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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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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치인이란 군자가 자기 자신에 대한 도덕적 수양과 이로부터 타인에 대한 정치적 실현을 의미한다. 이러한 군자의 바람직한 모습으로 이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은 『대학』의 팔조목(八條目)이다. 이 책에는 수기와 치인의 내용을 8개의 조목으로 구분한다. 격물치지(格物致知)·성의(誠意)·정심(正心)·수신(修身)은 수기의 내용에 해당하고, 제가(齊家)·치국(治國)·평천하(平天下)는 치인의 내용에 해당한다. 조선시대에 이이는 『대학』을 지침으로 삼아 『성학집요(聖學輯要)』를 작성하는데, 이 책은 수기치인의 구조로 사서와 육경에 씌어 있는 도(道)를 정리한 것이다.

2025-10-0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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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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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의 입도치성 의례행사시에 신앙대상의 신위(神位)를 기록하는 종이로서 하나의 지방형식으로 써서 전면에 붙이고 의례를 거행한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강성상제지신지성성령지위(九天應元雷聲普化天尊姜聖上帝至神至聖聖靈之位)”

2025-07-1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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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도교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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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재의 성덕도의 다른 이름.

2025-07-1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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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유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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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월주는 1962년 영적인 계시에 의해 자신이 후천곤도주(後天坤道主)가 될 것이라는 천명을 받았다고 한다. 이후 그녀는 대전지역을 중심으로 사람들의 이름을 지어주는 작명을 하고 다니다가 불아신궁(불亞神宮:亞亞神宮)의 창립자인 김재경(金在景)으로부터 불아종령(단군신명) 계시설(啓示說)을 들은 뒤로 자신도 단군신명의 계시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후천세계는 모든 종교가 단군의 종지를 중심으로 통일되는데 그 교지가 바로 『천부경』이라고 주장하였다. 한때는 서울의 정수회(正守會)에 참여하여 그곳에서 북한산 무법대(戊法臺)의 창립자인 김구연(金龜淵)을 만나 일주(日主)와 월주(月主)의 관계를 맺었으며 이때부터 그녀의 호는 월주가 되 ...

2025-07-1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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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화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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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보람 있는 삶과 아름다운 죽음을 가르친다”는 모토로 출범한 비영리 교육기관이다. 한국 전통의 명상문화의 맥이 ‘선(仙)’에 있다고 보고 전통적 명상 문화이자 생태 문화인 선 문화를 바탕으로 사람과 자연과 우주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사람들이 보람 있게 살고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명상 예술치유 코칭 자연농법 등을 통해 변화를 유도하는 교육을 지향한다. 2007년에 ‘선한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이란 명칭으로 시작된 모임이 2010년에는 ‘선문화진흥원’으로 단체명이 변경되었으며 2011년에 사단법인으로 등록되었다.

2025-07-1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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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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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삼일원은 대종교의 도원(道園)으로서 종문(倧門)의 교리와 수도수행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중추적인 도원이다. 삼일원에는 세 기구를 두는데 수도원(修道院)·선도원(宣道院)·종리원(倧狸院)이 그것이다. 선도원의 업무는 ①종리(倧理)를 봉수(奉守)하여 교화선도함을 본분으로 하며 ②교역자 양성 및 시교선도(施敎宣道)를 관장하고 선도회의를 주관한다. ③장단기 교육계획과 시교당(施敎堂) 순방지도계획과 교질(敎秩)과 품위(品位)의 사정 및 영계식(靈戒式)의 정착을 도모한다. ④국내외의 선도를 주관하고 ⑤종리대학(倧理大學)을 운영한다.

2025-07-1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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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뿌리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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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교

개천교(開天敎)를 창립한 박계림은 환웅천왕(桓雄天王)과 단군왕검(檀君王儉)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교리에 있어서는 홍익인간과 이화세계의 이념을 중시한다. 특히 개천교는 한얼공경 조상숭배 사람사랑 등 이른바 ‘삼뿌리사상’을 종지로 하고 있으며 이 종지를 바탕으로 신도들로 하여금 신행을 해 가도록 가르치고 있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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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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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의 처음 명칭은 1917년(원기2)에 설립한 ‘저축조합’이다. l918년(원기3)에는 전남 영광군 백수면 길룡리에 최초의 집회소 구간도실(九間道室)을 마련하고 그 회실(會室)의 간판을 ‘대명국영성소좌우통달만물건판양생소(大明局靈性巢左右通達萬物建判養生所)’라고 써 붙였다. 1919년(원기4)에는 ‘저축조합’을 ‘불법연구회기성조합(佛法硏究會期成組合)’으로 개칭했다. 그러다가 1924년(원기9) 6월 1일 전북 익산 보광사에 각지 대표들이 모여서 ‘불법연구회’를 창립했다. 당시 일제의 탄압이 심한 시대적 여건 속에서 박중빈은 불법을 근간으로 한 학술단체 및 공동체로서 공식 출범한 것이다. 그 후 전북 익산시 신룡동에 불법 ...

2025-07-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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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성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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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교

선불교(仙佛敎)의 종지는 본성광명(本性光明) 홍익인간 제세이화이다. ①본성광명은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에 깃든 하느님의 성품을 밝히라는 것이며 ②홍익인간은 온 세상에 두루 크게 이로운 사람이 되라는 것이며 ③제세이화는 뭇 사람들과 함께 이 세상을 참다운 하늘나라로 완성시키겠다는 것이다. 종지 가운데에서도 본성광명이 가장 근본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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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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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

조선 단학은 자생설과 전래설이 있다. 조선 중엽의 한무외(韓無畏)는 ≪해동전도록 海東傳道錄≫에서 단학의 원류가 중국이며 신라 말에 전래된 것으로 본다. 조여적(趙如籍)의 ≪청학집 靑鶴集≫ 홍만종(洪萬宗)의 ≪해동이적 海東異蹟≫ 등도 모두 이 설을 따른다. 이규경 역시 ≪오주연문장전산고≫의 ‘도교선서진경변증설’에서 최치원이 당 의 유학시절 환반(還反)의 학설을 배워 온 것을 우리나라 단학의 시조로 삼는다. 이에 반해 이능화는 ≪조선도교사≫에서 단군이 최초의 선도인이며 우리민족 고유의 사상 역시 신선도에 있다고 한다. 단군시대의 신선사상 고구려와 신라의 선도 고려의 국선 조선의 단학은 시대에 따라 달리 표현된 것으로 보고 ...

2025-07-09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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