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교정원
원불교
중앙 집행기관이란 교단의 행정기관을 말하며 교단의 행정조직으로서 교정(敎政)의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하는 등 원불교 중앙의 행정에 관한 일을 담당한다. 현재 원불교 교정원의 조직은 2실 7부로 나누어진다. 2실은 기획실과 정보전산실이며 7부는 교화훈련부ㆍ총무부ㆍ재정산업부ㆍ교육부ㆍ공익복지부ㆍ문화사회부ㆍ국제부이다. 교정원은 또한 행정 집행에 있어 수위단회와 감찰원과의 관계 정립을 원활히 함으로써 중앙총부의 역동적인 의결과 집행과 감찰이 조화 속에 전개되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수위단회에서는 교단의 현안을 의결하여 교정원과 감찰원의 양원에 전달하고 교정원과 감찰원의 각 부ㆍ처ㆍ실에서는 그에 맞게 집행 감독한다. 이러한 유기 ...
2025-05-3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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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의 서
한얼교
본서는 한얼교 교조인 신정일이 깨달음을 통해 초탈을 이룬 후 자신이 깨친 절대의 진리를 대중들에게 설파한 초창기의 법문 6가지 중 주요설법을 발췌하여 재출판한 것이다. 본서를 포함하여 『만년성서』·『나얼의 서』·『한얼의 서』·『온얼 광명의 서』·『지적혁명』·『정념의 서』 등은 신정일 사후에 편찬된 것으로 한얼교에서는 이를 ‘전법시대(傳法時代)’의 출판물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2025-05-2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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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의 실상
신천지
신천지는 새 땅과 새 하늘을 대망하고 있는데 그 실현의 비밀은 성경 계시록에 숨겨져 있다고 한다. 또 그 계시록의 약속과 예언을 이루게 하는 이만희와 그를 중심으로 하는 14만4천의 무리를 형성한다고 주장한다. 바로 그 무리를 형성할 신천지의 12지파가 『계시록의 실상』에서 말하는 계시록의 비밀이다. 이 교리는 신천지 선교의 핵심으로 보인다. 이러한 계시록의 비밀을 신천지 교리와 신앙 논리 안에서 해석해 냄으로써 신천지 신앙의 강력한 동기를 제공하고 있다.
2025-05-2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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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혁명맹서(해인영출)
광명도
2025-05-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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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제
한민도전
한민도전 의례. 매년 음력 10월 3일 교조인 김옥순이 대자연의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은 날을 기념하는 의례.
2025-05-1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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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경조회
단군계
김지한은 경북 의성 출신으로 기수련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는 도장을 설치하고 기수련에 의한 질병치료를 하다가 1983년 대구에서 개천경조회를 창립하였다. 그는 우리 민족이 지나치게 외래사상에 물들어 가고 있으며 주체성을 상실해 가는 모습이 안타까워 단군신앙과 단군사상을 널리 보급하기 위해 본교를 창립하였다고 한다. 본교의 신앙의 대상은 단군이며 교리사상은 홍익인간·이화세계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그는 기를 중시하여 기사상에 대한 연구서인 『정심사기(正心思氣)』를 출판하기도 하였다. 특히 그는 고대 우리 민족은 한웅의 배달시대 한검의 고조선시대 등의 시기부터 단전의 기법을 사용해 왔는데 기는 영원한 생명의 에너지로 우주 ...
2025-05-1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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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사
천도교
조선총독부는 3.1독립운동 이후에 문화정치를 표방하면서 신문지법에 의거해 잡지 4종을 허가했다. 그 중의 하나가 개벽잡지인데 이를 발간한 개벽사는 일제하 대표적인 잡지사였다. 1919년 9월 2일 이돈화 박달성 이두성 등이 창립 발기했고 천도교인들이 출자한 기금으로 신문지법에 의한 잡지의 허가원을 총독부에 제출하여 발족한 잡지사였다. 1920년 6월 25일 자로 『개벽』과 『부인』 창간호를 냈고 1923년 9월 부인을 신여성으로 개제(改題)했다. 1921년 3월에는 『어린이』지를 창간했고 1923년 3월 『학생』을 발행하였다. 개벽은 수십 차례의 압수와 삭제 및 정간 등으로 탄압을 받다가 폐간된 후에도 별건곤 혜성 제일 ...
2025-05-1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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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르바 베다 음악
‘간다르바 베다’(Gandharva Veda) 음악은 인도 베다 전통에 뿌리를 둔 음악으로 수천 년간 구전되어 내려왔다고 한다. 이 음악은 청중의 분위기와 환경에 따라서 같은 곡이라도 다르게 연주하나 기본 멜로디와 법칙을 벗어나지는 않는다고 한다. 초월명상(Transcendental Meditation) 측은 설립자인 마하리쉬 마헤시 요기(Maharishi Mahesh Yogi)의 지도하에 인도의 저명한 음악가들이 이 음악을 전통적인 형태로 복원하였다고 주장한다. 초월명상은 ‘세계평화를 위한 마하리쉬 음악 축제’를 조직하여 세계 각국을 돌며 간다르바 베다 음악을 연주하며 이를 알렸으며 곧 이어 ‘간다르바 베다 마하리쉬 ...
2025-05-1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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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사명자
실로등대중앙교회
김풍일은 자신을 ‘감람나무’라고 주장한 전도관 박태선의 영향을 받아 1982년에 발간한 『생명나무』에서 박태선을 이은 말세의 구세주로서 자신을 ‘가지사명자’라고 하였다. 그가 말하는 ‘가지’는 바로 박태선을 상징하는 ‘감람나무’의 ‘가지’를 의미한다. 김풍일뿐만이 아니라 전도관 박태선의 영향을 받은 조희성 이현석 등 일부 신종교 창교자들은 자신을 감람나무 즉 박태선의 가지라고 주장하였다. 이는 누군가가 세상을 구제하는 사명자가 되려면 사명자의 혈통을 계승해야 한다는 인식이 전제되어 있기 때문이다.
2025-05-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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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전터
보천교
전라북도 정읍시 입암면 접지리 일명 대흥리에서 1925년 1월 16일에 건축공사를 시작한 보천교 중앙본소의 대성전은 1929년 3월 15일에 준공하였다. 십일전(十一殿)에서 십(十)은 역학에서 보는 음의 최종수이며 일(一)은 양의 시초가 되는 수이다. 그러므로 십일(十一)이라는 수는 음양의 시종을 뜻하는 것이며 이것은 또한 음양이 순환하여 천지만물을 생성하는 조화의 본체로서의 태극(太極)을 의미한다. 따라서 십일전을 태극전(太極殿)이라고도 하고 방장산을 등지고 북쪽을 바라보는 까닭에 후천개벽(後天開闢)을 상징하는 건축물이라고도 한다. 십일전 안에 ‘삼광영(三光影)’을 봉안하는 데 본존의 삼광영이 곧 태극의 본체를 뜻한다 ...
2025-04-0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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