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대한불교미륵종
김계주가 1942년에 전라남도 광산군동에서 창립한 증산계 신종교.
2025-07-0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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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지침
대순진리회
『대순지침』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신앙체계의 정립’에서는 종통 연운 종지 신조 목적 포덕·교화 등의 지침내용이 담겨져 있다. 2장 ‘수도·공부’는 바른수도생활과 신조에 의한 수도생활에 대한 지침의 내용이다. 3장 ‘조직기구’는 종단기구의 책무 종단체계의 확립 체계질서의 확립을 위한 지침이다. 4장 ‘처사의 모본’은 신앙생활에서의 모본 임원과 도인의 관계 조직체계의 관리에 대한 치침이다. 마지막 5장 ‘종단의 사업’은 종단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한 지침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5-07-0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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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선열정신연구회
본회는 1997년 12월 23일 김용우가 사단법인 단군조선연구회를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면서 시작되었다. 본회의 창립 목적은 우리 민족만이 간직한 남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사상’과 그 큰 뜻을 펼쳐낸 선열들의 민족정신을 연구하고 찬란하였던 우리 민족의 발자취와 5000년 동안 전해 내려온 배달민족문화를 계승하여 후손들에게 알리고 전승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 본회에서는 ①국민도의 양양 및 문화 창달에 관한 사업 ②홍익인간 이념 선양에 관한 사업 ③선열의 민족정신 연구에 관한 사업 ④단군 성전 복원과 존영 봉안 및 성전 수호에 관한 사업 ⑤단군성조 및 역대 선열의 제례행사 사업 등을 행하고 있다.
2025-07-0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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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호흡
뇌호흡 혹은 ‘BR(Brain Respiration) 명상’은 단월드(구 단학선원)의 독특한 수련법으로 1997년에 도입되었다. 뇌호흡은 집중과 상상을 통해 뇌(腦)에 기를 보내는 훈련으로 내단전(內丹田) 중 이마 부위에 위치한 상단전(上丹田)을 개발하는 것이라고 한다. 뇌호흡은 일반적으로 5단계로 진행되는데 (1) 뇌 감각 깨우기 (2) 뇌 유연하게 하기 (3) 뇌 정화하기 (4)뇌 재구조화와 재정보화하기 (5) 뇌 충전하기이다. 이 단계들은 뇌의 해부학적 구조와 기능에 상응하여 (1)은 몸과 뇌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2)는 주로 신피질의 기능을 활성화하며 (3)은 신피질의 고정관념과 구피질의 감정의 기억들을 다루며 ...
2025-07-01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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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고비결
도교
≪남사고예언서(南師古豫言書)≫ 또는 ≪격암유록(格庵遺錄)≫이라고도 한다. 이 책과는 별도로 <남사고비결>이라는 명목으로 ≪정감록≫에 수록된 예언서가 있다. 이 책은 천기(天機)에 관한 책이라 하여 간행되지 않고 자손들에게 비전되어 오다가 8·15 광복 후 남사고가 예언한 말세가 도래했다고 생각한 자손들이 세상에 공개하였다고 한다. 서두에 저자의 약력이 소개된 뒤 예언서(豫言書)·세론시(世論視)·계룡론(鷄龍論) 등 논 18편 궁을가(弓乙歌)·은비가(隱祕歌) 등 가사 30편 출장론(出將論)·승지론(勝地論) 등 논 10편 말초가(末初歌)·말중가(末中歌) 등 가사 3편이 논과 가사의 순서를 넘나들며 수록되어 있다. 가사는 국한 ...
