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대한불교화엄종
본종의 초대종정 한영석(韓永錫 浚海)과 한성안(漢性安)이 1932년 만월산 기슭에 약사사(藥師寺)를 창건하여 교화활동을 해오다가 해방을 맞아 인천시 신흥동 소재의 일본사원을 불하받음으로써 두 사찰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포교활동을 전개 종단의 기반을 마련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1965년 10월 21일 인천에서 한영석이 대승불교의 염불문(念佛門)을 별개(別開)하고 화엄지관(華嚴止觀)을 닦고자 대한불교화엄종을 창종하였다. 1966년 6월 21일 불교재산관리법에 의거하여 대한불교화엄종 포교원으로 등록하였다. 1969년 8월 14일 대한불교화엄종 종무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1973년 1월 22일 대한불교화엄종으로 명칭을 변경 ...
2025-07-0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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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정토종
본종은 1965년 2월 1일 승운(신동환)의 주도로 창종되었다. 자각각타(自覺覺他) 나무아미타불 6자 보명 염불로 일체중생 견성성불과 왕생극락에 근본을 두고 상구보리 하화중생하며 호국불교 생활불교 정진불교 염불불교 참불교로 불국정토를 이룸을 종지로 한다. 본존불은 아미타불이며 소의경전은 『아미타경』 『무량수경』 『관무량수경』의 정토삼부경이다. 1965년 2월 1일 삼국시대로부터 전승되어 온 유통염불(流通念佛)의 법맥을 계승하여 정토종을 창종하였으며 같은 해 11월 18일 불교재산관리법에 의하여 정토종포교원으로 불교단체 등록을 한다. 1966년 11월 24일 대한불교정토종포교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1972년 10월 30 ...
2025-07-0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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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용화종
서백일(徐白一)이 창립한 용화교(龍華敎)의 현재이름.
2025-07-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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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학원
대종교
나철에 의해 중광된 대종교는 일제의 탄압에 의해 주된 거점을 만주로 옮기게 된다. 이때 대종교 시교사로 만주에서 포교활동을 전개하던 윤세복은 환인현의 동창학교 무송현의 백산학교 북만주 밀산현의 대흥학교 영안현의 대종학원을 세우고 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간다. 그러나 1920년대 일본군의 경신토벌과 지속적인 탄압으로 대종교의 포교활동이 위축되면서 교육사업도 재개하지 못하다가 1934년 3월 하얼빈에 선도회를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발해의 고도인 영안현 동경성에 총본사를 이전하면서 1936년 3월 총본사 안에 대종학원을 설립하였다. 대종학원은 초등부와 증등부 여자야간부가 설치되었으며 교과과정은 정규학교과정 이외에도 종 ...
2025-07-0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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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불교법화회
『법화경』에 심취하며 자신의 병고를 극복하고 묘법을 얻은 승려 김정운(金正雲 1989-1947)은 1927년 자신의 고향이었던 수원시 복수동에 묘수사(妙壽寺)를 세우고 정진한다. 그러다가 일본 승려 야스다[安田 本門佛立講]와 우에다[上田 本門法華宗]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는다. 그러나 『법화경』 독송을 우리말로 하는 등 독자성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야스다 등과 결별하고 1940년대 초반부터 법화신앙단체의 조직을 도모하였다. 그리하여 1945년 12월 결성된 것이 대승불교법화회(大乘佛敎法華會)이다. 이 회에는 교령에 김정운 부교령 겸 교무부장 김혜선(金慧宣) 차장 김정혜(金精慧) 총무부장 예혜교(芮慧敎) 차장 이홍선(李泓宣) ...
2025-07-0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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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철학
증산교본부
이정립(李正立)이 증산사상(甑山思想)을 체계화하여 1947년에 대법사(大法社)에서 발간한 책이다. 총론과 전문 10장으로 되어 있다. 서론에서는 종교 일반에 대한 견해가 개관되어 있고 본론 서두에서 증산의 생애와 성도를 약술하고 있다. 이어 증산사상에 나타난 신관 증산의 천지공사 ․ 도덕관 ․ 경제관 ․ 여성관 ․ 실천범주 ․ 이상(理想) ․ 의통(醫統) 등을 다루고 있다. 특히 신관은 한국 전래의 무속(巫俗)에 나타난 신의 개념을 구체화시켜 신명의 존재근거를 밝히고 증산의 교설에 나타난 신명들을 분류하여 조상신 ․ 지방신 ․ 문명신 등으로 나누고 있다. 또 천지공사장에서는 증산이 9년동안 행한 천지공사의 내용을 신정정 ...
2025-07-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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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명절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의 명절 즉 기념일에는 종단의 역사를 기념하는 날과 한국 전통 절기(節氣)를 기념하는 날로 구분할 수 있다. 이러한 기념일에 종단에서는 중요행사로서 치성의례(致誠儀禮)를 거행한다. 그 중요 기념일은 다음과 같다. 1. 종단의 역사와 관련된 기념일 (음력) • 2월 10일 조정산 도주 감오득도일(趙鼎山道主感悟得道日) • 3월 6일 조정산 도주 화천일(趙鼎山道主化天日) • 4월 28일 조정산 도주 봉천명일(趙鼎山道主奉天命日) • 5월 24일 중곡도장 영대봉안일(中谷道場靈臺奉安日) • 6월 24일 강증산 구천상제 화천일(姜甑山九天上帝化天日) • 6월 24일 제주수련도장 영대봉안일(濟州修鍊道場靈臺奉安日) • 6월 24 ...
2025-07-0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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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사
] 무속인 이옥분(李玉分)이 세운 사찰이다. 사 찰의 본존이 ‘신선할아버지’인 샤머니즘의 색채가 농 후한 토속신을 섬기고 있다. 전각 내에는 여러 불 상이 있는데
2025-07-02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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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선열정신연구회
본회는 1997년 12월 23일 김용우가 사단법인 단군조선연구회를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면서 시작되었다. 본회의 창립 목적은 우리 민족만이 간직한 남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사상’과 그 큰 뜻을 펼쳐낸 선열들의 민족정신을 연구하고 찬란하였던 우리 민족의 발자취와 5000년 동안 전해 내려온 배달민족문화를 계승하여 후손들에게 알리고 전승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 본회에서는 ①국민도의 양양 및 문화 창달에 관한 사업 ②홍익인간 이념 선양에 관한 사업 ③선열의 민족정신 연구에 관한 사업 ④단군 성전 복원과 존영 봉안 및 성전 수호에 관한 사업 ⑤단군성조 및 역대 선열의 제례행사 사업 등을 행하고 있다.
2025-07-0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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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대황전
본교는 박노철이 무적(巫的) 능력과 단군의 신력(神力)에 의해 병을 치료하는 능력이 생기면서 신자들이 모여들었으며 1958년 단군을 모시는 당사(堂舍)를 짓고 당명을 ‘단군대황전’이라고 하였다. 이후 박노섭은 대종교본사에 접촉하여 본교를 대종교의 지부로 해 줄 것을 청원하여 ‘대종교삼선시교당’이라는 간판을 걸게 되었다. 그러다가 1965년에는 신도 가운데 홍옥도(洪玉道)라는 여신도의 재정적 후원으로 『단군예절교훈팔리삼백육십육사(檀君禮節敎訓八理三百六十六事)』상·하권을 간행하였고 이 경전의 교리에 근거하여 본전에 ‘단군예절교훈팔리삼백육십육사발간소’라는 간판과 ‘배달민족문화연구원’이라는 간판을 붙였다. 신앙의 대상은 삼신(三 ...
2025-07-0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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