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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삼종사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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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대종교의 초기 삼종사(三宗師)인 홍암 나철 무원 김교헌 단애 윤세복의 묘역으로 중국 길림성(吉林省) 화룡현(和龍縣) 용성향(龍城鄕) 청호촌(淸湖村)에 있다. 용성향 청호촌 청호종산의 조그만 황토 구릉 위에 3위의 무덤이 서쪽 화룡시 건너 청산리를 향하고 있다. 봉분은 중국식으로 만들어 봉분이 삼각형태로 되어 있다. 나철의 묘비에 ‘대종교대종사홍암나선생신해지장(大倧敎大宗師弘巖羅先生神骸之臧)’이라고 되어 있다. 참고문헌 : 『죽은 자의 숨결 산 자의 발길(하)』(강용권 장산 1996) 『국외독립운동사적지실태조사보고서(2000-2001) - 중국 만주지역』(국가보훈처 2001)

2025-07-0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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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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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는 1919년에 천도교에 입도하였지만 1922년 수운교로 옮겨 중요 간부가 되었다. 이후 1932년에 수운교에서 나와 ‘수운교별파’라는 이름으로 독자적인 활동을 하다가 1934년에 본부를 계룡산 신도안 백암동으로 옮긴 후 교명을 ‘대동교’라 고치고 활동하였다. 이후 원용문이 박성호를 계승하여 교명을 ‘동학회중앙본부’로 바꿔 독자적인 활동을 하였다. 신앙대상이나 사상은 동학사상과 같다. 특히 최제우의 심(心)은 영부(靈符)인 동시에 만법의 왕이요 천성(千聖)의 어머니라 말하고 심법을 알고 활용할 줄 아는 수도인이 될 것을 강조했다. 참고문헌 :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 ...

2025-07-0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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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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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주교(檀君聖主敎)를 창립한 강승태(姜昇泰 1895-1960 호 龍剛 靈山天師)는 1895년 제주도 남제주군 중문면에서 태어났다. 젊어서 보천교에 들어가 수도했다. 1924년 영강(靈降)한 증산 강일순으로부터 천지대도를 전수받아 1930년에 기도(起道)하고 1931년에 통운(運通)하고 1932년에 입도(立道)하고 1934년에 개운(開運)함으로서 1936년부터 포교를 시작했다. 처음에 무극대도(無極大道)라 했다. 1937년 일황불경(日皇不敬) 치안유지법 위반 등으로 구속되어 복역하다가 해방 후에 나왔다. 1953년 9월에는 북제주군 애월읍 명덕도동으로 옮겨 도명을 단군성주교로 고치고 많은 예언을 하며 교단을 이끌다가 ...

2025-07-0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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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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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대

김구연은 1938년 경기도에서 출생하였으며 자신이 조선조 김종서장군의 후손이라고 자부하였다. 그는 8세 때에 도에 뜻을 두고 입산해서 찬운도사(餐雲道士) 도석선생(道石先生)이라는 분의 지도를 받아 천문과 지리에 통달했다고 한다. 그러나 도석선생은 형체를 나타내지 않는 신비의 존재로 그에게 계시만 내려주었는데 계시에 의하면 머지않은 미래에 후천의 새 시대가 개벽될 것이며 이때 김구연이 개천궁(開天宮)의 영도자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김구연은 자신이 천자(天子)의 직성(直星) 자미성(紫微星)의 정기를 받았다고 해서 무자(戊字)를 따다가 ‘무법대(戊法臺)’를 짓고 자신의 호를 무송(戊松)이라고 했다. 김구연은 때로 소 ...

2025-06-3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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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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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1868년 7월 5일 경기도 수원 구포에서 부친 창희(昌熙)와 모친 풍양 조씨 사이에서 출생하여 한성부에서 성장하였다. 자는 백유(伯猷) 호는 무원(茂園). 교단에서는 무원종사(茂園宗師)로 부른다. 성균관 대사성을 역임하였으며 1916년 나철에 이어 대종교 도사교가 되었다. 생애 및 활동 : 1885년에는 문과에 급제하였으며 벼슬은 병조참의 예조참의를 거쳐 성균관 대사성에 이르렀다. 1898년에는 독립협회에 가입하여 계몽운동을 하였고 대표위원이 되어 만민공동회 운동을 전개했다. 1906년 부산항재판소 판사와 동래부사에 재직할 때 통감부의 비호 아래 자행되는 일본인들의 경제침탈에 맞서다가 정계에서 추방되었다. 그 뒤 신민 ...

2025-06-3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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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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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희선도태백원 참조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6-0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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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덕협회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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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덕협회

1953년 9월 1일 서울 인덕법단에서 신숙희를 회장으로 국제도덕협회가 재설립되고 이때 한국일관도의 선언문·강령·종지를 선포하였다. 선언은 3가지로 국제도덕협회가 지향하는 바를 담고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一. 본회는 전인류의 도덕생활 영역에서의 평등함과 공존의 권리가 있다는 진리에 입각하여 도덕 사회조성에 이바지한다. 二. 본회는 모든 종파를 초월하여 생래적(生來的)인 향성의 진리를 사회생활에 구현함으로서 덕화사회 건설을 실현코자 한다. 三. 본회는 불이법문(不二法文)의 진리에 입각하여 국문 도덕을 계몽앙양 실천케 함으로서 고유도덕을 만방에 떨치고 파륜의 세도를 호륜정도(護倫正道:윤리강상을 보호하고 도를 ...

2025-06-0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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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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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선사로 알려진 고경민은 1970년 한민족 고유의 수련법을 보급하기 위해 국선도 최초의 도장을 개원했다. 1984년에 고경민이 홀연히 사라진 후에 여러 분파로 갈라졌는데 국선도본원은 2015년 현재 고경민의 아들인 고남준이 설립한 국선도연맹과 통합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선도에서는 수련을 통해 우주의 의식과 하나가 되어 생명의 질서를 깨닫고 구활창생의 도를 강조한다.

2025-06-0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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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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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계

이유립이 1969년에 창립한 커발한개천각의 초기 명칭.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5-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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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진경십육자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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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

이선평이 처음 수행을 시작하였을 때 허공에 나타났다고 하는 대보송(大寶頌) ‘천하대보정진무외(天下大寶正眞無外) 무궁조화각재자기(無窮造化各在自己)’과 그가 깨달음을 얻을 당시에 나타났다고 하는 원각주(圓覺呪) ‘원각천지무궁조화(圓覺天地無窮造化) 해탈사멸영귀영계(解脫死滅永歸靈界)’ 등이 모두 16글자로 되어 있다. 각세도계 분파에서는 이 16자 주문을 도조(道祖)와 동격으로 보면서 중시하고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5-1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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