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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삼보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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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대한불교삼보종과 현대불교조계종이 통합하여 성립된 불교종단.

2025-07-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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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종교문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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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및 해외 여러 종교들을 연구하는 학술단체로 1970년 1월 탁명환이 설립한 신흥종교문제연구소가 그 출발점이다. 1979년 5월 국제종교문제연구소로 확대되면서 해외종교들에 관한 연구도 시작하였다. 이 연구소는 신종교들에 대한 연구 이외에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종교들에 대한 비판적 역할도 함께 수행해오고 있다. 1999년 1월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으며 2013년 2월 연구소의 명칭을 ‘현대종교’로 바꾸면서 조직을 확대 개편하여 2015년 현재에 이르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공개학술강좌와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으며 1982년 8월부터 월간 《현대종교》의 발행을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한국의 신흥종교』 ...

2025-06-0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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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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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

한학자는 2014년 2월 12일(천일국 2년 천력 1월 13일) 생활체제·가정체제·국가교회체제·세계교회체제를 갖추기 위한 교회규범인 천일국헌법을 제정하여 세계의 통일교회 식구들 앞에서 반포하였다. 이 천일국헌법은 통일교회가 이루고자 하는 평화이상세계의 구체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기준이자 전거다. 전반부는 전문, 가정맹세, 제1장 총강, 제2장 천일국 국민에 관한 규범 등 천일국의 생활규범을 다루고 있으며, 후반부는 참부모를 중심으로 세워진 천일국 최고위원회, 행정부의 기능을 담당하는 천정원, 사법부의 기능을 담당하는 천법원, 입법부를 담당하는 천의원, 자산관리와 금융을 담당하는 천재원, 언론업무를 담당하는 천공원, 지역단 ...

2025-10-1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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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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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신, 오방장군으로 일컫기도 한다. 오방신의 내력은 오래되어서 분명하게 단정지을 수 없는 것이 특징이다. 오방신장은 제왕의 명칭, 상징적 동물, 색채, 고유신앙과 서로 얽혀 있다. 『성호사설 (星湖僿說)』에 보이는 오방신장의 명칭은 태호(太昊)·염제(炎帝)·소호(少昊)·전욱(顓頊)·황제(黃帝)이며, 제왕의 명칭은 복희(伏羲)·신농(神農)·금천(金天)·고양(高陽)·헌원(軒轅)이다. 오방신장이 상징적인 동물로 등장할 경우에는 흔히 방위를 상징하는 색채와 결부되어 동의 청제(靑帝), 서의 백제(白帝), 남의 적제(赤帝), 북의 흑제(黑帝), 중앙의 황제(黃帝)로 나타나난다. 『악학궤범』이나 현재의 처용무(處容舞)를 보면 오 ...

2025-10-0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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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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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학(theosophia)은 그리스어로 신에 대한 지혜를 뜻한다. 본래 서양 기독교에서 신 혹은 천사천사의 계시를 알려는 인식 방법과 그 내용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신지학이 하나의 종교사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1875년 블라바츠키(Helena Petrovna Blavasky)가 올코트(Henry Steel Olcott) 등과 함께 설립한 신지학회(Theosophical Society)를 통해서이다. 블라바츠키에 의하면 모든 생명체들은 하나의 절대적인 실재에 뿌리를 두고 있으므로 서로 연결된 존재이며, 특히 인간은 잠재적인 신성을 지니고 완전성을 향해 진화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이 신지학회는 근대불교를 ...

2025-10-0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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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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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는 1947년 일본 사가켄[佐賀県] 타쿠시[多久市]에서 리키히사 닷사이(力久辰齋 1907-1977)에 의해 천지공도선린회(天地公道善隣會)라는 이름으로 창교되었다. 교조 닷사이는 투시능력 및 예언 등으로 유명하였던 부친 리키히사 타츠사부로(力久辰三朗 : 1859-1926)의 뒤를 이어 종교활동에 투신하는데 타츠사부로는 원래 교파 신도 중 실행교(實行敎)인 리키히사교회[力久敎會]를 설립하고 활동하면서 영능력을 깨우쳐 1902년부터 스스로 종교활동을 개척하였다고 한다. 이로 인해 선린교에서는 타츠사부로를 도조(道祖)라고 부른다. 1926년 10월 20일 67세의 나이로 타츠사부로가 별세하게 되자 닷사이가 리키히사교회를 계 ...

2025-07-1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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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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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에서 법배는 신앙대상을 향해 절을 하는 특별한 예법을 말하며 이는 곧 구천상제의 진리를 몸으로 표현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 구체적인 요령에 대해서는 『전경』에 다음과 같이 전거(典據)가 나와 있다. 「상제께서 차 경석의 집에 유숙하시니 종도들이 모여와서 상제를 배알하였도다。 이 자리에서 상제께서 양지 온 장에 사람을 그려서 벽에 붙이고 제사 절차와 같이 설위하고 종도들에게 “그곳을 향하여 상악천권(上握天權)하고 하습지기(下襲地氣)식으로 사배하면서 마음으로 소원을 심고하라”고 명하시니라。 종도들이 명하신 대로 행한 다음에 상제께서도 친히 그 앞에 서서 식을 마치시고 “너희는 누구에게 심고하였느냐”고 물으시니라。 ...

2025-07-09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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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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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받이’라고도 한다. 주로 중부 이북 지방에서 신을 청배하는 무가를 창할 때에 보이는 방식으로 그 자체가 장단 명칭이기도 하다. 중부지방에서는 ‘만수받이’라 하고 함경도나 평안도·황해도 지방에서는 ‘만세받이’라고 한다. ‘받이’란 선무당[立巫]이 선창하면 앉은무당[座巫]이 복창하는 것을 말한다. 즉 선무당이 부른 것을 받는다는 말이다. 같은 장단과 사설을 선후창의 반복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다. 만수받이장단은 굿거리장단이 원래의 박자인데 이것을 약간 변형시킨 것이다. 만수받이는 단조로운 무가의 구송 형식에 약간의 변형감을 준 것이며 또 듣는 이로 하여금 확실하게 들으면서 반복미를 맛보게 한다.

2025-07-0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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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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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은 『대순전경』, 『현무경』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참고문헌> 『증산교사』(이정립, 증산교본부, 1977) 『범증산교사』(홍범초, 범증산교연구원, 1988) 『大巡哲學』(이정립, 대법사, 1947)

2025-10-0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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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경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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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법종교

『중화경집』은 1990년 선학연구회(仙學硏究會)에서 발행, 크라운판 460쪽이다. 원명은 『증산천도진서주해중화경집(甑山天道眞書 註解中和經集)』이며, 증산법종교(甑山法宗敎)의 경전인 『중화경』을 주해한 책이다. 내용 구성은 앞에 이항녕과 김영두의 축간사와 저자의 서문이 있고, 원문과 부록으로 되어 있다. 원문은 『중화경』 81장을 그 장의 대의를 밝히고, 원문에 현토를 달고, 문의(文義)에서 원문의 뜻을 풀이하고, 자의(字意)에서 글자의 뜻을 밝히고, 주요 개념의 주해 순으로 엮어져 있다. 부록에는 문헌자료·도참자료·현무경도해원리·현무경원본·어필집(御筆集)이 실려 있다. 원래 『중화경』은 88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이 주 ...

2025-10-0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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