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배달민족학당
본 학당은 1990년 부산시 금정구 구서동에서 백공선사가 설립한 단군숭봉단체이다. 구체적인 활동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8 23:48
34
미주선학대학원대학교
원불교
원불교 해외교화를 위한 교역자 양성과 미국내 교화 활성화를 위해서 설립한 원불교 교육기관으로 대학원과정으로 운영된다. 미주선학대학원대학교는 2001년 미국 펜실베니아주 정부 교육국(PDE)으로부터 원불교학과ㆍ선응용학과 석사과정 프로그램으로 인가를 받았으며 2002년 미국 연방정부의 국세청으로부터 세금면제 혜택을 받는 비영리단체로 인가를 받아 9월 원불교학과 5명 선응용학과 7명이 등록하고 수업을 시작했다. 2003년에는 Middle State 고등교육기관 협의회(MSCHE)로부터 정식 인증 후보 자격을 받았으며 2004년에는 해외 유학생에게 학생비자(I-20)를 발급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았다. 2004년 제1회 졸업 ...
2025-07-08 21:49
34
마하리쉬 마헤시 요기
마하리쉬 마헤시 요기(Maharishi Mahesh Yogi: 1918~2008)는 40년대 초 한 유명한 베다 수도승(Swami Brahmananda Saraswati)을 만나 그의 사망(1953)까지 같이하며 그로부터 가르침을 전수받는다. 스승의 사후 마하리쉬는 1955년부터 1957년 까지 인도 전역을 돌며 스승으로부터 받은 지식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고안한 ’초월명상‘을 다양한 대중을 상대로 전파한다. 이어서 10년(1958~1968) 동안 마하리쉬는 전 세계를 돌며 자신의 명상법을 알린다. 이 초월명상이 60년대 서구에서 커다란 호응을 얻은 데에는 유명인사들도 한 몫을 했다. 특히 마하리쉬는 비틀즈의 ...
2025-07-07 23:29
34
동사
국학
이종휘의 문집 『수산집(修山集)』 중에 수록되어 있다. 기전체 형식에 따라 본기(本紀)·세가(世家)·열전(列傳)·연표(年表)·표(表)·지(志)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조선과 삼한 부여·고구려 계통의 역사와 문화를 다룬 것이 특징이다. 명나라가 만주족에 의해 무너진 후 중국에서는 중화(中華)의 전통이 끊어지고 오직 조선만이 중화의 문화를 간직하게 되었다는 소중화(小中華) 사상에 따라 단군‧기자‧위만의 3조선 때부터 이미 중국의 삼대(三代)와 같은 문화가 형성되어 고구려·발해로 이어져 온 것으로 파악하였다. 부여·고구려·백제·예맥·옥저·비류 등을 모두 단군의 후예로 간주하고 발해 또한 고구려의 후계자로 인정함으로써 이들이 만주 ...
2025-07-07 16:56
34
도교
도교(道敎)를 창립한 김덕태(金德泰 여)는 경상남도 울산사람으로 부산영도에 거주할 때 병이 있어 김봉남(奉南)의 부인 박씨에게서 물법치료를 받고 효험이 있은 후로 신자가 되었다. 그 뒤 김여인은 고향 울산지방에서 포교하여 상당한 신자를 얻었다. 봉남이 사망한 뒤 김덕태는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서 환자들을 시술하면서 천지의 어머니인 태상노군(太上老君)이 자기에게 강림해 있다고 자신을 신격화시켰다. 그래서 신자들은 김덕태를 ‘천지어머니’라 신봉하였다. 태상노군은 원래 하느님으로서 노자(老子)라는 인간으로 태어나 무위자연(無爲自然)의 도법(道法)을 펴고 인간이 그 법에 의하여 불로장생 할 수 있고 또 신선이 될 수 있는 선법( ...
2025-07-07 14:17
34
대한불교삼계종
2005년 법수 유수만 일초 박치훈의 주도로 창종된 불교종단.