2025-07-0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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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세계
천일교
천일교에서는 정역의 가르침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이 우주의 변화되는 이치를 삼변도수(三變度數)라고 표현하고 있고 이에 따라 출현하는 종교의 양태를 단계적 혹은 층차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천일교에서 제시하는 개벽관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일변도수는 현존하는 종교가 탄생하기 이전의 원시종교가 출현하는 상태를 말하며 이변도수는 현재의 기성종교가 출현하여 활약하였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차 그 위력이 다해가는 때라고 보았다. 이와 같이 기성종교의 위력이 거의 다 없어지게 되면 머지않아 삼변도수의 세계가 도래하게 되는데 이때는 모든 상극의 상태가 상생으로 변화되며 인간의 수명도 현재보다 길어지게 되고 세계도 통일된다고 보았다. ...
2025-06-30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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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임도
각세도 도조 이선평은 교단을 동서남북의 사관(四觀)으로 나누어 운영하였으며 각 관에 수제자 4명을 도주로 임명하여 이를 관리하도록 하였고 자신은 본부에서 각 관을 통솔하였다. 그러나 당시 각세도 내부에는 많은 분란이 있었으며 이선평 생전에도 분파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귀임도는 이선평의 사후 당시 동관의 도주였던 이상제가 설립한 분파이다. 이에 대해 김홍철은 당시의 동도주가 이상제였다고 밝힌데 대해 이강오는 동도주를 이성환 혹은 이상제 등으로 혼재하여 사용하고 있다. 동관 내부에서 도주의 교체 등이 있었는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당시 각세도 내부의 분열이 다양한 양태로 표출되었던 것이 도주에 대한 인식 혼란의 원인인 것 ...
2025-06-0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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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단군봉안회
국조단군봉안회는 각 지역에서 단군신앙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단체들이다. 인천시 단군봉안회 대전시 단군봉안회 태백시 국조단군봉안회 등 지역별로 조직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조직은 각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자금을 형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독립된 회관을 갖지 못한 경우도 있다. 또한 대전시 단군봉안회의 경우 사단법인 국조단군봉안회에서 2015년 1월 15일 임시총회를 열어 법인 명칭을 ‘사단법인 단군정맥’으로 변경하는 등 단군봉안회의 명칭을 해체하고 새로운 양태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6-0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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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풍수
풍수의 기본 논리를 양택(陽宅)풍수 음택(陰宅)풍수 양기(陽基)풍수로 크게 3가지 형태로 나누어지는데 양택풍수는 주택이나 터 등을 입지하고 음택풍수는 죽은 사람의 묘터를 잡아주는 것을 의미한다. 또 양기풍수는 나라의 도읍(都邑) ․군(郡) ․현(縣) 및 대규모 취락지를 잡는 것을 말한다. 양기풍수중에서도 가장 중요시되었던 것은 국도풍수이다. 국도풍수 속에는 일국의 국운이 들어있기에 중요시 되었다. 예컨대 고려 국도풍수는 왕권을 수호하고 왕업의 연장을 기원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다. 지기쇠왕설을 정통성확보 및 통치이념으로 삼아왔다. 여기에는 삼신사상과 음양오행이 중국의 풍수와는 다른 독특한 지모(地母)사상을 포함하고 있다 ...
2025-06-01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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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산
아사달산(阿斯達山)·궁홀(弓忽)·백악(白岳)·증산(甑山)·삼위(三危)·서진(西鎭) 등으로도 불린다. 구월산이라는 이름은 이 산이 소재하는 구문화현(舊文化縣)의 고구려 시대 지명인 궁홀 또는 궁올(弓兀)에서 유래한 것으로 이것이 궐구(闕口)를 거쳐 현재의 명칭이 되었다고 한다. 이와 달리 단군(檀君)이 9월 9일에 아사달에서 승천한 데에서 그 이름의 기원을 추적하기도 한다. 일설에 의하면 단군이 평양으로부터 구월산으로 수도를 옮기고 수천 년간 나라를 다스렸다고 한다. 이 산에 깃든 단군신앙을 보여주는 유적이 곳곳에 있으며 단군의 신도읍지라는 장당경(藏唐京) 환인(桓因)·환웅(桓雄)·단군의 세 성인을 모신 삼성사(三聖祠) ...
2025-06-0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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