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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사상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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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원불교사상연구원에는 원장, 부원장 1명, 사무국장 1명, 산하 전문연구실소장 3명, 책임연구원 2명이 소속되어 있다. 원불교사상연구원은 원광대학교의 건학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의지의 표명으로 개원 이래 총장을 당연직 원장으로 한다. 본 연구원에서는 원불교의 사상·역사·문화제도·교화에 관하여 널리 연구함으로써 원광대학교 건학이념의 실현과 원불교의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고 나아가 인류 사회의 건전한 정신문화와 세계평화 실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원불교학 및 사관수립, 연구지 발간, 학술회의 및 연구발표회 개최, 원불교 관련 자료수집 및 제공, 원불교학 연구단체 및 기관과의 협력사업, 기타 ...

2025-10-0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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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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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종교들은 이전의 고유신앙과 경쟁하거나 융합하여 한국 종교사를 이루어왔다. 한국의 외래종교로는 고대에 중국의 한자와 더불어 전래된 유교, 불교, 도교, 근대에 전래된 기독교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외래종교는 상대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기독교가 외래종교로서 유입되던 시기에 유교와 불교는 오랜 역사를 통해 한국화된 전통종교로서의 위상을 가졌다. 한편 일본, 미국, 타이완, 중국, 동남아시아 등으로부터 유입된 신종교들의 수가 적지 않은데, 이들도 외래종교에 속한다. 일반적으로 신종교는 외래종교의 요소들을 흡수 통합하는 방식으로 형성되거나 발달한다. 동학은 천도교로 개신(改新)하는 과정에서 기독교의 근대 종교로서의 형식을 받아들 ...

2025-10-0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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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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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관

전도관과 전도관의 영향을 받은 일부 신종교가 가진 독특한 신앙이다. 박태선이 독자적인 종교 조직을 만들고 종교적 구원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하자 많은 사람들이 그를 ‘감람나무,’ ‘예수를 대신한 특별한 사명자”로 받아들였다. 그리고 “박태선을 믿으면 영생한다” “우리는 감람나무를 심판주로 믿는다”는 등의 신앙을 갖게 되었다. 박태선 사망 전까지 육신영생신앙은 전도관(천부교)의 절대적인 신앙이었으나 박태선 사후 현재 육신영생신앙을 드러내어 놓고 포교활동에 활용하고 있지 않다. 이 같은 육신영생신앙은 이만희의 신천지와 조희성의 승리제단, 이현석의 삼천년성, 그리고 이영수의 에덴성회 등에서 핵심 구원교리로 믿고 있다. 그러나 ...

2025-10-0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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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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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원불교 개교 반백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1971년에 중앙총부에 세운 사당이다. 원불교 중앙 총부의 중앙에 자리잡고 있는 영모전은 소태산 이하 역대 선영 열위의 법은을 영원히 사모하기 위해 위패와 역사를 봉안한 묘우로서, 개별위패를 봉안하지 않고 공동위패를 봉안했으며 본좌는 소태산대종사여래위를 비롯 재가·출가의 역대 선영 열위를 봉안하고, 왼쪽 별좌는 희사위와 일반 부모 선조위가 봉안되어 있고, 오른쪽 별좌는 선성위와 일체생령위를 봉안했다. 원불교에서는 매년 6월 1일 육일대재(六一大齋)와 12월 1일 명절대재(名節大齋)를 올리고 있으며, 교단의 큰 행사와 사업의 시종을 고하는 의식(奉告式)을 올린다. 건물양식은 석축을 쌓 ...

2025-10-0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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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연구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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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박중빈이 저술하였고 1927년 5월 발행했다. 『불법연구회규약』과 함께 최초의 교서에 해당하며 1931년 경전의 형태를 갖춘 『육대요령』이 발행되기까지 교리서로 통용되었다. 구성은 표지의 제자(題字) 옆에 ‘통만법명일심(通萬法明一心)’이라 쓰고, 책머리에 소태산대종사의 진영과 서(序)를 밝혔다. 전권을 7장으로 나누었는데 1장 정정요론(定靜要論) 상, 2장 정정요론 하, 3장 연구의 강령, 4장 연구의 진행조건, 5장 연구의 취사조건, 6장 각항 연구문목(各項硏究問目), 7장 공부의 진행순서로 이루어졌다. 『정정요론』은 원래 『정심요결(正心要訣)』로 불리는 독립된 서적으로 전래의 도교계통 수련서였는데, 1917년 정산종 ...

