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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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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

하나님은 인간에게 3가지의 큰 축복(三大祝福)을 주고 인간이 그것을 이루고 기뻐할 때 그것을 보고 함께 기쁨을 누리려고 인간을 중심한 피조세계를 창조했다. 하나님의 축복은 인간이 성장기간 동안 책임분담을 완수함으로써 성취될 수 있다. 삼대축복은 사위기대(四位基臺) 형태로 이루어진다. 제1축복은 인간이 개성(個性)을 완성하는 것으로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인간의 마음과 몸이 수수작용하여 합성일체화(合性一體化)함으로써 하나님을 중심한 개체적인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이다. 개성을 완성한 인간은 하나님과 일체(一體)가 된다. 제2축복은 인간이 가정을 완성하는 것으로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남편과 아내가 수수작용하여 합성일체화하고 자녀 ...

2025-07-0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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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국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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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 청산선사의 문하였던 청도 이판암이 민족 고유의 선도 문화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1984년에 세운 단체이다. 이판암은 전통적으로 선조들이 백두산을 비롯한 명산에서 수련했듯이 수십 년간 산에서 수련하면서 전통적 수련법인 국선도를 새롭게 체계화했다. 이판암은 자신의 수련법을 ‘백두산족 수진삼법회통’이라 칭하는데 곧 지감 조식 금촉이라는 세 가지 방법을 생활화하는 것이다. 지감법은 감정을 그치고 몸을 가다듬게 하는 것이고 조식법은 호흡을 고르게 하여 평정을 유지하는 것이며 금촉법은 부딪힘을 금하고 오장육부를 단련하는 것이다.

2025-07-0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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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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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1951년 생. 함경남도 원산 출신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공부했다. 대한적십자사와 한국여성개발원 등에서 근무한 바가 있다. 1989년 퇴직한 후에 명상수련에 전념했고 영적인 스승인 천강선인(天降仙人)의 도움을 받으면서 금촉과 지감 수련법을 받았다. 1994년 ‘본성(생명의 근원자리)’을 만났다고 한다. 1998년에 수선재를 설립했다. 『다큐멘터리 한국의 선인들』 『선계에 가고 싶다』 등의 저서가 있다.

2025-07-0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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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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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에서 말하는 명당은 그 위치에 따라 세분하여 몇 가지로 나누어 부른다. 좌우로는 청룡 백호가 감싸고 있고 앞에는 안산이 막아주는 공간을 내명당이라 하고 안산 밖에 다시 외청룡 외백호로 형성되는 공간을 외명당이라 한다. 내명당은 발복의 속도를 주관하며 외명당은 발복의 대소를 주관하는데 각각의 차등이 있다고 한다. 사람에 따라서는 명당을 대명당 중명당 소명당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명당을 바로 무덤이나 집터가 들어서는 혈장(穴場)을 포함한 주변 청룡백호 등 풍수적 조건이 좋은 곳으로 생각한다. 명당의 의미를 현대적 개념으로 표현하면 ‘토지의 하중능력’을 표시한다. 명당의 크기는 혈과 수구(水口) 간의 거리에 ...

2025-07-0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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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갑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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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의 변화에 따라 몸을 숨기고 길흉을 택하는 용병술이다. 하도(河圖)·낙서(洛書)의 수(數) 배열원리 및 이를 이용한 『주역』 건착도(乾鑿度)의 구궁(九宮)의 법이 그 원형이다. 기문둔갑(奇門遁甲)으로 불리기도 하며 하도(河圖) 낙서(洛書)를 병진(兵陣)에 응용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하도 낙서는 원래 음양오행설을 적용시켜 만든 것으로 수의 배열은 음수와 양수로 되어 있고 포진법(布陣法)은 동서남북 및 중앙으로 되어 있어서 음양의 화합과 오행의 상생을 이루도록 만들어져 있다. 후세에 와서는 이러한 간단한 원리에 많은 이론을 첨가하여 복잡한 은신술(隱身術)로 변형시켰는데 예컨대 십간(十干) 중 을(乙) 병(丙) ...

