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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천지원리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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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

이성재에 의해 설립된 각세도계의 한 분파인 각세도천지원리교의 초기 명칭.

2025-05-1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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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의 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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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교

문헌

2025-04-2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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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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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일제강점기 종단 무극도(無極道)를 창도한 조정산(趙鼎山, 1895~1958) 도주(道主)가 1926(丙寅)년 4월에 지은 건물이다. 소재지는 경상남도 함안군 칠서면 회산리 회문동이다. 지금의 건물은 6·25전쟁 당시 소실된 것을 2004년 봄에 재건축한 것이다. 세 칸으로 지어졌으며, 색채감이 화려한 금단청을 한 기와 건물이다. 조정산은 이곳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를 순회주환(巡廻周還)하며 수도하였으며, 세계2차대전 당시 일제의 종교단체 해산령에 의해 무극도를 해체하고, 고향인 회문동으로 돌아와 이곳 회룡재에 머물렀다. 대순진리회 『전경』에 의하면, 조정산은 이곳에서 잠룡도수, 회룡도수, 해방도수 등의 공부를 하였으며, ...

2025-10-1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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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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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회관은 대순진리회 도인(신도)들의 대규모 집회 교화 장소이며 포덕, 교화, 수도 사업의 중심지로서 제반 역할을 하고 한다. 회관은 대순진리회 도인들의 기도, 수련, 교화 및 치성이 행해지며, 각종 행정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증산 강일순의 진영을 모신 봉심전을 중심으로 기도실과 집회실 등이 갖추어져 있다. 특히 회관은 대부분 대순진리회의 고유한 양식으로 건축되었다.

2025-10-1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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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전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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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구한말 1894년 대규모 농민봉기이자 미완의 혁명이었던 동학농민혁명의 주요 격전지 중 하나로 사적406호로 지정된 장성 황룡전적지이다. 이곳은 장성군 소재지에서 동남쪽으로 약 2km, 필암서원에서 1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장성 황룡전적지는 1894(고종 31)년 반봉건·반외세의 정신으로 일어선 동학농민군이 최초로 정부에서 파견된 경군에 승리한 동학농민혁명의 최대 격전지이다. 황룡전투는 전봉준의 동학농민군이 고창, 영광, 함평을 차례로 점령한 후, 전라도의 수도이자 이씨왕조의 태생지인 전주를 점령하기 위하여 이학승이 이끄는 경군과 일대접전을 벌였던 전투이다. 이 전투는 동학농민군이 정부의 정예부대를 격파한 ...

2025-10-1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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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은당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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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법종교

『화은당실기』는 강순임이 사망 후 제2대 교주인 김병철이 강순임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 1960년에 발행한 문헌이다. 이후 1989년에 제5대 법종사 김대수에 의해 재발간되었다. 강순임의 생애를 기록한 『화은당실기』는 증산법종교에서는 본교의 연혁사로 간주하고 있다. 김대수에 의해 재발간된 『화은당실기』는 정사일기(整師日記)를 참조하여 증보되었지만, 부분적인 수정을 하였을 뿐 전반적으로 초판의 내용을 따르고 있다. 『화은당실기』의 전체적인 목차는 다음과 같다. 제1장 유소시대(幼少時代), 제2장 일기초공사(一基礎公事) 전주노송동(全州老松洞), 제3장 이기초공사(二基礎公事) 금성곡(金城谷), 제4장 삼기초공사(三基礎公事) 장 ...

2025-10-1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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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운동단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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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합은 1986년 ‘우리찾기모임’으로 시작해서, 한민족운동연합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가 민족반역자 척결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한민족운동단체연합’으로 다시 명칭을 변경하였다. 2000년 4월 북경에서 남북민족단체 회담을 가지고 단군 관련 일체사업을 남측의 한민족운동단체연합회와 북측의 단군민족통일협의회(회장:류미영)가 공동으로 개최하기도 하였다. 2009년 12월 8일 국회 외교통상위원회에서 주는 2009년 나눔대상에서 단체상인 나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고, 2013년에는 본 연합이 주도하여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정부의 독도 전담부서 설치에 대한 규탄대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2025-10-1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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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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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층신앙

다른 현상과 마찬가지로 한국민속은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그 범위와 성격이 달리 규정될 수 있다. 지금까지 한국민속에 대한 정의는 몇 가지 이분법적 구분을 전제로 이뤄져왔다. 먼저 한국민속의 주체와 관련해서 지배층과 피지배층의 구분이 전제된다. 즉 한국민속의 중심 주체로 지배층인 엘리트층 보다는 흔히 서민, 민중으로 칭해지는, 한국사회의 다수를 이루는 피지배층인 일반 민을 전제해왔다. 그래서 한국의 민속은 서민문화, 민간문화, 민중문화로 규정되어왔다. 또한 서민이나 일반 민중은 엘리트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외래문화의 영향에 크게 좌우되지 않고 한국고유의 삶의 관행과 문화를 전승해왔다고 여겨져, 한국민속은 자연스럽게 한국 ...

2025-10-1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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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농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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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층신앙

전통 농경사회에 풍농제는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특히 농한기인 정초부터 농사철 전 기간에 걸쳐 거의 모든 행위는 풍농기원의 의미를 띠고 있다. 정초의 대보름굿이나 줄다리기, 볏가릿대 세우기 등은 모두 풍농기원굿이다. 볏가릿대는 대보름 전날 짚을 묶어 큰 기(旗)의 형상으로 해서 벼, 기장, 피, 조의 이삭으로 싸고, 또 목화꽃을 긴 장대 위에 씌워 집 곁에 세우고 넘어지지 않게 새끼를 늘여놓은 것이다. 이는 그 해의 오곡이 풍성하여 거두어들인 노적(露積)이 볏가릿대처럼 쌓이길 기원하는 것이다. 사월 모내기철부터 7월까지는 직접 풍농을 기원하는 농신제(農神祭)를 지낸다. 음력 4월부터 못자리를 내거나 모내기를 한 뒤와 ...

2025-10-1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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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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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공(平衡功)은 중국 금나라 때 왕중양(1112~1169)이 창시한 도교 교단 전진도(全眞道)에서 활용한 핵심적인 공법(功法)이라고 한다. 평형공은 고대에 하(夏)왕조를 세운 우(禹)임금이 창안한 것으로서 여러 동물의 동작을 연구하여 만들었으며, 후에 당(唐)대에 이르러 여동빈(呂洞賓)에 의해 다시 체계화되었다고 한다. 평형공은 지체(肢體)를 정해진 방법대로 움직이면서 여기에 정확한 호흡을 결합시켜 나무나 동물, 인간, 그 밖의 자연물(산, 강, 바다)과 천체(해, 달, 별)를 상대로 기(氣)를 교류하는 수련이라고 한다. 그러나 나무를 대련 대상으로 삼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몸과 마음, 음과 양, 그리고 내기(內氣 ...

2025-10-1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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