2025-10-0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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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독교복음선교회 계통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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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천교회(낙성대 교회라고도 함)는 대부분 통일교의 원리와 유사한 30개론이 주요 교리다. 이 교리는 상징과 비유로 인봉해 놓은 성경의 비밀을 교주 정명석이 알아내 풀어 놓은 것이라고 한다. 집중적인 1대1 포교, 포교대상자 집중관리라는 독특한 전략으로 대학생 포교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정명석이 자신을 통한 구원 교리를 실천한다는 명분으로 사회적 무리를 빚은 바가 있고, 특히 초기에 전도된 일부 간부들과도 갈등이 심화되자, 정명석 추종자들은 1999년 기독교복음선교회로 명칭을 변경하여 현재(2015년)에 이르고 있다.

2025-09-2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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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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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선잠제(先蠶祭)는 매년 3월의 사일(巳日)에 선잠단(先蠶壇)에서 양잠(養蠶)의 신(神)인 서릉씨(西陵氏)에게 지내던 나라의 제사이다. 조선시대의 국가의례를 정리한 책인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에서는 선잠제를 중사(中祀)로 규정하고 있다. 선잠제를 지낸 뒤에는 채상단(採桑壇)에서 왕비가 직접 뽕을 따는 의례인 채상의(採桑儀)와 몸소 길쌈을 하는 의례인 친잠례(親蠶禮)를 거행하였다. 원래는 선잠제에서 친잠례에 이르기까지 모두 왕비가 주관하는 행사로 되어 있었으나 선잠단은 도성 밖 북교(北郊)에 있고 채상단은 궁궐의 후원에 있어 왕비가 직접 제사지내기가 어려웠던 까닭에 선잠제는 관리가 대신 지내고 왕비는 채상의와 친잠례만 ...

2025-07-1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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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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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덕협회(일관도) ,대한도덕회 ,도덕회

일관도의 삼보(三寶)는 합동(合同)․현관(玄關)․진언(眞言)이다. 첫째 ‘합동(合同)’은 일종의 지결(指訣)이다. 불교의 인(印)이나 인결(印訣) 수인(手印) 도교의 수결(手訣)과 같은 것으로 열 손가락의 조합으로써 통진(通眞) 제사(制邪) 치사(治事) 등의 목적을 달성하는 하나의 수단이다. 또한 일관도에서는 지결에 신구(新舊) 양 세계의 교체(交替)를 상징하는 의미도 있다고 한다. 둘째 ‘현관(玄關)’은 양 눈썹사이 즉 미간을 말한다. 일관도에서는 이 현관이 인간의 중추(中樞)이며 영성이 머무는 곳이라고 본다. 신기혈(神氣穴) 방촌지(方寸地) 생사문(生死門)이라고도 하며 불교의 불이문(不二門)․정법안장(正法眼藏) 도교 ...

2025-07-0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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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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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세계에 대한 믿음은 한 개인의 육체가 죽음을 맞이한 후에도 그의 정체성이나 의식(영혼)은 여전히 존재함을 전제로 한다. 이러한 믿음은 고대 이집트 종교 그리스-로마 종교 아브라함 종교(유대교 기독교 이슬람) 인도 종교(힌두교 불교) 등 다양한 종교전통에서 발견된다. 그러나 근래에 와서 사후세계에 대한 믿음은 더 이상 특정 종교전통에 국한되지 않고 대중문화의 일부분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사후세계에 대한 믿음이 대중화된 데는 서구에서 70년대 등장한 대안적 종교문화운동인 뉴에이지(New Age)도 한 몫을 하였다. 동양종교 사상을 적극 수용하고 재해석한 뉴에이지 문화에서는 사후세계가 인정될 뿐 아니라 죽음을 ...

2025-07-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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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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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북두성·칠성이라고도 부른다. 민간에서 별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는 예는 거의 볼 수 없으나 북두칠성에 대한 신앙은 매우 일반적이다. 아마 그것은 불교의 칠원성군(七元星君) 신앙이나 도교의 칠성신앙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된다. 북두칠성은 하늘을 상징하고 나아가 천체 기상을 관장하는 신으로 생각되고 있다. 하늘이 인간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생각에서 인간의 운명·숙명 그리고 인간의 재수를 관장하고 농사와 관계있는 비를 내리게 하는 신으로도 생각되고 있다. 이규보(李奎報)의 ≪노무편 老巫篇≫에 나오는 칠원은 칠원성군 곧 칠성을 뜻하는 것으로 무속에서는 적어도 고려 말에 칠성을 신으로 모셨던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

2025-07-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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