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대한불교미륵선교종
2001년 4월 3일 초암의 주도로 창종된 본종은 석가세존의 자각각타 각행원만한 근본교리를 봉체하고 미륵불의 정토교리 및 용화삼회법문을 듣기 위한 정진을 선양하며 정혜불리설과 좌선보다 견성을 중시한 도의국사의 종풍을 진작하고 불법중흥의 원융종풍을 위한 노력을 다하여 견성성불 전법도생함을 종지로 한다. 본종의 역사를 보면 2000년 8월 10일 창종 준비 대회를 가졌으며 같은 해 11월 2일 초대 종정으로 초암을 추대하였다. 2001년 3월 20일 종헌을 선포하고 같은 해 4월 3일 창종 대회 및 초대 종정 취임법회를 봉행하였다. 또한 같은 해 4월 18일에 초대 총무원장으로 법정이 취임하였고 5월 8일에는 일본 종무원( ...
2025-07-0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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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여래단군
천화불교(天華佛敎)
천화불교(天華佛敎)에서는 단군(檀君)을 대일여래(비로자나불)의 억천만화신(億千萬化身) 중에 한 화신(一化身)으로 본다. 참고문헌 : 『한국불교 유가밀교』(천화불교포교원 1968)
2025-07-0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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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강화Ⅱ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신앙에 대하여 1989년 장병길(張秉吉 1919~2005)이 정리하여 출판한 도서이다. 저자는 급속도로 발달한 기계문명과 물질문명 속에 종교의 존재방식을 새로이 묻게 됨으로써 신종교가 탄생한다고 보았다. 그는 대순진리회 경전인 『전경』에 나오는 ‘이재신원(利在新元)’의 표현을 빌려 새로운 시작에 가치가 있고 이로움은 새로운 시작에 있다고 하였다. 신원세계에 필요한 것은 지금까지 이웃을 사랑하라거나 보시(布施)나 자비(慈悲)를 배풀라는 등의 나와 타인과의 관계를 맺는 사상이 아니고 제3인칭 격인 ‘우리’라는 평화 평등사상으로 상생사상임을 밝히고자 하였다. 본 도서는 총 3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편에서는 대순 ...
2025-07-0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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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교종무청
근대기 단군신앙은 김염백의 대신교와 백봉의 단군교로 대표되는데 단군교의 전통은 백봉에서 비롯된다. 백봉의 교지를 받아 단군교를 포명한 33인 중 한 사람인 백전은 단군초상과 『삼일신고』 『단군실기』를 나철에 전해주고 나철은 다시 33인 중 한 사람인 두일백으로부터 ‘영계(靈戒)’를 받아 단군교인이 되어 단군교를 중광하나 일제강점기의 시작과 함께 교명을 ‘대종교’로 개명한다. 이후 단군교의 명칭을 고수한다는 명목으로 정훈모 등이 1910년 단군교를 창립하여 분립하게 되지만 1930년까지도 본부를 마련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다가 ‘조선유교회’를 주관하던 안순환(安淳煥)의 도움으로 본부를 마련하게 된다. 그러나 교단의 내 ...
2025-07-0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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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인
오방불교
김치인은 1855년 7월 19일(혹은 18일) 전북 진안군 주천면 대불리에서 출생하였다. 본관은 전주이다. 치인은 초명이며 개명은 광제(廣濟) 호는 광화(光華)이다. 1874년에 이운규(李雲圭)의 아들인 부련(夫蓮) 이용래(李龍來)를 만나 남학(南學)을 접하였고 그로부터 구령주 등을 전해 받아 1931년 3월 전북 완주군 고산에서 본격적인 수련을 시작하였다. 김치인이 이운규를 직접 만나 가르침을 받았다는 주장도 있으나 이는 신뢰하기 힘들다. 오히려 이때 그는 이후 대종교(大宗敎)를 창립하는 하상역과 함께 수련 했던 것으로 보인다. 김치인은 1888년 천지의 운행도수를 깨우치고 전북 진안군 주천면 대불리에서 ‘오방불교(五 ...
