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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대승연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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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종은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의 진리를 분석, 해석, 지도하여 모든 불자가 수행해 나아갈 길을 자세히 알게 하고, 보살도에서 성불도를 이루기 위해 정진하는 수행불자에게 대승정법 『묘법연화경』을 유포하고, 독송수행토록 하여 보살도에 나아가 무량법계에 육취중생을 모두 제도하여 성불토록 함을 종지로 하고 있다. 본존불은 석가모니불이지만, 기존에 이외의 불상을 모신 사찰은 그 관례를 따르고 있다. 소의경전은 법화삼부경이며, 천태 지자대사를 종조로 하고 있다. 1985년 3월 12일 종헌을 제정하였고, 1985년 5월 16일 종헌의 공포 및 창종을 선언했다. 종정에는 천공 김우남, 총무원장에는 법철 삼경이 취임하였다.

2025-07-0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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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구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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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6일 혜성의 주도로 경북 칠곡군 가산면 소재의 구화사(九華寺)에서 창종된 본종은 중국 구화산에서 지장왕보살로 칭송받았던 신라 김교각의 법통을 계승하는 종단이다. 본종에서는 신라승 김교각이 중국 구화산에서 지장왕보살로 화현하여 1200년 동안 중생을 제도하였고 그러한 김교각스님의 뜻을 만천하에 드러내고자 창종되었다고 한다. 초대 종정은 종정협의회 총정인 가산이며 총무원장은 혜성이다. 참고문헌 : 『한국불교총람』(대한불교진흥원 2008) 『법보신문』(2006. 6. 12.)

2025-07-0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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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사성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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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박중빈의 성해(聖骸)를 봉안한 탑으로서 원불교 중앙총부에 위치하고 있다. 1943년(원기28) 박중빈이 열반한 후 일제의 불허로 인해 전북 익산시 금강동 장자산 공동묘역에 임시 안장한 성해를 1949년(원기34) 4월 25일 새로 조성한 성탑에 안치한 것이다. 송림 사이에 계단을 조성한 고대(高臺)에 화강암으로 높이 90cm 직경 100cm의 원형 비신을 만들어 성해를 안치했다. 총 높이는 749cm로 기단부는 지대석과 6급 기단 및 수화 탑갓은 옥개 5급 상륜부는 법륜대와 연화봉으로 구성했다. 전통적인 석탑양식을 수용하면서도 연꽃ㆍ일원상 등의 문양이나 형태 등을 통해 원불교적 특징을 표현하고 있다. 성탑의 옆면과 뒷면 ...

2025-07-0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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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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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천궁대덕지교

지상천궁대덕지교 의례는 주문공부로 이루어지며 치성주를 비롯한 26개의 주문이 사용되고 있다. 『대성학문』에는 “한울아버님 ․ 땅어머님 ․ 광명미륵님 ․ 직선조 ․ 하감지위 천선조 ․ 처외선조 ․ 사시토왕 ․ 사해용왕 ․ 오악산왕 ․ 칠성여래 ․ 일광보살 ․ 지장보살 ․ 문수보살 ․ 인류왕보살 응감지위 천지대부모님 명령으로 자손들의 소원성취 시켜 주소서.”라는 치성주문이 담겨져 있다.

2025-07-0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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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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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층신앙

‘대동’이라는 말은 중국 고전인 『장자』와 『여씨춘추』에서도 언급되고 있지만 『예기』 「예운편(禮運篇)」에서 잘 설명되어 있다. 옛 부터 천(天)의 절대적 권위를 인정해 온 중국에서는 천도를 따라 인도가 잘 시행될 때 이상적 세상이 된다고 하였다. 대동세계 역시 그러한 천인합일의 신념과 천도를 대행하는 성인의 덕치(德治)에서 파생한 이상세계다. 말하자면 천도를 따르는 성인(聖人)이 제정한 예제(禮制)가 잘 이행되면 태평세(太平世)를 누릴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혼란이 생기며겨 하늘의 징벌이 뒤따르는 소강세(小康世)가 된다는 것이다. 「예운편」에 의하면 “대도(大道)가 행해지는 세계에서는 천하가 공평무사하게 된다”고 한다 ...

