간은 자체적으로 여러 경전을 간행하였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단군마니경전』·『천부의 맥』·『맥의 천리』 등이다. 『단군마니경전』은 많은 경전 중에서도 본교의 가장 근본되는 경전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실제 이 경전의 구성이나 내용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세간에 알려져 있지 않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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