2025-06-3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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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정전
태인미륵불교
태인미륵불교(泰仁彌勒佛敎)를 창립한 정인표(鄭寅杓)가 설한 여러 경을 한데 묶어『교리정전(敎理正典)』이라 이름 붙이고 문산이라는 교단 간부로 보이는 사람 이 1966년에 필사하여 소장했던 것으로 보인다. 156쪽 분량이다. 내용은 일정한 체제가 갖추어진 것은 아니고 당시 많이 읽던 수산의 글들을 모은 것이다. 교리정전·구천상제미륵불강화대전(九天上帝彌勒佛降化大典)·미륵불대도상서(彌勒佛大道祥書)ㆍ삼강대전(三綱大典)·미륵불하생경(彌勒佛下生經)·인화도덕경(人化道德經)·성경현전(誠敬現全)·대자보전(大慈補全)·명리대전(明理大全)·미륵불교수도경문(彌勒佛敎修道經文)·보은상례대전(報恩祥禮大全)ㆍ법설기(法說記) 등이다. 원 소책자인『교리 ...
2025-05-3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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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연수
계연수는 평안북도 선천에서 출생하였다고 하며 본관은 수안(遂安) 자는 인경(仁卿) 호는 운초(雲樵)·일시당(一始堂)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고종 때의 실학사상가이자 민중계몽운동가였던 이기(李沂)의 문인으로 이기가 ‘단학회’의 창립을 시도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사망한 뒤 그 뜻을 이어받아 남만주 관순현 홍석립자에 본부를 두고 단학회의 2대 회장이 되어 『단학회보』를 8집까지 간행하였다. 이후 그는 홍범도(洪範圖)·오동진(吳東振) 등의 지원을 받아 1911년 『환단고기』 30권을 편찬하였다. 『환단고기』는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등을 한데 묶어서 편찬한 것으로 단군조선을 대통일 민족국가로 서술하 ...
2025-05-2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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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사법
대한불교진각종
희사란 삼보(三寶) 공양하는 것으로, 대한불교 진각종에서는 적극적인 기쁜 마음으로 공양한다는 의미이다. 희사에는 법시(法施)와 재시(財施)의 이종시(二種施)가 있고, 출가인은 법시를, 재가인은 재시를 많이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무상희사와 유상희사가 있는데, 무상희사는 금은을 희사하는 것이고, 유상희사는 물품을 공양하는 것이다. 그리고 십일희사(十一喜捨)와 절량희사(節糧喜捨)도 있는데, 십일희사는 수입의 10%를 희사하는 것이며, 절량희사는 매 끼니 식사를 지을 때마다 부처와 일체중생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한 공기 정도의 생미를 희사하는 것이다. 이렇게 모아진 절량생미를 자성일에 심인당에 설치된 절량고에 붓는다. < ...
2025-10-1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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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가정회
통일교회
통일교회는 1978년 이후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의 실현을 위하여 축복가정을 중심한 가정교회운동을 전개하여 왔다. 모든 축복가정이 참부모의 말씀을 토대로 가정 훈독회을 개최하고, 이를 통하여 가정교회 형태로 운영 발전시키고자 하였다. 축복가정은 종족메시아로서 이 가정교회를 이끌면서 생활권 전도를 통해 하나님 아래 인류대가족의 이상을 추구하는 참가정 공동체를 이루어야 한다. 문선명은 1997년 10월 13일 훈독회를 제정한다. 이후 훈독회는 신앙생활의 전통과 문화의 상속, 참가정의 실현, 창조본성의 회복, 하나님의 뜻과의 일치, 인류평화세계 구현을 위해 축복가정이 매일 경전을 읽는 모임으로 발전한다. 2002년 훈독회와 가정 ...
2025-10-1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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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은당실기
증산법종교
『화은당실기』는 강순임이 사망 후 제2대 교주인 김병철이 강순임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 1960년에 발행한 문헌이다. 이후 1989년에 제5대 법종사 김대수에 의해 재발간되었다. 강순임의 생애를 기록한 『화은당실기』는 증산법종교에서는 본교의 연혁사로 간주하고 있다. 김대수에 의해 재발간된 『화은당실기』는 정사일기(整師日記)를 참조하여 증보되었지만, 부분적인 수정을 하였을 뿐 전반적으로 초판의 내용을 따르고 있다. 『화은당실기』의 전체적인 목차는 다음과 같다. 제1장 유소시대(幼少時代), 제2장 일기초공사(一基礎公事) 전주노송동(全州老松洞), 제3장 이기초공사(二基礎公事) 금성곡(金城谷), 제4장 삼기초공사(三基礎公事) 장 ...
2025-10-1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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