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도종
성덕도
성덕도의 법통을 승계한 성도사인 최고 지도자. 대외적으로 성덕도를 대표하고 대내적으로 도법을 진행하며 교화 중생 활인이 구심점이 됨.
2025-07-0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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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관음종
조직으로는 종정 산하에 예경실과 원로원을 두고 종무기관으로 총무원 포교원 교육원 호법원 그리고 입법기관으로 중앙종회를 두고 있다. 총무원 산하에는 각 교구 종무원을 두고 있으며 말사의 사찰을 관리하고 있다. 그 외 조직으로는 전국비구니회와 중앙신도회 일제강점기한국인희생영령환국봉환위원회 등을 두고 있다. 교육과정으로는 습의(習儀)교육 구족계(具足戒) 교육 정기 교육과정을 통해 승려의 자격을 갖춤과 동시에 승려로서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법계(法階)는 훈덕(訓德) 대덕(大德) 법사(法師) 선사(禪師) 종사(宗師) 대선사(大禪師) 대법사(大法師 또는 大宗師)로 구성되어 있다. 총본산은 낙산묘각사이다. 부설기관으로는 사회복 ...
2025-07-0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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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원
대한불교진각종
경북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에 위치한 금강원은 대한불교진각종의 종조 회당 손규상의 탄생지이다. 손규상은 아버지 윤섭(允燮)과 어머니 김양삼(金良三)의 2남 3녀 중 장남으로 1902년 이곳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 손규상은 이곳에서 한학을 배우며 성장하는데 어린 나이에 ‘심일당천만(心一當千萬) 질백화단청(質白畵丹靑)’의 글을 지을 정도로 남다른 자질과 기상이 있었다고 한다. 현재 금강원은 손규상의 위덕을 기리기 위해 대한불교진각종에서 조성한 곳으로서 1948년 건립된 총지심인당(摠持心印堂) 금강정사(金剛精舍) 종조전(宗祖殿 1977년 건립) 종조비(宗祖碑 1985년 조성) 등이 있고 매년 8월 초에 회당문화제가 개최되어 ...
2025-06-0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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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념총화
수운교
『경념총화』는 1924년에 제자인 박종각(朴鍾珏) 교인이 교주의 명교를 받고 기도 중에 하날님의 말씀을 강서로 받은 글이다. 『동경대전』의 제1장인 「포덕문」의 핵심은 하날님이 내린 ‘영부와 주문’인데 『경념총화』는 강령주문 8자를 제외한 본주문인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만 만사지’의 13자를 한 글자마다 장명(章名)을 부여하여 하날님의 말씀으로 설명하고 있다. 하날님의 첫 말씀인 시(侍)에 이렇게 시작한다. “네가 도를 알겠느냐. 끝이 있는 인생에 끝이 없는 사업이 곧 이것이 도이니라”고 했고 본주문의 두 번째 글자인 천(天)에 대해서 이르기를 “네가 하늘을 알겠느냐? 하늘은 곧 내이니 내인즉 하나이니라 오직 하나요 둘 ...
2025-05-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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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미륵선종
본종의 창종자 환공 청화(幻空 靑火)는 1985년 대한불교진각종에서 탈퇴하여 대전 서구 평촌동에 한국불교명화선원을 설립하였다. 1992년 8월 한국불교미륵종(韓國佛敎彌勒宗)을 창종하여, 1992년 12월 한국불교미륵선종으로 개칭하였고, 1993년 재단법인 한국불교미륵선종을 등록인가 받았다. 본종은 불법승삼보를 신행하고 원융무애사상을 바탕으로 하여 부처님의 자비희사 정신으로 상구보리 하화중생고, 개인완성, 불국토건설, 법성체결합 등을 기본교리로 하고 있다. 소의경전은 『미륵삼부경(彌勒三部經)』이다. 2008년 현재, 사찰 30곳, 승려 55명, 신도 80,000명의 교세라고 하며, 한국불교미륵선종전국신도회(회장 김광승), ...
