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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불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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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9월 성공의 주도로 창종된 본종은 천지일체의 상생원리를 견성하고 불타의 정각인 귀명자비에 자각각타의 근본교지를 증득하고 생명일체의 존엄성을 높이 받들어 상구보리 하화중생하여 각행원만을 기본이념으로 삼고 있다. 삼계유심의 일체감을 불이사상으로 통념 직결하여 진속쌍용과 만전동귀의 대승원행을 실천하고 대승불교의 진여법신을 수학하여 현대불교화 대중불교화 생활불교화를 구현하고자 한다. 또한 사회봉사에 역점을 두고 선행을 실천하여 불국정토건설에 이바지함을 종지한 한다. 만해 한용운선사를 종조로 하며 『금강경』 『법화경』 『화엄경』 『무량의경(無量義經)』 등을 소의경전으로 한다. 1989년 6월 불이회를 설립하였고 199 ...

2025-07-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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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김처사법언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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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불교

본 경전은 총 3권 1책이며 활자본으로 1923년 간행되었다. 제1권은 도교(道敎)·위인(爲人)·옥성(玉成)·정심(定心)·보은(報恩)·독신(篤信)·통서(統緖) 등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2권은 덕행(德行)·효우(孝友)·수신(修身)·화복(禍福)·인과(因果)·도현(道現) 등 총 6장으로 되어 있다. 제3권은 오음(五音)·영신(永信)·예경(禮敬)·가도(歌蹈)·출처(出處)·입실(入室) 등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오방불교가 이운규(李雲圭)로부터 그의 아들인 부련(夫蓮)과 일수(一守) 등으로 이어지는 교단의 역사적 맥락을 다루면서 오방불교가 이운규의 정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을 밝히고 있으며 그 외에도 ...

2025-05-3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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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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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

대한불교진각종에서는 하루를 밝혀 맑음을 여는 정진이라는 뜻에서 새벽정진을 개명정진(開明精進)이라고 한다. 새벽에 닭이 울 때 시작한다는 뜻에서 계명정진(鷄鳴精進)이라고도 한다. 참고문헌 : 대한불교진각종 홈페이지(http://www.jingak.or.kr/)

2025-05-1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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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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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법종금강도

강승태는 1895년 5월 7일 제주도 남제주군 중문면 하예리에서 태어났다. 일찍 부모를 여의고 조모슬하에서 성장하였다. 젊어서 보천교(普天敎)에 들어갔다가 그곳에서 물러 나왔다. 30세 되던 1924년 2월 22일 낮에 방에 앉아 있다가 홀연히 광풍(光風)에 이끌려 상예리에 있는 존재병대(尊宰屛坮)에 이르니 영강(靈降)한 증산 강일순이 천지대도를 전수하고 인장을 주며 “포덕만민하여 도탄에 빠진 중생을 제도하라”고 하였다. 그 후 그는 일심으로 수도하여 1930년에 기도(起道)하고 1931년에 통운(運通)하고 1932년에 입도(立道)하고 1934년에 개운(開運)함으로서 1936년부터 포교를 시작했다. 도명을 무극대도(無極 ...

2025-05-1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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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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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

저자 겸 발행자 이선평(李仙枰)크라운판 1952년 각세도본원 발행이다. 쪽 번호는 없다. 이 책은 각세도 도조 이선평(李仙枰)이 득도시(得道時) 하늘에서 받은 법문으로서 1952년에 간행되었다. 내용 구성은 앞에 ‘천하대보 정진무외 무궁조화 각재자기(天下大寶 正眞無外 無窮造化 各在自己)’라는 16자의 대보송(大寶頌) 사관도주(四觀道主)가 쓴 훈서(訓序)와 본문으로 되어있다. 본문은 1000편의 가사로 이루어진 훈사 상편과 321훈으로 이루어진 훈사 하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편은 이렇게 시작되고 있다. ‘하날님께 명을 받아 우주간에 화생하니 본향은 천국이요 생장지는 조선이라 읍호산명 많지마는 문화군 구월산이 후천영계 선 ...

2025-05-1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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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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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한양원은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 18세 때 갱정유도(更定儒道)에 입교했으며 주역에도 능통했다. 그는 “물질만능을 도덕만능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기치를 내걸고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김대중 대통령도 생전에 직접 전화를 해 종종 조언을 구했다고 한다. 1950년 고향인 전북 남원에서 상경해 독립운동가이자 성균관대 설립자인 심산 김창숙 선생의 비서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1985년 30여 개 민족종교 교단이 함께 창립한 한국민족종교협의회의 초대 회장에 취임한 뒤, 31년간 이끌며 한국 신종교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5-10-1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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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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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배(金庸培)가 창립한 금강불교(金剛佛敎)에서는 신도들은 가정마다 집 뒤에 칠성단을 만들고 밤마다 칠성님께 정화수를 올리고 속죄·해탈·소원성취를 기도한다. 그래서 금강불교의 여신도들은 칠성계를 조직하여 단합했는데, 이들이 금강불교에서 따로 떨어져 나와 칠성교로 활동했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1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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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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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기에 장자상속이 정착되는 데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고려이후 조선 초기까지 자녀들에게 균등하게 재산을 나누어 주는 균분상속(均分相續)을 했고, 조상 제사도 자녀들이 돌아가며 하는 윤회봉사(輪回奉祀)를 했다. 당시에는 친가, 처가, 외가를 동일시했다. 종법제도는 16세기 이후 주자성리학과 예제(禮制)의 정착과 더불어 강화되었고, 장자 중심의 제사상속이 보편화되었다. 이 과정에서 먼저 딸이 상속에서 배제되었고, 이어 지차 아들의 상속분도 현저히 줄어드는 차등상속(差等相續)이 고착되었다. 적장자(嫡長子)는 부모의 노후 봉양과 사후 제사를 책임지는 대가로 재산을 물려받게 된 것이다. 이는 적장자 중심의 종중(宗中) ...

2025-10-0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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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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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사도맥전수록(誤先師道脈傳授錄)』, 『팔정사연원록(八淨祠淵源錄)』, 『삼찬연원록(三讚淵源錄)』, 『팔찬연원록(八讚淵源錄)』, 『삼오백팔연원록(三五百八淵源錄)』 등. <참고문헌> 『정역(正易)』 『정역연구』(이정호, 아세아문화사, 1978) 『일부전기와 정역철학』(류남상·임병학, 도서출판 연경원, 2013)

2025-10-0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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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고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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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원불교에서는 일정한 장소를 정하거나 일정한 의례를 갖추지 않고 주로 마음속으로 고백하고 심축하는 것을 심고라 한다. 하루의 시작과 마침의 시간에 그 날의 계획, 한 일을 부모님께 고하듯이 법신불사은 전에 고하는 조석 심고, 특별한 원을 세우고 수시로 올리는 심고, 의식에서 절차에 따라 올리는 심고 등이 있다. 혼자서 하는 경우에는 대개 묵상으로 심고를 올린다. 이에 비해 일정한 의례를 갖추고 일정한 대상을 향하여 기원의 사유와 내용을 설명하며 기원하는 것을 주로 기도라 하며 여기에도 설명기도와 실지기도가 있다.

2025-10-0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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