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증산도
『증산도도전(甑山道道典)』·『증산교의 진리』·『이것이 개벽이다』·『우주심상(宗宙心象)』·『증산도 성전』·『증산도의 진리』 등 많은 책이 있다. <참고문헌> 『증산도의 진리』(증산도교화원, 1981) 『이것이 개벽이다』(안경전, 대원출판사, 1985) 증산도 홈페이지(http//www.jsc.or.kr/)
2025-10-09 22:25
312
조성옥황상제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대순지침』의 내용에 따르면 “구천상제(九天上帝)님의 계시를 받으신 도주(道主)님께서 종통을 세우셨다.”라고 하고, “도주님께서 진주(眞主: 15세)로 봉천명(奉天命)하시고 23세시에 득도하심은 태을주(太乙呪)로 본령합리(本領合理)를 이룬 것이며, 전경에 12월 26일 재생신(再生身)은 12월 4일로써 1년 운회의 만도(滿度)를 채우실 도주님의 탄생을 뜻하심이다.”라고 하여 도주 조철제가 강일순 구천상제로부터 종통을 계승하였음을 밝히고 있다. 도주 조철제는 1925년에 종단 무극도를 창도하여 대순진리에 의한 종교활동을 시작하였으며, 해방이후 1948년에 다시 종교활동을 부활하여 도인(道人)의 각종(各種) 수도 ...
2025-10-09 20:22
310
굿
기층신앙
무속의 굿은 굿의 목적에 따라 크게 무당을 위한 굿과 일반 사람을 위한 굿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일반 사람을 위한 굿은 살아있는 사람을 위한 굿과 죽은 사람을 위한 굿으로 나뉜다. 살아있는 사람을 위한 굿은 굿의 실천단위에 따라 가정굿과 마을굿으로 나눠진다. 마을굿은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정기적인 제의이다. 가정굿은 굿이 행해지는 시기에 따라 다시 정기제와 임시제로 나뉜다. 정기제는 일정한 시기에 정기적으로 행해지는 굿으로 대표적인 것으로서 재수굿을 들 수 있다. 재수굿은 천신(薦新)굿이라고도 하며 계절에 따라하거나 매년 또는 해를 걸러서 한다. 재수라는 말은 무병 장수 재복 등을 다 포괄하는 것으로 재수굿 ...
2025-06-03 15:18
307
신중작법
불교의식에 참여한 모든 이들을 정화하고 보호하기 위해 신중(神衆)을 청해 모시는 의식으로서, 104위의 신중을 대상으로 하는 대례(大禮)와 39위만을 대상으로 하는 약례(略禮)로 나뉜다. 사십구재나 영산재 등에서 행해지는데, 일반적으로 관욕을 마치고 상단권공을 올리기 전에 행해진다. 『작법귀감(作法龜鑑)』에 따르면, 약례는 신중단을 향해 천수(千手), 보소청진언(普召請眞言), 유치(由致), 청사(請詞), 향화청(香華請), 헌좌진언(獻座眞言), 공양게(供養偈), 운심게주(運心偈呪), 공양주(供養呪), 회향주(回向呪), 심경(心經), 소재주(消災呪), 성취주(成就呪), 보궐주(補闕呪), 탄백(歎白), 축원(祝願)의 순으로 ...
2025-10-06 23:57
306
청림도사
『금강불교연원록』에는 남학의 제2대 선사 이운섭의 호는 연담, 본관은 전주, 세종대왕의 14세손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청림도사에게 도를 받았다고 하였으며, 청림도사의 성명은 알 수 없으나 자호를 청림도사라고 하는데 도가에서 말하는 하상장인(河上丈人)과 같은 인물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강오는 이운규의 장남인 이부련이 청림도사라는 신비한 도인의 지시를 받았다고 하는 구술 자료를 제시하는 등 정역계 신종교와 청림도사의 밀접한 관련을 찾아볼 수 있다. 그런데 청림도사라는 표현은 『격암유록』에 나오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가상의 인물일 가능성이 크다. 특히 ‘용화대도지상천국건설원’의 교주는 자신의 이름을 ‘이청림(李靑林 ...