2025-10-1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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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고사모파
선도교(태을교)를 세운 고판례(高判禮)가 이상호의 동화교와 합작하여 약 2년간 용화동에 머물다가 1933년 겨울 전라북도 옥구군 성산면 오성산에 집을 짓고 이주하여 동화교회수양소라는 간판을 걸었다. 그러나 고판례가 1935년에 사망하자 그를 추종하던 고민환·이용기·백윤화가 제각기 교통을 받았다며 각자 다른 교당을 짓고 교법도 달리 포교하였는데 이들 교파를 증산교고사모파라고 한다. 고민환(高旻煥, 1887~1966)은 500석 지기의 부호로 군산 은적사에서 승려생활을 했었다. 사욕이 없고 남과 시비하는 것을 싫어했다. 고판례를 만나 성포(聖圃)라는 호를 받고, 고부인은 그에게 도장의 모든 일을 맡겼다. 훗날 강일순과 고판 ...
2025-10-0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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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광
대종교
역사적으로 중광은 나철(羅喆, 1863~1916)이 1909년 1월 15일 자시(子時)를 기하여 한성 북부 재동(漢城 北部 齋洞)의 취운정(聚雲亭) 아래 8통 10호의 초가집 북벽(北壁)에 단군대황조신위(檀君大皇祖神位)를 모시고 제천의 대례(大禮)를 행한 뒤 단군교포명서(檀君敎佈明書)를 공포한 사건을 의미한다. 재동의 위치는 현재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있으며, 가회동(嘉會洞, 북), 계동(桂洞, 동), 경운동(慶雲洞, 남), 안국동(安國洞, 서)과 접해 있다. 이 때 참여한 인물들은 전남 강진 출신의 오기호(吳基鎬, 1863~1916), 충남 부여 출신의 강우(姜虞, 1862~1932), 최전(崔顓, 미상~1918), ...
2025-10-0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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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무격
무라야마는 문헌조사와 현지조사를 하고 각 지방경찰에 의한 조사 결과 자료를 수집 분석하였다. 자료를 섭렵한 다음 강원도, 경상도 및 남부지방을 현지 조사하였다. 또 조선 전체 경찰서 가운데 12곳을 제외한 모든 경찰서에 의뢰하여 1930년 6월 전국적인 무격조사를 한 것도 그였다. 『조선의 무격』은 총 8장(619쪽)에 달하는 방대한 내용으로 본문 외에 옥추경(玉樞經) 등 31개의 기도경문집(祈禱經文集)과 총 211장의 흑백사진을 실은 조선의 무격 부도(附圖)로 구성되어 있다. 본문 8장의 제목은 무격의 분포, 호칭, 성무 동기와 과정, 무행신사(巫行神事), 무도(巫禱) 의식, 무격의 수요(需要), 무격의 영향, 무구와 ...
2025-10-0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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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도교사
신종교학
도교 관계 문헌 자료를 역사적인 시각에서 정리 고찰한 200자 원고지 489면의 한문 저술이다. 저자의 생존시에는 출판되지 못하였고, 1959년 동국대학교에서 영인 출판되었다. 이 책은 도교에 대한 사관에 입각한 저술이라기보다는 주로 각종문헌에서 도교 또는 도가에 괸한 모든 기록들을 망라한 자료집의 성격을 띠고 있다. 총 2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 제29장은 지나도교원류대관(支那道敎源流大觀)이라는 제목으로 13항목으로 나누어져 있으나 이 부분은 집필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아 완성된 것은 아니라고 추측된다. 제1∼5장까지는 도교가 들어오기 전부터 우리나라에 존재하고 있었던 신선설(神仙說)을 바탕으로 하여 한국 도교의 ...
2025-10-0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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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선
천도교
잡지 『제일선(第一線)』은 1931년 5월 20일 창간하여 1933년 3월 15일 종간하였다. 크기는 4·6배판, 쪽수는 130쪽 안팎으로 판매가는 32전이었다. 당시 편집 및 발행인은 차상찬이 맡았고, 월간종합지의 성격으로서 종합잡지 『혜성(彗星)』에서 『제일선(第一線)』으로 이름을 바꾸어 펴낸 것이다. 『제일선』은 창간호 권두언에서 “대중과 한가지로 제일선에 나서서 그 여론을 위하여, 문화의 계몽과 향상을 위하여, 그리고 특히 침체된 문예의 진흥을 위하여 전력을 다하려 하는 바”라고 하여 그 발행 목적을 나타낸 바 있다. 그러나 일제의 언론탄압의 가중 속에서 그 목적을 이루기 어려웠고, 잦은 검열에 걸려 수준 있는 ...
2025-10-0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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