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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삼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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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정신에 이상이 생긴 김흥인은 이때부터 신명이 접하여 모든 것을 지시했으며 25세 때 개성 사직단에 삼성각을 짓고 화공(畵工)을 시켜 신상(神像)을 그려 모셨는데 어느 날 대종교인이 이 신상을 보고 단군상과 비슷하다 하여 자신에게 계시를 주는 신명이 단군신명임을 알았다. 1956년 10월 서울 도봉산 암석 아래서 산신제를 지냈는데 단군신명이 나타나 암석 밑의 약수가 선약(仙藥)이니 이 물로 포덕천하(布德天下)하라는 지시에 따라 약수를 발굴하고 1964년 약수터 옆에 수련원을 짓고 그 안에 관세음보살상을 봉안했다. 1965년에는 수련원 뒤쪽에 대성전이라는 전각을 지어 단군소상을 봉안하였다. 또한 그 옆에 칠성각을 지 ...

2025-07-0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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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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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석(孫殷錫)이 창립한 동학계 신종교.

2025-07-0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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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천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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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일공 덕산의 주도로 창종된 본 종은 석가세존의 자각각타(自覺覺他) 각행원만(覺行圓滿)한 교리를 봉체하며 직지인심(直旨人心) 견성성불(見性成佛) 전법도생(傳法度生)함을 종지로 한다. 석가모니불을 교조로 하며 『금강경』 『묘법연화경』 『불설대부모은중경』을 소의경전으로 하고 기타 경전연구 및 염불 지송은 제한하지 않는다. 1997년 창종과 더불어 종헌 종법을 시행하였고 1998년 초대 종정 일공 덕산이 취임하고 비영리법인으로 등록하였다. 1999년 세계불교승왕청에 등록하였고 2007년 티베트 룸범린포체를 초청하여 마정수기법회를 안양포교원에서 봉행하였다. 2008년 현재 종정 일공 원로원장 대성 종회의장 혜광 등이 ...

2025-07-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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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일승종포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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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불교일승종 참조.

2025-07-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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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보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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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종의 총본산 보문사(普門寺 서울 성북구 보문사길 20 소재)는 1115년 담진국사(曇眞國師)가 창건한 이래로 비구니 사찰로 전래되는데 본종은 그 법맥을 계승한다. 보문사는 1757년 비구니 보찬․ 유봉이 대웅전을 1826년 비구니 정운이 좌우승당을 개축하였다. 또한 1842년 비구니 영전 등이 대웅전을 개축하고 1872년 비구니 금훈이 좌우승당을 재건하였다. 그 후 1936년 비구니 이긍탄(李亘坦)이 주지에 피선된 후 관음루․만세루 등을 신축하여 사원규모를 갖추었다. 1971년 8월 5일 비구니 송은영(宋恩榮)은 유지재단 대한불교보문원(大韓佛敎普門院)을 설립하고 법인등록을 하게 된다. 다시 이듬해 4월 20일 대한불 ...

2025-07-0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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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남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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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0월 5일 이동호(초대 총무원장)의 주도로 창종된 본종은 석가세존의 자각각타 근본교리를 바탕으로 남파종조의 종풍을 선양하여 견성성불 전법도생함을 종지로 한다. 태고 보우국사의 1대 문손인 남파 채우를 종조로 하는 본종은 불교전통의 승무와 불교 음악 불교 범음 범패 등을 전파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1937년 3월 15일 부산 범어사에서 남파 문중이 결성되었고 2000년 10월 5일 종단으로서 창종된 것이다. 본종의 산하에는 범음범패불음연수원 남파문인회 종립남파불음대학 전국신도회 등이 있다. 참고문헌 : 『한국불교총람』(대한불교진흥원 2008) 『불교신문』(96호 http://www.ibulgyo.com/) ...

2025-07-05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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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사성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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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박중빈의 성해(聖骸)를 봉안한 탑으로서 원불교 중앙총부에 위치하고 있다. 1943년(원기28) 박중빈이 열반한 후 일제의 불허로 인해 전북 익산시 금강동 장자산 공동묘역에 임시 안장한 성해를 1949년(원기34) 4월 25일 새로 조성한 성탑에 안치한 것이다. 송림 사이에 계단을 조성한 고대(高臺)에 화강암으로 높이 90cm 직경 100cm의 원형 비신을 만들어 성해를 안치했다. 총 높이는 749cm로 기단부는 지대석과 6급 기단 및 수화 탑갓은 옥개 5급 상륜부는 법륜대와 연화봉으로 구성했다. 전통적인 석탑양식을 수용하면서도 연꽃ㆍ일원상 등의 문양이나 형태 등을 통해 원불교적 특징을 표현하고 있다. 성탑의 옆면과 뒷면 ...

2025-07-0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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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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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속인 이옥분(李玉分)이 세운 사찰이다. 사 찰의 본존이 ‘신선할아버지’인 샤머니즘의 색채가 농 후한 토속신을 섬기고 있다. 전각 내에는 여러 불 상이 있는데

2025-07-02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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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는 담담한 물과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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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성훈통고』는 이토암 선생의 핵심적 가르침이 나타나 있어서 중요한 전적이지만 한문으로 되어 있어서 일반인들이 읽기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번역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는데 이를 완역(完譯) 하지 않고 토암 사상의 핵심적인 부분만을 추려 내어 총 15장 342절로 편역(編譯)해 내었다. 제1장 도성보(道聖寶) 제2장 의성(義誠) 신앙 제3장 도덕 제4장 수도 제5장 대겁운의 임박 제6장 구원관 제7장 포교-시행방편(時行方便) 제8장 충・효・성경 제9장 가화 제10장 청결 제11장 언행중여산(言行重如山) 제12장 남녀평등 제13장 예법 제14장 약사여래 제15장 대지명당(大地明堂)이다. 너무 요점만 추려내다 보니 방대한 자료가 ...

2025-07-02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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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전건립운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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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회에서는 일제강점기에 헐어버린 사직단이 방치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매년 어천절과 개천절 제례행사를 사직제와 함께 거행하면서 사직단의 의미를 되살리고자 하였다 이때 제주를 현정회 이사장과 서울시장이 맡았으며 1985년에는 서울시에서 ‘단군성전건립운영회’를 구성하여 당시 서울시장이던 염보현이 위원장이 되고 부시장이 추진위원장이 되어 단군성전건립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러나 기독교계의 반발로 무산되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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