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수기치인
수기치인이란 군자가 자기 자신에 대한 도덕적 수양과 이로부터 타인에 대한 정치적 실현을 의미한다. 이러한 군자의 바람직한 모습으로 이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은 『대학』의 팔조목(八條目)이다. 이 책에는 수기와 치인의 내용을 8개의 조목으로 구분한다. 격물치지(格物致知)·성의(誠意)·정심(正心)·수신(修身)은 수기의 내용에 해당하고, 제가(齊家)·치국(治國)·평천하(平天下)는 치인의 내용에 해당한다. 조선시대에 이이는 『대학』을 지침으로 삼아 『성학집요(聖學輯要)』를 작성하는데, 이 책은 수기치인의 구조로 사서와 육경에 씌어 있는 도(道)를 정리한 것이다.
2025-10-0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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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지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의 입도치성 의례행사시에 신앙대상의 신위(神位)를 기록하는 종이로서 하나의 지방형식으로 써서 전면에 붙이고 의례를 거행한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강성상제지신지성성령지위(九天應元雷聲普化天尊姜聖上帝至神至聖聖靈之位)”
2025-07-1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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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도교화원
김옥재의 성덕도의 다른 이름.
2025-07-1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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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유야각
계월주는 1962년 영적인 계시에 의해 자신이 후천곤도주(後天坤道主)가 될 것이라는 천명을 받았다고 한다. 이후 그녀는 대전지역을 중심으로 사람들의 이름을 지어주는 작명을 하고 다니다가 불아신궁(불亞神宮:亞亞神宮)의 창립자인 김재경(金在景)으로부터 불아종령(단군신명) 계시설(啓示說)을 들은 뒤로 자신도 단군신명의 계시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후천세계는 모든 종교가 단군의 종지를 중심으로 통일되는데 그 교지가 바로 『천부경』이라고 주장하였다. 한때는 서울의 정수회(正守會)에 참여하여 그곳에서 북한산 무법대(戊法臺)의 창립자인 김구연(金龜淵)을 만나 일주(日主)와 월주(月主)의 관계를 맺었으며 이때부터 그녀의 호는 월주가 되 ...
2025-07-1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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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화진흥원
수선재
“보람 있는 삶과 아름다운 죽음을 가르친다”는 모토로 출범한 비영리 교육기관이다. 한국 전통의 명상문화의 맥이 ‘선(仙)’에 있다고 보고 전통적 명상 문화이자 생태 문화인 선 문화를 바탕으로 사람과 자연과 우주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사람들이 보람 있게 살고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명상 예술치유 코칭 자연농법 등을 통해 변화를 유도하는 교육을 지향한다. 2007년에 ‘선한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이란 명칭으로 시작된 모임이 2010년에는 ‘선문화진흥원’으로 단체명이 변경되었으며 2011년에 사단법인으로 등록되었다.
2025-07-1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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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원
대종교
삼일원은 대종교의 도원(道園)으로서 종문(倧門)의 교리와 수도수행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중추적인 도원이다. 삼일원에는 세 기구를 두는데 수도원(修道院)·선도원(宣道院)·종리원(倧狸院)이 그것이다. 선도원의 업무는 ①종리(倧理)를 봉수(奉守)하여 교화선도함을 본분으로 하며 ②교역자 양성 및 시교선도(施敎宣道)를 관장하고 선도회의를 주관한다. ③장단기 교육계획과 시교당(施敎堂) 순방지도계획과 교질(敎秩)과 품위(品位)의 사정 및 영계식(靈戒式)의 정착을 도모한다. ④국내외의 선도를 주관하고 ⑤종리대학(倧理大學)을 운영한다.
2025-07-1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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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백일
용화교
용화교(龍華敎)를 창립한 서백일(徐白一 1893-1966 호 眞空 ․ 玄武)은 1893년 1월 6일 전라남도 구례군 문천면 금정리에서 부친 서광진(徐廣振)과 모친 경주 김씨의 아들로 태어났다. 11세 때 선엄사에 들어가 수도생활을 하고 1931년 전라남도 구례군 간문면 구고미라는 곳에서 ‘금산사미륵불포교소’라는 간판을 걸고 포교하였다. 1933년에는 본적지에 구성사를 지었으며 1947년에는 지리산에 상불사를 짓고 ‘용화교’라는 간판을 걸었다. 1950년에는 전주 완산동에 원각사(圓覺寺)를 완주군 우전면에 남일사(南一寺)를 세워 원각사에는 여수좌 100명 남일사에는 남수좌 100명을 두었다. 이어 김제군 금산면 청도리 산 ...
2025-07-1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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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뿌리사상
개천교
개천교(開天敎)를 창립한 박계림은 환웅천왕(桓雄天王)과 단군왕검(檀君王儉)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교리에 있어서는 홍익인간과 이화세계의 이념을 중시한다. 특히 개천교는 한얼공경 조상숭배 사람사랑 등 이른바 ‘삼뿌리사상’을 종지로 하고 있으며 이 종지를 바탕으로 신도들로 하여금 신행을 해 가도록 가르치고 있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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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연구회
원불교의 처음 명칭은 1917년(원기2)에 설립한 ‘저축조합’이다. l918년(원기3)에는 전남 영광군 백수면 길룡리에 최초의 집회소 구간도실(九間道室)을 마련하고 그 회실(會室)의 간판을 ‘대명국영성소좌우통달만물건판양생소(大明局靈性巢左右通達萬物建判養生所)’라고 써 붙였다. 1919년(원기4)에는 ‘저축조합’을 ‘불법연구회기성조합(佛法硏究會期成組合)’으로 개칭했다. 그러다가 1924년(원기9) 6월 1일 전북 익산 보광사에 각지 대표들이 모여서 ‘불법연구회’를 창립했다. 당시 일제의 탄압이 심한 시대적 여건 속에서 박중빈은 불법을 근간으로 한 학술단체 및 공동체로서 공식 출범한 것이다. 그 후 전북 익산시 신룡동에 불법 ...
2025-07-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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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성광명
선불교
선불교(仙佛敎)의 종지는 본성광명(本性光明) 홍익인간 제세이화이다. ①본성광명은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에 깃든 하느님의 성품을 밝히라는 것이며 ②홍익인간은 온 세상에 두루 크게 이로운 사람이 되라는 것이며 ③제세이화는 뭇 사람들과 함께 이 세상을 참다운 하늘나라로 완성시키겠다는 것이다. 종지 가운데에서도 본성광명이 가장 근본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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