2025-07-07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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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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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도

성덕도의 법통을 승계한 성도사인 최고 지도자. 대외적으로 성덕도를 대표하고 대내적으로 도법을 진행하며 교화 중생 활인이 구심점이 됨.

2025-07-0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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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사전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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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오례의』를 비롯한 조선의 예제가 중국의 속국으로서 치르는 예의절차에 기반하고 있어 독립국가가 된 대한제국에 적합하지 않은 부분이 많아 이에 맞도록 『대한예전』을 새로이 편찬하여 독립국가와 황제의 위상에 부합하는 사전체제로 정비하였다. 『대한예전』에서는 왕·왕비·왕대비·왕세자 등을 황제·황후·황태후·황태자 등으로 고치고 근정전(勤政殿)을 태극전으로 전(箋)을 표(表)로 교서(敎書)를 조서(詔書)로 재계(齋戒)를 서계(誓戒)로 즉위식 의장과 관복에 있어서도 조선보다 크고 화려하게 황제의 위의를 갖추게 하었다. 국서의 형식도 속국의 임금으로 대국을 예우하는 것이 아니라 대등한 위치에서 주고받는 형식을 제정하였으며 중국 ...

2025-07-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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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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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

대원사(大院寺)는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원기리 학천곡 모악산 동쪽 기슭 해발 420m에 자리 잡고 있는 금산사의 말사이다. 이 절은 고구려에서 백제로 귀화한 열반종의 개산조인 보덕(普德)의 제자 일승(一乘)ㆍ정심(心正)ㆍ대원(大原) 등이 창건하였으며 1866년에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ㆍ명부전ㆍ산신각ㆍ객실 등이 있다. 일찍이 진묵대사(震黙大師)가 이 절에 거처한 바가 있었다. 특히 증산 강일순과는 인연이 깊은 절이다. 증산은 1901년 5월 중순부터 대원사에 가서 그 절 주지승 박금곡(朴錦谷)에게 조용한 방 한 간을 치우게 하고 사람들의 근접을 일체 금하고 불음불식의 공부를 계속하니 금곡 ...

2025-07-0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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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전건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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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전 건립운동은 1985년 서울시가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민족혼을 일깨워주기 위해 그 해의 역점사업으로 사직공원의 성역화와 공원안의 단군성전을 확장하기로 한 데서 출발한다. 동년 2월에 단군성전건립운영위원회(위원장: 염보현(廉普鉉) 당시 서울시장)와 동추진위원회(위원장: 김진원(金鎭遠) 당시 서울시 부시장)를 구성하였다. 이와 같은 발표가 있자 민족종단을 비롯한 종교·문화·사회계 각계각층의 환영이 있었으나 기독교계의 극렬한 반대(일부 기독교인들은 찬성)에 부딪혀 결국 서울시는 이 문제를 백지화하고 말았다. 그 뒤 불교계를 비롯한 여러 단군관련 단체에서 단군성전건립을 추진하여 1990년 3월 현정회 단독으로 단군성전건립 ...

2025-07-0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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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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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릉에 대한 기록은 조선 성종대의 기록 등에서 이미 그 기록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이 당시는 ‘청컨대 백성의 원하는 바에 따라 평양의 단군묘(檀君廟)의 예(例)에 의하여 해마다 봄·가을로 향(香)과 축문(祝文)을 내려 제사를 행하소서’라고 하는 등 단군묘로 표현되었다. 단군묘가 단군릉으로 표현된 것은 고종 37년(1900) 이후로 보인다. 당시 의관(議官) 백호섭(白虎燮)이 올린 상소에 ‘무릇 세 성인이 서로 이은 순서로 단군묘를 〖단궁릉(檀君陵)으로〗숭봉(崇奉)하는 것이 앞섰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미처 겨를이 없었으니 어찌 숭보하는 거조(擧措)에 결함이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되어 있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다. 단군 ...

2025-07-0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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