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단군마니숭조회
1997년의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에 따르면 경전은 『단군마니경전』 『천부의 맥(天符의 脈)』 『맥의 천리(脈의 天理)』등이다. 그 외에 『천부경』 『성도문(誠禱文)』 『연맥경』등이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류병덕·양은용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박종간교주」 『월간 현대종교』(현대종교사 1986.11) 「어천절(御天節) 4227周」 『경향신문』(1987.04.11. 6면) 「풍백 우사 운사가 영접 나온 참성단 성화!」 『온투데이뉴스』(2012.11.12.)
2025-07-01 22:29
176
다미선교회
다미선교회의 이름은 1987년 이장림이 쓴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라』는 예언서로부터 유래한다. 다미는 ‘다가올 미래’의 약자이다. 그러나 다미선교회가 세상에 알려진 것은 ‘시한부종말론’ 사건이 발생하면서부터이다. 1992년 10월 10일과 28일 특히 28일에 휴거가 일어난다고 주장하여 당시의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사건을 말한다. 그날 휴거는 일어나지 않았으며 신도들은 이탈하거나 끝까지 신념을 굽히지 않고 신앙을 유지하는 사람들로 나뉘었다. 물론 휴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현상이지만 그 신앙을 굽히지 않는 사람들은 휴거의 연기설로 그들의 입장을 정리하였으며 이장림 역시 그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2025-07-01 19:14
175
한국불교여래종
본종은 역사는 1967년 5월 대승불교정법원으로 등록한 것에서 시작되었다. 1988년 10월 18일 한국불교여래종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창종을 선포하였다. 본종의 실천교리는 인격완성과 불국토건설의 2가지이다. 첫째, 인격완성은 본래 보살심이 있으니, 주(主:권위), 사(師:교화), 친(親:자애)의 삼덕을 개발하여 자리자각을 행하게 하고, 평등대혜로 정안주(淨安住)케 한다는 것이다. 둘째, 불국토의 건설은 보현행참(普賢行懺)으로 신구의 삼업(三業)을 자정케 하여 이타타각하게 하고, 봉사와 자비로 상호 원만청정한 불국토를 건설한다는 것이다. 본종의 소의경전은 『법화경』이며, 다른 대승경전을 지송, 연구할 수 있다고 하고 있다 ...
2025-10-11 20:17
174
한국SGI불교회
창가학회의 한국 내의 유입은 1960년에 가황사 주지 박소암이 일련정종으로 개종·입신하게 된 것, 1962년 대구·부산 지역의 사업가 최규원의 창가학회 입신, 1963년 재일동포 나카이 준코(中井順子, 한국명 이순자)가 내한하여 창가학회 지부결성을 위한 활동을 한 것 등에서 찾을 수 있다. 일본 내 일련정종과 창가학회와의 관계가 한국 내에도 반영되어 양자는 통일된 조직을 갖출 수 없었다. 1975년 국제창가학회(SGI)가 결성되자 마침내 같은 해에 한국에서도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중앙사무국을 설치하고, 18개 총합본부, 77개 지역본부로 구성된 통합조직으로 출발하였다. 1991년에 창가학회가 일련정종과의 관계를 청산한 ...
2025-10-11 19:54
174
태을주
증산계
증산계 각 교단이나 교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주문이 태을주(太乙呪)이다. “훔치훔치 태을천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바하”라는 태을주는 기도문의 성격, 신명(神明)에게 고하는 축문의 성격, 몸에 지녀 사귀(邪鬼)를 내쫓는 부적의 성격을 함께 갖는다. 태을주는 조선 후기 충청도 비인의 도인 김경흔(金京訢)이 50년 간 도통 공부한 끝에 얻은 것이라 한다. 김경흔은 불교의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인 “훔리치야도래(吽哩哆耶都來) 훔리함리(吽哩喊哩) 사바하(娑婆訶)”를 읽고서 개안되었다고 한다. 당시 김경흔은 신명의 계시를 받고 주문의 머리에 “태을천상원군(太乙天上元君)”을 붙여서 읽었으나 완전한 도통은 하지 못하였다고 ...
