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공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이며, 일명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라고도 한다. 안식일교회 교인이었던 안상홍이 1964년 부산에서 설립한 ‘하나님의교회예수증인회’의 개명된 명칭이다. 본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안상홍을 재림예수로 믿는다. 이 교단은 안식교의 기본적인 교리를 수용하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안식교의 안식일과 유월절에 대한 강조한다. 신종교로서의 성격은 안상홍을 재림예수로 그리고 장길자를 하나님 어머니로 신앙하고 있는 점을 들 수 있다. 기성기독교 종단에서는 하나님 어머니를 믿는다는 것 외에 안상홍과 장길자를 각각 하나님과 하나님의 신부로 신앙하는 것에 대해 이단 ...
2025-10-1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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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덕교
경전은 『생화정경(生化正經)』ㆍ『삼덕교사(三德敎史)』등이 있다. <참고문헌> 『생화정경』(서상범 편, 삼덕교교화부, 1955) 『三德敎史』(허완 편, 1973) 「허욱의 삼덕교」(김홍철, 『원광』, 1987년 8월호)
2025-07-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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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천도
김진하(金振河 1903-1962)는 16세되던 때부터 전국의 명산을 찾아 수도를 하였다. 그러던 중 1940년 어느 날 기도 중 천지신명에게서 천하통일운수와 통천하운수가 우리나라에 돌아와 전 세계를 통일연합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그 임무를 수행하라는 내용의 경문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하여 그해 7월 충남 논산군 두마면 부남리(현 충남 계룡시)에서 무량천도를 설립하게 되었다. 김진하가 사망하자 2대 교주에 김종팔(金鍾八 1912-1985)이 취임했다. 김종팔은 1983년 충남 6.20사업으로 계룡산을 떠나 대전광역시 중구 대사동 172현 위치에 교당을 이전시켰다. 본교의 신앙대상은 관운장(關雲將)과 천부천황(天父天皇 ...
2025-07-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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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대도회
≪무량대도상전(無量大道祥傳)≫과 ≪무량대도전(無量大道典)≫ 등이 있다. 참고문헌 : 『신앙촌락의 구성과 인간관계』(장철수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석사학위논문 1976)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편 한국종교학회 1985) 『한국의 신흥종교』(노길명 가톨릭신문사 1989) 『한국신흥종교』(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류병덕·양은용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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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보
천도교
손병희를 비롯한 오세창 권동진 양한묵 등의 천도교 문명파는 국권회복을 위한 문명개화운동을 벌여 나가고자 입헌국가건설을 위한 단체 결성 신문출판운동 국민계몽운동에 주력했다. 그들은 특히 신문을 세계문명의 최급선무이자 국민계몽교육의 수단으로 인식하여 1906년 6월 『만세보』를 창간하였다. 창간목적은 “인민의 지식계발에 의한 국가문명의 진보”에 두었고 구체적으로 “학문증진 식산발달(殖産發達) 국위국광(國威國光)을 목표로 삼았다. 사장은 『한성주보』(1886년 창간된 우리나라 최초의 주간신문) 주사(主事)였던 오세창이 맡았고 발행 겸 편집에 신광희 총무 겸 주필에 이인직이 배치되었다. 만세보는 「천도교전(천도교전)」 「현기문 ...
2025-07-0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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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신화
기층신앙
단군신화의 서두를 환국(桓國)이나 환인(桓因)으로부터 시작한 것은 그 신화가 저 멀리 상고시대부터 민간에서 구전되어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 확인할 수 있는 것 가운데 가장 오래된 기록은 13세기 말 일연(一然)의 『삼국유사(三國遺事)』의 제1권 고조선 조(條)에 실려 있다. 책 이름에 유사(遺事)라는 말이 들어간 것으로 보거나 『위서(魏書)』나 고기(古記) 등을 인용한 것을 보더라도 일연 자신은 역사적 관점에서 이 책을 서술한 것이지 전설이나 가공적인 이야기 관점에서 서술하지 않았다는 점을 이해 할 수 있다. 한국인에게 신(神)은 숭배의 대상인데 오직 신화(神話)라는 말만은 숭배의 대상이라기보다는 가공과 허탄(虛誕 ...