2025-07-07 09:37
34
대종사성비
원불교
박중빈의 생애와 업적을 기린 추모 비석. 제명(題銘)은 ‘원각성존소태산대종사비명병서(圓覺聖尊少太山大宗師碑銘竝序)’이다. 대종사성탑(大宗師聖塔)과 구분하여 ‘성비’로 불린다. 전북 익산시 원불교 중앙총부 안쪽의 대종사성탑 동남쪽에 위치하며 제1대 성업봉찬사업의 일환으로 1953년(원기38) 4월 26일 세워졌다. 성비의 총 높이는 583.7cm인데 전통비석과 마찬가지로 지대석(地臺石)을 포함한 기단부(基壇部)와 비신(碑身) 그리고 비갓(碑笠)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졌다. 기단부는 총 5단으로 제1단의 지대석 위에 제2단의 하대 제3단의 중대 제4단의 상대 제5단은 비신을 받는 수화(受花)이다. 성비의 비신 4면에 음각된 비 ...
2025-07-05 19:17
34
대세교
강훈은 태을교를 신봉하다가 태을교의 중요간부가 자기의 사복을 채우는데에 실망하여 태을교를 탈교 동지들과 함께 전라북도 고창군 성송면 무교리에서 삼신교라는 교명으로 새로운 종교를 창립했다. 1927년에 교명을 대세교로 바꾸고 열심히 포교한 결과 1928년에는 1천2백여명의 신자로 크게 불어났다. 그러나 1929년 교주 강훈과 중요간부의 사망으로 교세가 갑자기 쇠퇴하였다. 이 교는 유불선(儒佛仙) 삼교사상에 입각하여 우리 고유의 도덕을 존중하며 인륜을 밝히고 양민의 양성과 개인의 행복을 꾀하는 교지로 되어있었다. 참고문헌 : 村山智順 『朝鮮의 類似宗敎』 朝鮮總督府 1935.
2025-07-03 16:23
34
대각개교절
원불교
원불교에서 정하여 시행하는 경축일은 신정절(1월 1일) 대각개교절(4월 28일) 석존성탄절(음 4월 8일) 법인절(8월 21일) 등 4대 경절이 있으며 대각개교절은 그 중 가장 큰 경절이다. 대각개교절은 원불교 교조인 박중빈이 대각을 이루어 원불교가 개교한 날이라는 의미 이외에도 이 날을 원불교 교도들의 공동생일로 정하고 모두가 이를 축하하는 명절이기도 하다. 박중빈은 1891년 5월 5일(음3월 27일)에 탄생했으며 1916년 4월 28일(음3월 26일)에 대각을 이루었다.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종교에서는 교조의 탄생일을 가장 큰 경절로 경축하는데 비해 원불교에서는 교조가 깨달음을 이룬 날을 가장 큰 경축일로 정하였 ...
2025-07-02 00:57
34
다시 개벽
동학계
수운 최제우는 『용담유사』의 「몽중노소문답가」와 「안심가」에서 ‘다시개벽’이라는 말을 똑같이 두 번 사용하였다. 다시개벽은 후천개벽이라는 말과 종종 같이 쓰는 동학의 핵심사상이다. 「몽중노소문답가」에 “천운이 둘렀으니 근심말고 돌아가서 윤회시운 구경하소 십이제국 괴질운수 다시개벽 아닐런가”라는 구절에 나오고 「안심가」는 이 말을 국태민안과 한울님의 복록과 연결하여 설명한다. 이처럼 다시개벽은 “천운이 둘렀다”는 말과 “괴질운수”라는 상대적 개념위에 나온 말이다. 이 천운에는 성운과 쇠운이 따른다. 하원갑(下元甲)이 지나면 상원갑(上元甲)이 온다고 했다. 여기서 상원갑은 성운의 호시절을 의미한다. 이처럼 쇠운의 하원갑을 ...
2025-07-01 19:16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