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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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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군례(軍禮)는 출정·개선·강무(講武 무예의 조련)·사의(射儀 활쏘기 의식) 등 군대의 출정이나 훈련 에 관련된 의례를 일컫는다. 조선시대의 군례는 중국의 군례를 참고하고 우리나라의 실정을 감안하여 세종 때에 완성되었으며 성종 때 편찬된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에 명문화되었다. 군례에 속하는 의례로는 전쟁에 장수를 파견할 때 시행하는 의식인 견장출정의(遣將出征儀) 군대가 개선할 때 시행하는 의식인 사환의(師還儀) 개선한 장수가 적의 머리나 귀를 임금에게 바치는 의식인 헌괵의(獻馘儀) 군대를 사열하고 진법을 조련하는 의식인 대열의(大閱儀) 사열이 끝나고 군사들에게 잔치를 베푸는 의식인 호궤의(犒饋儀) 수렵을 통해 무예를 ...

2025-06-0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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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사승가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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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미륵선종

한국불교미륵선종 산하의 승려 교육기관.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6-0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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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요약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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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교

1988년 경기도에서 최남억(崔南憶)이 창시한 천우교(天宇敎)의 기본경전.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한국민족종교총람』(한국민족종교협의회 편저 서울: 한누리 1992) 『천우교 교리서』(서울: 천우교 1988)

2025-05-3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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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화단군시대연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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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정요순이 창립한 광명도의 별칭 중 하나.

2025-05-2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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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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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은 얼굴을 중심으로 하고 얼굴을 이루고 있는 각각의 구성물의 크고 작음 높고 낮음 위 아래 등의 조화와 균형을 관찰하여 길흉을 안다. 『마의상법』에 의하면 얼굴에 있는 오관(五官)·육부(六府)·삼재(三才)·삼정(三停)·오성(五星)·육요(六曜)·오악(五嶽)·사독(四瀆)·십이궁(十二宮)·사학당(四學堂)·팔학당(八學堂) 등을 잡고 그것을 관찰함으로써 상을 본다. 또 얼굴빛과 눈의 청탁을 보아 관상하는 법도 있다. 그것이 맑으면 부자이거나 벼슬하는 사람이고 탁하면 노고가 많은 사람으로 본다. 청격(淸格)은 얼굴빛이 윤택 선명하고 눈에 광채가 있고 눈썹이 청수하고 이마의 뼈가 나와 넓고 입과 귀와 코가 잘생긴 얼굴이다. 요즘 ...

2025-05-2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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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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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계례(筓禮)는 유교의례 가운데 하나로 여자가 성년(成年)이 되었을 때 쪽을 쪄서 비녀를 꽂아줌으로써 어른이 되었음을 공인하는 의식을 말한다. 주자(朱子)의 『가례(家禮)』에서는 관례(冠禮) 아래에 계례 항목을 두고 그 절차를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 따르면 여자가 혼인을 하기로 결정되었거나 미혼이라 하더라도 15세가 되면 계례를 시행하는데 어머니가 주인이 되어 친척 중에 어질고 예법에 밝은 부인을 주례(主禮)로 모시고 의식을 진행하며 주례가 비녀를 꽂아주고 자(字)를 지어주면 주인이 계례자(筓禮者)를 데리고 사당에 가서 조상에 고한 다음 손님을 대접하는 잔치를 베풀어 절차를 마치는 것으로 규정되어 있다. 계례는 조선시대에 ...

2025-05-2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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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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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일제시대 대두한 한국 근대 불교개혁론에는 권상로의 조선불교개혁론 교단 혁신과 현실참여를 주장한 한용운 등의 조선불교유신론 김법린의 불교혁신론 이영재의 ‘조선불교혁신론’ 백용성의 대각교운동 등이 있다. 박중빈도 1916년 대각 이후 1924년 전북 익산에서 ‘불법연구회’를 통해 불교개혁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는 자신이 깨달은 종지인 일원상(一圓相)을 법신불(法身佛)로 파악하고 1935년 발간한 《조선불교혁신론》에서 전통불교의 제도를 혁신하여 시대화ㆍ대중화ㆍ생활화하자며 개혁불교를 내세웠다. 불교의 근본진리인 ‘불법’과 역사적 ‘불교’로 구분 불법을 계승하되 역사적 제도적 불교는 과감히 개혁하자는 관점에서 불교 제 종파의 부분 ...

2025-05-1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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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법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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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교

세계정교 경전. 하정효가 대중들에게 강설한 1200여권을 지칭.

2025-05-1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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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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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참고문헌 「동학의 문화유적 순례Ⅲ(충청지역)」(『동학연구』11

2025-05-1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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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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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관

박태선은 1955년 자신의 부흥회가 횟수를 더하며 전국적으로 성공하자 자신을 ‘감람나무’ 즉 구세주라고 주장하였다. 이 주장이 당시 추종자들로부터 인정된 것은 부흥회에서 집단으로 발생한 ‘이슬체험’과 ‘치병 현상’에 기인한다. 성경 호세아서 14장 5~6절에 보면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필 것이요. 그 가지는 퍼져서 그 아름다운 것이 감람나무와 같고……”라고 되어 감람나무가 육신을 입고 오셔서 이슬성신을 내리시는 하나님의 상징임을 나타낸다. 그 후 박태선의 영향을 받은 에덴성회의 이영수와 실로성전의 김풍일 등은 자신을 박태선과 함께 두 감람나무라고 주장하였다.

2025-05-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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