2025-07-0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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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선교회
다미선교회의 이름은 1987년 이장림이 쓴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라』는 예언서로부터 유래한다. 다미는 ‘다가올 미래’의 약자이다. 그러나 다미선교회가 세상에 알려진 것은 ‘시한부종말론’ 사건이 발생하면서부터이다. 1992년 10월 10일과 28일 특히 28일에 휴거가 일어난다고 주장하여 당시의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사건을 말한다. 그날 휴거는 일어나지 않았으며 신도들은 이탈하거나 끝까지 신념을 굽히지 않고 신앙을 유지하는 사람들로 나뉘었다. 물론 휴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현상이지만 그 신앙을 굽히지 않는 사람들은 휴거의 연기설로 그들의 입장을 정리하였으며 이장림 역시 그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2025-07-0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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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을바라춤
수운교
본래 바라춤이란 불교무용의 하나이다. 양손에 바라를 들고 빠른 동작으로 전진후퇴(前進後退) 또는 회전(回轉)을 하며 활달하게 추는 춤이다. 불가에서는 모든 악귀를 물리치고 도량(道場)을 청정(淸淨)하게 하며 마음을 정화하려는 뜻에서 춘다고 한다. 춤의 종류는 천수(千手)바라춤 ·내림(來臨)바라춤 등이 있다. 무복(舞服)은 고깔에 장삼을 입으며 타령 비슷한 장단으로 반주한다. 수운교의 바라춤은 처음에 춤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새벽 예불 종을 대신해 시간을 알리기 위해 바라를 친데서 나온 것이다. 1933년 8월 15일 부터 도솔천 남문인 광덕문을 열고 조석으로 바라를 치기 시작했다. 이 때 바라는 새벽에 49천을 응하여 ...
2025-06-0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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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경궁리
'거경'은 마음을 하나로 집중해 다른 곳에 마음을 뺏기지 않는 내적인 수양 방법을 말하고 '궁리'는 사물의 이치를 깊이 연구하여 깨닫는 외적인 수양 방법이다. 거경과 궁리는 ‘보편적인 이가 만물에 내재해 있는다(理一分殊)’는 명제를 전제하여 자신의 내면에 깃든 이치와 외부 세계의 이치를 찾는 수양방법이자 학문 연구 방법이다. 이 거경궁리는 퇴계 이황에게서 주요한 수양법으로 정립된다. 퇴계는「천명도(天命圖)」와 『성학십도(聖學十圖)』에서 경을 중심으로 한 학문체계를 세웠고 일상생활에서도 경을 중심으로 한 실천을 중시하였다. 퇴계의 학문에서 경은 본 마음을 잃지 않도록 착한 성품을 기르는 존양(存養)과 자신의 일을 반성하며 ...
2025-05-2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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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천지원리교
각세도
이성재는 이선평의 제자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한의사가 되어 김월정을 만나 결혼하고 부인과 더불어 각세도천지원리교를 창립했다. 부인은 계시를 받고 그는 해석을 하여 교리를 정립했다. 그가 믿은 신앙의 대상은 하나님이었다. 역사 : 이성재(李成宰 1921-?)는 1921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났다. 6.25전쟁 때 각세도를 알게 되고 도조 이선평(李仙枰)을 찾아가 제자가 되어 2년여를 왕래하였다. 한의사가 되어 김월정(金月正)을 만나 결혼하고 그와 더불어 각세도 신앙과 수련에 전력하였다. 1975년 가을에 김월정은 도조 이선평으로부터 ‘이제부터 너희들은 각세도로 온 세상을 교화하라’는 계시를 받게 된다. 그리하여 그 해 1 ...
2025-05-1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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