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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선열정신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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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1997년 12월 23일 김용우가 사단법인 단군조선연구회를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면서 시작되었다. 본회의 창립 목적은 우리 민족만이 간직한 남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사상’과 그 큰 뜻을 펼쳐낸 선열들의 민족정신을 연구하고 찬란하였던 우리 민족의 발자취와 5000년 동안 전해 내려온 배달민족문화를 계승하여 후손들에게 알리고 전승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 본회에서는 ①국민도의 양양 및 문화 창달에 관한 사업 ②홍익인간 이념 선양에 관한 사업 ③선열의 민족정신 연구에 관한 사업 ④단군 성전 복원과 존영 봉안 및 성전 수호에 관한 사업 ⑤단군성조 및 역대 선열의 제례행사 사업 등을 행하고 있다.

2025-07-0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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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교중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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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는 1958년 4월 5일 아침식사 후 동네 아낙네들과 마루에서 담소를 나누다가 청천벽력 같은 우렁찬 소리와 함께 큰 불덩이가 온 몸을 태우는 것 같은 경험을 하고 혼수상태에 빠졌는데 의식을 회복한 후 영안이 열리고 사람들의 병을 고치는 능력이 생겨났다고 한다. 사람들의 아픈 곳을 만지기만 해도 낫고 자기를 찾아 와서 보기만 해도 병이 낫는 기적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이때 이창규가 접했다는 영신은 우주의 조화주 노인신(老人神)이라고 한다. 곧 이창규는 이때부터 100일간 기도를 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한 노인의 영체가 나타나서 천지인 창조의 근본 이치와 유불선 삼교와 기독교의 원리를 알려주어 이를 터득했다고 한다. ...

2025-07-0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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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계신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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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과 이화세계

2025-07-0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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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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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뉴에이지’ 보다 ‘뉴에이지 음악’(New Age Music)이라는 용어가 더 친숙하며 후자에 대하여 기독교 측이 (사탄 혹은 악마의 음악이라며) 부정적인 대중적 담론을 형성하고 주도함으로써 많은 이들이 ‘뉴에이지 음악’에 대하여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 뉴에이지 음악’이 하나의 장르로 음악계에 정착한 것은 1980년대 스위스의 안드레아스 폴렌바이더(Andreas Vollenweider)가 최초로 최우수 뉴에이지 연주상을 수상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뉴에이지 음악이 대중음악에 흡수되면서 초기의 뉴에이지적(명상적 신비주의적) 특징이 많이 희석되었을 뿐 아니라 다른 음악 장르와의 지속적인 크로스오버(cross ...

2025-07-01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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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고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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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

≪남사고예언서(南師古豫言書)≫ 또는 ≪격암유록(格庵遺錄)≫이라고도 한다. 이 책과는 별도로 <남사고비결>이라는 명목으로 ≪정감록≫에 수록된 예언서가 있다. 이 책은 천기(天機)에 관한 책이라 하여 간행되지 않고 자손들에게 비전되어 오다가 8·15 광복 후 남사고가 예언한 말세가 도래했다고 생각한 자손들이 세상에 공개하였다고 한다. 서두에 저자의 약력이 소개된 뒤 예언서(豫言書)·세론시(世論視)·계룡론(鷄龍論) 등 논 18편 궁을가(弓乙歌)·은비가(隱祕歌) 등 가사 30편 출장론(出將論)·승지론(勝地論) 등 논 10편 말초가(末初歌)·말중가(末中歌) 등 가사 3편이 논과 가사의 순서를 넘나들며 수록되어 있다. 가사는 국한 ...

2025-07-0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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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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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아신궁

김재경은 호는 심전(心田) 혹은 마추(馬秋)라고 하며 불아신궁 창립 후 단제성조불아신궁총관법사 불아교화회지도위원장 미륵종단총본산 법상가본부대법사 등의 명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그는 원래 각세도 서관을 담당하던 신태제의 수제자로였다. 신태제가 이선평 사후 각세도남관에서 정도교로 개명하고 독립할 때에도 그는 함께 하였다. 특히 그는 영통자로서 영을 통해 내리는 말을 받아 교주 신태제에게 전해주는 역할을 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1954년 정도교 일대옥사를 계기로 교주가 사망하게 된 후 김재경은 황덕시와 분열하게 되고 그는 각세도 교리에서 벗어나 스스로 단군의 계시를 받는다고 하면서 단군천진을 봉안하고 단군신앙으로 전향하여 ‘ ...

2025-06-3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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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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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희선도태백원

선도수련원인 인희선도태택원(仁僖仙道太白院)의 창립자.

2025-06-3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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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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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보화교

태종보화교(太宗普化敎)를 창립한 권호중(權呼中 1912-1992)은 1912년 3월 13일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사양리에서 권병민(權柄敏)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머니를 따라 보천교에 입도했고 22세 되던 1933년 김환옥을 따라다니며 보화교를 포교했다. 김환옥이 사망하고 김명환이 보화교의 교권을 잡자 그와 뜻이 맞지 아니하여 그곳을 나왔다. 전국을 돌아다니다가 1969년 전라북도 김제군 금산면 용화동에서 태종보화교를 설립 했다. 1978년에는 동곡약방자리에 서천대법계 천계탑(天階塔)을 본뜬 도솔천탑(兜率天塔)을 쌓기도 했다. 그 뒤 김향님과 합세하여 증산대도일화장이라는 간판을 걸고 활동하다가 1992년에 사망했다. 그 ...

2025-06-0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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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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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천도교의 조직체계는 중의제(衆議制) 형태로서 다소 복잡한 구조이다. 교령 밑에 종무원이 있고 포교사업을 다루는 교화관(敎化觀) 내부 살림 담당의 교무관(敎務觀) 재정담담의 경리관(經理觀) 등 3관(三觀)이 있다. 이와 병행하여 중앙기관인 중앙총부 자문기관인 현기실(玄機室) 집행기관인 교령사 의결기관인 종의원(宗議院) 징계기관인 감사원(監司院) 등의 조직을 가지고 있다. 교령사는 이 가운데 집행기관의 역할을 한다. 천도교 초기에는 교조(敎祖)가 대표자를 임명하였다. 그러나 3․1운동 이후 1922년부터는 교인대회에서 대표자를 선출하게 된다. 그 대표자의 명칭이 처음에는 종리사장(宗理師長)이었으나 1930년에는 대령(大領) ...

2025-05-3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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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신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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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미타종

본사는 대한불교미타종이 운영하는 출판사로서 1980년 1월 5일 등록되었다. 소재지는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새밭로 305-13(대한불교미타종 총봉산 봉암사)이며 현재 대표자는 권원상이다. 참고문헌 : 대한불교미타종 홈페이지(http://www.mitajong.or.kr/)

2025-05-2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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