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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의 연원(淵源)에 의하면 강증산(姜甑山; 1871~1909) 구천상제(九天上帝)로부터 천부(天賦)의 종통계승(宗統繼承)의 계시(啓示)를 받아 종단 무극도를 창설한 도주(道主) 조정산(趙鼎山; 1895~1958)은 1958년 박우당(朴牛堂; 1917∼1996)을 총도전으로 임명하였다. 이에 유명(遺命)으로 종통을 계승받은 박우당은 1969년 대순진리회를 창설하였으며 27년에 걸쳐서 종단 발전에 진력하였다. 1996년 1월 23일 박우당 도전의 화천(化天)과 함께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 산509에 묘소를 마련하였다. 이곳은 같은 해에 완공한 대순진리회 수련도장의 경내(境內)에 해당한다. 매년 음력 8월 1일에 ...
2025-07-01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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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헌
천법교
동학계 신종교인 천법교(天法敎)의 창립자. →천법교 참조.
2025-07-0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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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룡
청심등대
김백문의 1917년 양력 10월 19일 경상북도 칠곡군 인동면 인의동 448번지에서 김광조와 문아지 사이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그는 신령파였던 김남조 여인를 만나 신앙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백남주와 인연이 되었다. 백남주를 보필하며 그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백남주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도 그가 가는 곳마다 같이 있을 정도로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김백문은 1937년과 1946년에 걸쳐 두 번의 신비체험을 하게 되는데 1937년에 있었던 첫 번째 신비체험은 그로 하여금 책을 쓰게 만들었고 1946년의 체험을 통해서는 자신의 사명을 분명하게 인식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 ...
2025-06-3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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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원
대한불교진각종
경북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에 위치한 금강원은 대한불교진각종의 종조 회당 손규상의 탄생지이다. 손규상은 아버지 윤섭(允燮)과 어머니 김양삼(金良三)의 2남 3녀 중 장남으로 1902년 이곳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 손규상은 이곳에서 한학을 배우며 성장하는데 어린 나이에 ‘심일당천만(心一當千萬) 질백화단청(質白畵丹靑)’의 글을 지을 정도로 남다른 자질과 기상이 있었다고 한다. 현재 금강원은 손규상의 위덕을 기리기 위해 대한불교진각종에서 조성한 곳으로서 1948년 건립된 총지심인당(摠持心印堂) 금강정사(金剛精舍) 종조전(宗祖殿 1977년 건립) 종조비(宗祖碑 1985년 조성) 등이 있고 매년 8월 초에 회당문화제가 개최되어 ...
2025-06-0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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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종리학회
금강대도
1999년 종리학회가 창립되었는데 그것은 금강대도 남천포덕 100주년(2010년)을 앞두고 교리학을 통한 신앙의 체계화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는 인식을 기반으로 하였다. 즉 신앙과 수도에만 열중해 왔던 금강대도가 사상적인 보편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학문적인 체계화를 통한 합리화 보편화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2015년까지 8차의 학술대회를 개최하였고 논문집 『종리학연구』를 8집까지 발간하였다. ‘종리학총서’ 라는 타이틀로 종리학 관련 개인 저서를 세 권 냈으며 1년에 수차례 워크샵 및 답사 모임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금강삼종대학 및 대학원을 통해 종리학의 내용을 강의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는 수차례 ‘종리학 강론회’ ...
2025-06-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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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화예술체전
신천지예수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 행사는 1993년 10월 31일 대전 보문산 사정공원에서 열린 제1회 신천지 전국체전에서 유래하였다. 당시 약 1천 명의 각 지파에 소속된 신천지 신앙인들이 모여 소규모 체육대회를 하였다. 1995년 9월 24일 제2회 행사 이후 4년 마다 개최했고, 제6회 때는 외국인들도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개최되었다. 신천지는 기독교 『성경』 요한계시록을 이 행사의 근거로 들고 있으며, ‘하늘문화가 세계를 새롭게 한다’라는 의미로 해석하고 있다. 신종교가 개최하는 대규모 행사는 상당한 행사비용이 소요되고, 행사참여자들을 동원해야 하는 많은 문제에도 불구하고 신종교를 홍보하고 내부 신앙자들을 결속시키는 효과를 내고 있다.
2025-10-1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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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불교
통불교보살회의 약칭.
2025-10-1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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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전교
대종교
대종교에서는 교통(敎統)을 이어 종단을 대표하고 통할하는 역할을 한다. 광복 이전에는 총전교를 ‘도사교’라고 호칭하였으며, 개인에게 성직의 최고단계로서 ‘종사’또는 ‘대종사’로 경칭하기도 하였다. 역대 총전교는 제1대 윤세복(1950. 5~1955. 9), 제2대 정관(1955. 9~1958. 10), 제3대 윤세복(1958. 10~1960. 2), 제4대 정관(1960. 2~1962. 4), 제5대 김준(1962. 4~1964. 4), 제6대 이흥수(1964. 4~1966. 4), 제7대 정원택(1966. 4~1968. 6), 제8대 정관(1968. 6~1971. 4), 제9대 맹주천(1971. 4~1974. 4), ...
2025-10-11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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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다원주의
현대 사회에서 한 종교가 사회에 독점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종교가 공존하는 상황은 불가피한 것이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 의해 자기 진리의 유일성을 주장해왔던 전통적인 기독교에 새로운 신학적 성찰이 필요하게 되었다. 다종교상황에 대한 신학적 반응으로는 배타주의, 포괄주의, 종교다원주의를 들 수 있는데, 종교다원주의는 각 종교마다의 독특한 종교문화와 구원관을 인정하는 가장 열린 태도를 취한다. 현재 가톨릭에서는 제2차 바티칸공의회 이후 타종교와의 대화 노력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개신교단에서는 보수적인 교단을 중심으로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반감이 높은 형편이다. 종교다원주의는 원불교, 통일교 등에 ...
2025-10-0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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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경
대종교
대종교 경전은 ‘종경’이라 부른다. 대종교의 경전 분류는 크게 세 가지로 되는데, 첫째는 신전(神典)으로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이 이에 해당한다. 둘째는 보전(寶典)이라 하는데, 이에는 『신리대전』, 『신사기』, 『회삼경』, 『진리도설』, 『구변도설』,『삼법회통』이 있다. 셋째는 보감(寶鑑)이라 하는데, 이에는 『단조사고』, 『신단실기』, 『신단민사』, 『배달족역사』, 『배달족강역형세도』 등의 종사(倧史)와, 『대종교신리』, 『종지강연』, 『종리문답』, 『신형유훈』, 『한얼노래』 등의 종리(倧理), 그리고 기타로 『단군교포명서』, 『오대종지서』 등이 있다. 그러나 현재 출간된 『종경』에는 『단조사고』, ...
2025-10-0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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