2025-10-10 23:57
305
국제종교문제연구소
한국 및 해외 여러 종교들을 연구하는 학술단체로 1970년 1월 탁명환이 설립한 신흥종교문제연구소가 그 출발점이다. 1979년 5월 국제종교문제연구소로 확대되면서 해외종교들에 관한 연구도 시작하였다. 이 연구소는 신종교들에 대한 연구 이외에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종교들에 대한 비판적 역할도 함께 수행해오고 있다. 1999년 1월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으며 2013년 2월 연구소의 명칭을 ‘현대종교’로 바꾸면서 조직을 확대 개편하여 2015년 현재에 이르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공개학술강좌와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으며 1982년 8월부터 월간 《현대종교》의 발행을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한국의 신흥종교』 ...
2025-06-01 23:31
305
유명화
기독교 장로회
유명화(劉明花)는 1929년부터 원산에서 접신극(接神劇)을 펼침으로써 친림주(親臨 主)를 자처하였다. 예수가 자신에게 친히 강림 내재(內在)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자신의 모든 말이 곧 예수의 말씀이라고 선포하였다. 그녀는 가는 곳마다 예수처럼 모양을 하며, 강신극(降神劇) 혹은 예수의 고난극(苦難劇)을 통해서 사람들을 따르게 하였고, 심지어는 어학의 천재라 불리는 한준명(韓俊明)이 여기에 참여기도 하였다. 또한 입신하는 것을 재림(再臨)이라고 말하며, 기독교의 재림개념을 입신(入神) 현상과 접목시키는 최초의 사람이 되었다. 그녀는 1월 3일을 예수의 생일인 성탄절이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유명화는 1933년 신의 계시를 ...
2025-10-08 18:08
303
재림예수운동
기독교계/기타
예수재림운동은 메시아인 예수가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다시 재림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전개하는 종교운동을 일컫는다. 근대 이후 이상사회 실현운동은 세속적인 ‘유토피아운동’과 종교적인 ‘천년왕국운동’으로 구분된다. ‘천년왕국운동’의 부분집합으로 ‘메시아운동’을 들 수 있는데, 그 운동의 하위개념으로서 재림예수운동을 설정할 수 있다. 이 운동은 기독교가 주로 비기독교 문화권에 수용되는 과정에서 구세주의 출현을 바라는 토착적 문화와 결합되는 가운데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한반도에서 출현한 ‘재림예수운동’은 오늘날 어림잡아서 대략 수십 건에 이르고 있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아래 다섯 개의 현상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
2025-10-09 15:54
301
서울중앙교회
서울중앙교회의 창교자인 김화복의 본명은 김오식이다. 그는 1926년 경북 의성에서 출생하고 안동의 경안성서학원을 거쳐 대한 신학교를 졸업하고 29세에 목사가 되었다고 한다. 이후 계룡산 신도안에 있는 새일 수도원에 들어가 이유성 목사의 영향을 받았고 이유성 목사에 의해 본명인 오식을 버리고 화복으로 바꾸어 부르게 되었다. 1964년에서 1966년에는 대구 팔공산 기도원에도 들어가 생활했다고 한다. 이후 그는 새일교단과는 관련이 없이 독자적으로 활동은 하고 있으나 교리는 새일교단과 흡사하다. 말세에 대한 해석은 다른 사람이 아닌 김화복 스스로만이 가능하며 그에 대한 성경해석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주장한다. 지성소 집회가 7 ...
2025-07-13 23:43
301
황극경세서
『황극경세서』 는 「원회운세」, 「성음율려」, 「관물내편」, 「관물외편」으로 이루어져있다. 「원회운세」와 「성음율려」와 「관물내편」은 소강절이 스스로 지은 것이고, 「관물외편」은 제자가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본은 소실되었고 후대에 주해한 책이 전해온다. 황극경세에서 황극은 삼황(三皇)의 황(皇)으로서 복희씨가 세운 표준이 되는 법칙을 말하고, 경세(經世)는 이런 법칙을 가지고 세상의 변화를 살펴본다는 뜻이다. 여기서 소강절은 역학의 수학적 측면을 심화시켜 사물이 변천하는 단계를 추산하였다. 선천역와 후천역이 출발된 것도 그로부터다. 그의 수학은 수의 추상성보다는 수의 상징성에 주목을 해서, 수의 변화패턴에 대한 ...
2025-10-11 23:27
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