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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보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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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단군국조, 태상노군(太上老君; 노자), 그리고 보좌신명인 삼성제군(三聖帝君; 관성제군, 문창제군, 부우제군)을 모신 곳이다. 이곳에서는 개천절과 어천절등 정해진 날에 치성을 올리고 행사를 한다. 1941년 신사사변으로 일제에 의해 법당이 훼철된 아픔을 겪고, 해방 후 도장을 재건하면서 1945년에 세운 건물이다. 처음에는 ‘단군성전(檀君聖殿)’이라 했다가, 신앙대상인 건곤부모를 모시는 ‘삼종대성전’으로 사용되었으며, 2001년 훼철되었던 대법당이 재건되면서 삼종대성전을 그쪽으로 옮기고, 이 곳은 ‘삼청보광전(三淸寶光殿)’으로 바뀌게 되면서 주로 보좌신명을 모시는 전각으로 사용되고 있다. <참고문헌> 『금강대도 종리학 연 ...

2025-07-12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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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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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백곡(百穀)을 먹기 때문에 사마(邪魔)나 삼시가 체내에 모여 들어 오장육부를 꿰뚫고 다닌다고 한다. 이 삼시는 상·중·하로 나누어져 있는데 상시(上尸)는 이름이 팽거(彭倨)로 보물을 좋아하며 중시(中尸)는 팽질(彭質)로 오미(五味)를 좋아하고 하시(下尸)는 팽교(彭矯)로 색(色)을 탐한다고 하며 평시에는 비장(脾臟:지라)에 있다고 한다. 삼시는 경신일(庚申日)이나 삭망(朔望)에 인간의 죄과를 상제에게 보고한다. 삼시 제거법으로는 경신일에 밤을 세우는 수경신(守庚申)이 대표적이고 고치(叩齒 이를 두드려 소리를 내는 것)를 하며 삼시를 부르는 고치주축(叩齒呪祝) 부적을 씹어삼키는 거삼시부법(去三尸符法) 등이 있다.

2025-07-0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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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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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새일교단

이유성이 1967년 10월 20일부터 12월까지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기록한 책이라고 한다. 최초의 설교집으로 약 450페이지로 총 152편의 설교가 수록되어 있다. 말씀의 칼이라는 의미는 칼 없는 군대는 숫자가 아무리 많더라도 승리를 거둘 수 없는 것처럼 적 그리스도의 앞잡이 거짓 선지의 권세를 깨뜨릴 자는 바로 말씀의 칼을 입으로 쓰는 종(이유성)이라야 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2025-07-0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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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선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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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15일 고경 원묵(高驚圓墨)의 주도로 창종된 본 종은 말법중생의 장래안(將來眼)을 관찰하여 제불보살의 안심입명처(安心立命處)인 원각경지(圓覺境地)에 이르도록 전법도생(傳法度生)케 하고 선교일치와 염불신앙을 함으로써 성불하기까지 제세안민(濟世安民)의 호불호국사상적 교리를 봉체함을 종지로 한다. 원효선사를 종조로 하며 소의경전은 『금강경』 『지장삼부경』이고 기타경전의 구와 지송은 제한하지 않는다. 2008년 현재 원로원장 법산 법천(法山 法泉)과 총무원장 원묵이 종단을 이끌고 있고 산하기관으로서 중앙신도회와 고경불교대학을 두고 있다.

2025-07-0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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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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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오태환 등이 창립한 단군계 신종교의 하나.

2025-07-0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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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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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의 3대 중요사업 중 하나인 교육사업과 해원상생의 원리에 입각한 인재를 양성한다는 취지하에 1984년 2월 6일에 설립된 학교법인. 현재 대진고등학교 대진여자고등학교 대진디자인고등학교 대진대학을 설립 운영하고 있음.

2025-07-0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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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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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회

대라천은 정심회 제1의 성지로서 크고(大) 비단같이 아름다운(羅) 하늘(天)이란 뜻이다. 1986년 10월부터 성전의 터를 닦기 시작하여 10여년의 노력 끝에 ‘대라궁(大羅宮)’과 ‘낙원전(樂園殿)’을 완공함으로써 신전과 영전을 동시에 마련하게 되었고 신과 조상님과 사람 천지인(天地人) 삼재가 생명창조의 산실을 이루어 인간 완성의 새로운 여명을 여는 보금자리로 기틀이 마련되었다고 한다. 또한 대라천은 전설로만 구전되던 정신계의 명당인 ‘십무극(十無極) 터’이며 성지 전체가 생명을 창조하는 분만지로서의 형국을 그대로 갖추고 있으며 이곳 대라천에 정심회를 총괄하는 총본부가 위치하고 있다. 또한 각종 행사 및 의례가 이곳에서 ...

2025-07-02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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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전건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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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전 건립운동은 1985년 서울시가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민족혼을 일깨워주기 위해 그 해의 역점사업으로 사직공원의 성역화와 공원안의 단군성전을 확장하기로 한 데서 출발한다. 동년 2월에 단군성전건립운영위원회(위원장: 염보현(廉普鉉) 당시 서울시장)와 동추진위원회(위원장: 김진원(金鎭遠) 당시 서울시 부시장)를 구성하였다. 이와 같은 발표가 있자 민족종단을 비롯한 종교·문화·사회계 각계각층의 환영이 있었으나 기독교계의 극렬한 반대(일부 기독교인들은 찬성)에 부딪혀 결국 서울시는 이 문제를 백지화하고 말았다. 그 뒤 불교계를 비롯한 여러 단군관련 단체에서 단군성전건립을 추진하여 1990년 3월 현정회 단독으로 단군성전건립 ...

2025-07-0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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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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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릉에 대한 기록은 조선 성종대의 기록 등에서 이미 그 기록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이 당시는 ‘청컨대 백성의 원하는 바에 따라 평양의 단군묘(檀君廟)의 예(例)에 의하여 해마다 봄·가을로 향(香)과 축문(祝文)을 내려 제사를 행하소서’라고 하는 등 단군묘로 표현되었다. 단군묘가 단군릉으로 표현된 것은 고종 37년(1900) 이후로 보인다. 당시 의관(議官) 백호섭(白虎燮)이 올린 상소에 ‘무릇 세 성인이 서로 이은 순서로 단군묘를 〖단궁릉(檀君陵)으로〗숭봉(崇奉)하는 것이 앞섰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미처 겨를이 없었으니 어찌 숭보하는 거조(擧措)에 결함이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되어 있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다. 단군 ...

2025-07-0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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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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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계

수운 최제우는 『용담유사』의 「몽중노소문답가」와 「안심가」에서 ‘다시개벽’이라는 말을 똑같이 두 번 사용하였다. 다시개벽은 후천개벽이라는 말과 종종 같이 쓰는 동학의 핵심사상이다. 「몽중노소문답가」에 “천운이 둘렀으니 근심말고 돌아가서 윤회시운 구경하소 십이제국 괴질운수 다시개벽 아닐런가”라는 구절에 나오고 「안심가」는 이 말을 국태민안과 한울님의 복록과 연결하여 설명한다. 이처럼 다시개벽은 “천운이 둘렀다”는 말과 “괴질운수”라는 상대적 개념위에 나온 말이다. 이 천운에는 성운과 쇠운이 따른다. 하원갑(下元甲)이 지나면 상원갑(上元甲)이 온다고 했다. 여기서 상원갑은 성운의 호시절을 의미한다. 이처럼 쇠운의 하원갑을 ...

2025-07-0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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