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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교일본만법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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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교

신정일은 한얼교 창교 선언문에서 한얼교의 내외적 목표에 대해 밝히고 있다. “한얼교는 예로부터 물려받은 홍익인간의 뜻을 정립성화(正立聖華)로서 오늘에 계승하고 만교일본(萬敎一本)이며 제법귀정(諸法歸正)의 진리를 한얼과 바름으로 나타내어 한교의 종지로 삼아 창교의 문을 여니 진리의 광명은 온 누리를 밝혔다. 한얼님으로서 진리의 본체를 밝히고 천·불·신·주님의 구경 본체 하나로 융섭하며 진리의 광명을 바름법으로 하여 진·도·본·중·평·공의 대도를 꿰어 뚫고 그 묘함을 밝히며 진리의 완성체를 바른님으로 표현하여 단군·공자·석가·예수·메호멧 등 일체 성현을 한뜻으로 보위하고 진리의 미완성체를 삐뚠님으로 하여 범부·중생·죄인을 ...

2025-07-0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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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룡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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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덕교

허욱(許昱 1887-1939 호 南松)이 창립한 삼덕교(三德敎)는 경상남도 하동에서 창립하여 여러 곳에 옮겨 다니다가 1982년에 본부를 김제군 봉남면 평사리 현 위치로 옮기게 되는데 이 기지를 마련키 위해 39년간이나 공을 들였다고 한다. 2대 교주 서상범의 뒤를 이어 교주가 된 서도준(徐道俊)은 이 땅이 도의 기지임을 알고 오래전부터 매입하려 하였으나 땅 주인에게 번번이 거절당하다가 겨우 사들여 이사하게 되었다고 한다. 4000평의 대지에 본부 건물과 수백 평에 달하는 ‘등룡공원(登龍公園)’이라는 공원을 조성했다. 이 공원에는 15기의 비각(碑刻)과 석탑 석물 등을 조성해 놓고 있는데 생화제단(生化祭壇) ․ 단군상봉 ...

2025-07-0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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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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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희선도태백원

도통은 인희선도 도반들에게 인희선도를 효율적으로 알리기 위하여 제작되었다. 내용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김용국이 강원도 홍천군 산골에서 태어나 金相哲(김상철) 이라는 이름으로 동두 초등학교에서 교편생활을 하던 중 도인(道人)의 안내로 수도를 하다 스승과 이별하기까지의 내용이다. 제2부는 인희(仁僖)라는 역호(曆號)와 함께 仁僖課業(인희과업) 三大目標(삼대목표)를 부여받고 하산할 때까지의 내용이다. 제3부는 법명을 김용국(金龍国)으로 개명하고 인희선도(仁僖仙道)를 세상에 알리는 내용이다. 참고문헌 : 『도통-인희선도도통기』(김대원 인희선도태백원 2002)

2025-07-0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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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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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대종교에서는 교통을 이어받아 종단을 대표하고 통할하는 직책을 총전교라고 한다. 광복 이전에는 총전교를 ‘도사교’라고 칭하였다. 따라서 도사교의 호칭으로 불린 사람은 나철 김교헌 윤세복 세 사람에 국한된다.

2025-07-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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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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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석(孫殷錫)이 창립한 동학계 신종교.

2025-07-0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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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불입종 포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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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태허 홍선(太虛 弘宣)은 법화행자의 모임인 ‘일승불교현정회’를 창립한다. 그리고 1965년 12월 문화부에 ‘대한불교불입종 포교원’이라는 명칭으로 등록한다.

2025-07-0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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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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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

임용순(任容淳)이 편한 『대도지남(大道指南)』은 보천교중앙협정원·총정원에서 1952년에 발간하였다. 1934년 5월에 보천교 전문사(典文司)에서 발표한 새로운 혁신 교리인 경천(敬天)·명덕(明德)·정륜(正倫)·애인(愛人) 등의 사대강령(四大綱領) 등 보천교 교의(敎義) 전반이 해설돼 있다. 참고문헌 : 『대도지남(大道指南)』(임용순 편 보천교중앙협정원·총정원 1952)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보천교」(이강오『전북대학교논문집』제8집 전북대학교 1966)

2025-07-02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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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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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나무는 그 자체로 신목(神木)으로서 제당(祭堂) 역할을 하며 동시에 회의 공간 휴식공간으로도 기능한다. 마을을 수호하는 신격은 이외에도 산신각 장승 솟대 등이 있다. 당산목은 솟대(짐대)와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당산나무는 주로 느티나무나 팽나무 떡갈나무 등 장수목(長壽木)이며 은행은 열매 냄새 때문에 수호목으로 삼는 경우는 드물다. 이외에 감나무나 모과나무 살구나무 앵두나무 등도 드물게 여겨진다. 마을 입향조(入鄕祖)가 심은 수백 년 된 나무를 당산나무로 모시는 경우가 많다. 당산제 등의 마을굿의 치제 대상이며 개인적으로 길흉사를 점치거나 치성을 드리기도 한다.

2025-07-02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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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계신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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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과 이화세계

2025-07-0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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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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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커교

종교적인 진리의 문제로 고민하던 창시자 조지 폭스는 23세가 되던 1647년에 “한 분 한결같은 예수 그리스도가 있으니 그만이 네 처지를 말해줄 수 있다.”는 음성을 듣는다. 이후에 퀘이커교에서는 이 음성을 ‘내면의 빛’ ‘내면에 계신 그리스도’ ‘각 사람 안에 있는 신의 것’ ‘신의 능력’ ‘신의 증거’ 등으로 불리게 된다. 그 빛은 모든 사람에 있고 모든 사람을 비춘다고 한다. 퀘이커교에서는 침묵 속에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내면의 빛을 향함으로써 영적 각성에 이를 수 있다고 본다.

2025-07-01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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