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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교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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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종은 1987년 2월 이설호와 최공덕 등의 주도로 창종된 불교종단이다. 석가모니의 수기로 후천세에 재신하여 말법오탁중생을 교화하고 지상극락을 창조하는 미륵불의 혜명을 받들어 십선지 보살도를 행함을 기본교리로 한다. 소의경전은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미륵정토삼부경(彌勒淨土三部經)』, 『유가사지론(瑜伽師地論)』이다. 1987년 2월 이설호와 최공덕이 대구시 신암동에 임시 총무원을 두고 창종 발기 대회를 개최하여, 이듬해 10월 초대 종정에 이설호를 추대하고, 11월에 초대 총무원장에 최공덕이 취임하였다. 1990년 2월 기관지 『대구불교저널』을 창간하였다. 1992년 3월 이설호가 입적하고, 1993년 3월 총무원 ...

2025-07-0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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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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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도교(大韓道敎)를 창립한 신백일(申白一 1922-?)은 1922년 경상남도 창령에서 태어나 경찰직에 있다가 병에 걸려 고생하던 중 물법치료를 하던 도교의 김덕태(金德泰 여)를 찾아가 물법치료를 받고 병이 나았다고 한다. 물법의 신비를 체험한 그는 입산수도를 계속하다가 1957년경에 부산시 우암동에 집을 마련하고 치료를 실시하였다. 태상노군(太上老君)을 외우게 하면서 찬물을 먹이고 단식을 시키며 타골(打骨)과 안찰법(按擦法)을 병행했다. 또한 환자에게 자성(自性)을 반조하고 전죄(前罪)를 참회하게 하며 삼강오륜과 도덕을 실천하게 하는 것 등이다. 1959년에는 부산 감천동으로 이전하여 도교수양원이란 간판을 걸고 병자들 ...

2025-07-0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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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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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의 윤리적 실천 항목을 나타낸 것으로 총 다섯 가지 조항으로 이루어져있다. 첫째 마음을 속이지 말라. 둘째 언덕(言德)을 잘 가지라. 셋째 척(慼)을 짓지 말라. 넷째 은혜(恩惠)를 저버리지 말라. 다섯째 남을 잘 되게 하라. 이 다섯 가지 항목은 모두 대순진리로서의 해원상생 이념을 근본으로 하여 가정과 사회생활 전반에 걸쳐 두루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조목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문헌 : 『전경』(대순진리회 교무부 1974) 『대순진리회요람』(대순진리회 교무부 1969) 『대순지침』(대순진리회 교무부 1984)

2025-07-0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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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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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하(趙衡夏)가 유교진흥의 목적으로 1923년 11월 본회 창립총회를 열어 창립된 유교계 신종교.

2025-07-0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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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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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정역(正易)』에 대한 해석서.

2025-07-0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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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전건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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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전 건립운동은 1985년 서울시가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민족혼을 일깨워주기 위해 그 해의 역점사업으로 사직공원의 성역화와 공원안의 단군성전을 확장하기로 한 데서 출발한다. 동년 2월에 단군성전건립운영위원회(위원장: 염보현(廉普鉉) 당시 서울시장)와 동추진위원회(위원장: 김진원(金鎭遠) 당시 서울시 부시장)를 구성하였다. 이와 같은 발표가 있자 민족종단을 비롯한 종교·문화·사회계 각계각층의 환영이 있었으나 기독교계의 극렬한 반대(일부 기독교인들은 찬성)에 부딪혀 결국 서울시는 이 문제를 백지화하고 말았다. 그 뒤 불교계를 비롯한 여러 단군관련 단체에서 단군성전건립을 추진하여 1990년 3월 현정회 단독으로 단군성전건립 ...

2025-07-0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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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계신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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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과 이화세계

2025-07-0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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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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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층신앙

최남선의 저서인 『조선의 상식문답』에 처음으로 거론이 되면서 일반화가 된 구성개념이다. 그 연원이 대체로 조선후기에 사회적 변혁을 기대하는 민중의 대망이 우러나온 낙원 동경의 이상이 결부 된 소박한 관념 형태라고 볼 수 있다. 문헌상으로 남조선신앙의 증후로 간주가 되는 어휘로서 南 혹은 南海라는 문구가 인조 연간 이후 자주 등장한다. 이는 삼남 각처에서 농민반란이 발흥하는 가운데 흉흉한 인심에 편승해서 기한(飢寒)에 시달리는 현실을 탈피하려고 하는 민초들의 심의(心意)에 자리 잡았던 이상향에 대한 희구의 염원이기도 하다. 예컨대 정북창(鄭北窓)의 「金山寺歌』에도 “만국활계 남조선은 청풍명월 금산사라. 여보시오 세상사람 ...

2025-07-0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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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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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

김경학(金京學 1862-1947 본명 演相 호는 市隱)은 1862년 전라북도 태인에서 부친 김형태와 모친 김씨의 아들로 태어났다. 증산 강일순을 만나 그의 종도가 되고 그의 천지공사에 적극 참여했다. 증산이 백암리 그의 집에 있을 때 ‘물 한 그릇 떠오라’ 하여 그 물을 문 밖에 품었다. 이때 경상도 해인사에 큰 불이 났었는데 그것을 껐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대순전경』·『전경』·『증산도도전』등에는 김경학에 대한 기록이 많이 발견된다. 또한 김경학은 1920년 순천도를 창립한 장기준이 개학치성(開學致誠)을 드릴 때 그 법식에 참여 그의 연원이 되어 장기준에게 증산의 도를 전하기도 했다. 집안이 부유하여 그의 큰형은 2천 ...

2025-06-3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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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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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유일신을 중심으로 온 인류가 하나의 대가족을 이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이상세계를 실현하고자 한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이와 같은 이상세계를 천주평화통일국(天宙平和統一國)이라고 한다. 천주란 지상세계(肉界)와 사후세계(靈界)를 총칭하는 개념으로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말하는 이상세계는 지상세계와 사후세계가 상호 연관되어져 있음을 말하고 있다. 천일국(天一國)은 이러한 천주평화통일국의 약칭이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천일국의 정착과 완성을 유일신의 섭리에서 필연적인 목표라고 이해한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창교자 문선명은 2013년 1월 13일(음력)을 천일국이라는 이상세계의 시발과 시원이 ...

2025-06-30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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