2025-10-11 16:54
174
대한불교열반종
본종은 고구려 보덕화상을 종조로 1970년 9월 1일 해곡(海谷 속명 김해근)이 중흥시킨 불교종단이다. 일체중생은 실유불성(悉有佛性)이어서 여래상주 무유변이(如來常住 無有變異)라고 하는 석가세존의 열반적정(涅槃寂靜)한 근본교리를 봉체(奉體)하고 법등명(法燈明) 자등명(自燈明)으로 정진하여 상락아정(常樂我淨)의 증득(證得)으로 전법도생(傳法度生)함을 종지로 한다. 소의경전은 『대반열반경(大般涅槃經)』으로 한다. 본종에서는 고구려 보덕화상의 열반종 창종을 종단의 시작으로 하며 1970년 9월 1일 해곡(海谷 속명 김해근)이 경기도 부천 역곡에 열반종포교당을 창건하여 열반종을 중흥하였다고 한다. 1978년 9월 1일 경기도 ...
2025-07-07 09:55
174
한국불교종단협의회
1967년 5월 이청담[조계종], 박대륜[태고종], 김운운[법화종], 김혜공[진각종], 이홍선[관음종]과 최영희, 김선규 등 국내 불교계 대표 75명이 모여 불교계의 대동단합과 총화를 기하고 호국불교의 사명을 다하고자 대한불교총연합회를 발기하였다. 이후 1969년 3월에는 12개 종단 대표 발기인 200명이 모여 한국불교총연합회를 창립하였다. 1973년 10월 19개 종단 대표자 및 지도자 300명이 모여 한국불교총연합회와 한일불교친선협회를 통합한 한국불교회를 결성하여 조직이 확대된 후, 1974년 대한불교총연합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이후 1980년 11월 한국불교종단연합회로 명칭을 바꾸었다. 1989년 12월 23일 ...
2025-10-11 20:26
173
정역
『정역(正易)』은 김항이 1979년에 정역팔괘도(正易八卦圖)를 긋고, 1881년에 「대역서(大易序)」를 짓고, 1884년에 상편인 「십오일언(十五一言)」을 저작하고, 1885년에 하편 「십일일언(十一一言)」을 저작하고, 그 말미에 하도(河圖)·낙서(洛書)와 복희팔괘도, 문왕팔괘도, 정역팔괘도, 십간원도수 그리고 십이월이십사절기후도수를 첨부하여 완성한 문헌이다. 김항은 정역팔괘도(正易八卦圖)를 획정(劃定)한 다음 『정역』을 저술하기 시작하였다. 1881년 6월 22일에는 먼저 『정역』의 서문 격인 「대역서」를 지었다. 「대역서」에서 새롭게 제기한 유학의 학문적 문제들은 ‘천지역수(天之曆數)’라는 하나의 기본문제로 귀착되는 ...
2025-10-09 18:54
172
선후천론
『정역』에서는 『주역』 설괘 제6장의 내용을 근거로 정역팔괘도(正易八卦圖)를 그리고 소강절의 복희선천팔괘도(伏羲先天八卦圖)·문왕후천팔괘도(文王後天八卦圖)의 선후천 팔괘도상을 넘어 복희와 문왕의 팔괘도를 선천팔괘도로 정역팔괘도가 후천팔괘도로 규정하고 있다. 정역팔괘도는 건곤과 육자녀괘(六子女卦)인 삼효 팔괘가 완전히 상을 이루고 각각 바른 위치가 된 뒤에 중건(重乾)․중곤(重坤)의 뜻을 가진 이천(二天)·칠지(七地)의 육효중괘(六爻重卦)의 상(象)이 완성되면서 ‘능히 변화하여 만물이 이미 완성’되는 후천원리를 표상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팔괘를 각 괘의 삼효(三爻)가 생장성(生長性)의 의미와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의 ...
2025-07-14 00:57
172
불교 총지종
총지종의 소의경전은 『대일경(大日經)』·『금강정경(金剛頂經)』·『불설대승장엄보왕경(佛說大乘莊嚴寶王經)』·『대승이취육바라밀다경』이다.
2025-07-09 17:40
1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