2025-07-02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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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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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교

『대경전(大經典)』은 김명환(金明煥 1896-1954 호 淸江) 저 1965년 보화교에서 발행했다. 내용은 전5편으로 되어있는데 제1편 조판(肇判) 제2편 복소(復蘇) 제3편 신천경(新天經) 제4편 신지경(新地經) 제5편 신인경(新人經)으로 되어있다. 3편 신천경은 동학의『동경대전』을 비롯한 여러 경전 4편 신지경은 증산의 천지공사와『현무경』 및 증산의 법언 등을 보화교적으로 해석한 내용 5편 신인경은 후천제도를 설명하면서 2대 교주 남씨부인의 교설 해도론(海圖論) 교주 청강의 신도행사 내용을 법도로 정하고 있다.『대경전』을 발간할 때 서문에서 ‘갑오년(1954) 2월에 청강대선사께서 대경전 원문을 주시면서 발간하라 하 ...

2025-07-0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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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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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나무는 그 자체로 신목(神木)으로서 제당(祭堂) 역할을 하며 동시에 회의 공간 휴식공간으로도 기능한다. 마을을 수호하는 신격은 이외에도 산신각 장승 솟대 등이 있다. 당산목은 솟대(짐대)와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당산나무는 주로 느티나무나 팽나무 떡갈나무 등 장수목(長壽木)이며 은행은 열매 냄새 때문에 수호목으로 삼는 경우는 드물다. 이외에 감나무나 모과나무 살구나무 앵두나무 등도 드물게 여겨진다. 마을 입향조(入鄕祖)가 심은 수백 년 된 나무를 당산나무로 모시는 경우가 많다. 당산제 등의 마을굿의 치제 대상이며 개인적으로 길흉사를 점치거나 치성을 드리기도 한다.

2025-07-02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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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선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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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조단경(六祖壇經)』 『대혜어록(大慧語錄)』 등을 중심으로 선을 학습하는 법회로 고려 초기부터 선풍(禪風)의 선양을 위해 성행하였다. 국가에서 주재한 것과 각 사찰의 주재 아래 열린 것으로 구분되는데 사찰이 주도한 것은 특별히 총림(叢林)이라 하였다. 국가에서 주재한 것은 초기에는 3년에 1번씩 보제사(普濟寺)에서 주로 열렸는데 나중에는 서보통사(西普通寺) ·광명사(廣明寺) ·창복사(昌福寺) ·대안사(大安寺)에서도 열렸다. 특히 매년 4월 22일부터 7월 하순까지 88일 간에 걸쳐 성대히 열렸던 서보통사의 담선법회는 보제사의 경우와 구별하여 ‘별례담선법회(別例談禪法會)’라고 칭하였다. 당시 수미산(須彌山) 광조사(廣照 ...

2025-07-0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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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학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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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학회

이기(李沂)가 단학회(檀學會)를 창립하려고 준비하였으나 완성을 보지 못하고 사망한 뒤 이를 계승한 계연수(桂延壽)가 남만주 관순현 홍석립자에 본부를 두고 『단학회보』를 발행하였다. 본 잡지는 8집까지 간행되고 중단되었다. 이후 단학회의 기관지는 이유립에 의해 『태극』의 이름으로 발행되어 이어지며 해방 후 『커발한』으로 계승되어 간다. 참고문헌 : 『한암당이유립사학총서』(이유립 커발한다물회 1983)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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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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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덕협회(일관도)

국제도덕협회(일관도)에서 구도를 한 후 일정한 기간 동안 수행을 쌓아 청구계(淸口戒)를 올린 사람을 단주라고 부른다. 법단의 주인이 될 수 있으며 불규를 철저히 지키고 법단 내의 모든 일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참고문헌 : 국제도덕협회(일관도) 홈페이지(http://www.ilgwando.org/)

2025-07-0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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