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경배식
대종교 개천경조회
①대종교의 의례에서 행하는 의식은 크게 세 가지가 있는데 신의식(神儀式) 경하식(慶賀式) 경배식(敬拜式)이 그것이다. 이 가운데 경배식은 매주 경일(慶日) 곧 일요일에 올리는 신앙의식이다. ②개천경조회에서는 매월 15일을 기하여 경배식을 올린다.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져 있지 않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5-2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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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태도광사창운각
단군계
삼천일지개태도광사의 별칭.
2025-05-1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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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민족회
개천학회(開天學會)의 다른 이름.
2025-05-1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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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천도교
강화란 “천지만물 본래일심(天地萬物 本來一心)”에서 나오는 지공(至公)한 가르침으로 사람의 사욕과 감정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공리(公理)와 천심(天心)에서 나온다.(『해월신사법설』) 해월은 강화를 내면의 가르침으로서 “심령(心靈)의 가르침”이라 했다. 모든 사람은 누구나 강화의 가르침이 있지만 오관의 욕심이 슬기구멍을 가려 그 가르침을 분명히 듣지 못할 뿐이다. 사람의 어묵동정(語黙動靜)이 강화의 가르침과 같아진 후에야 강화의 가르침에 이르고 마음이 바르면 무엇이든 강화의 가르침이 된다는 것이다.(『해월신사법설』) 한편 의암은 『각세진경』에서 “강(降)이란 것은 영(靈)이 접하는 이치요 화(話)란 것은 귀신의 영(靈) ...
2025-05-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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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구
대종교
대종교 중진으로 중광제현(重光諸賢)의 한 사람. 독립운동가.
2025-05-1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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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약자 진화상 요법
원불교
박중빈이 제시한 사회발전의 원리로 강자와 약자에 대한 개념 강자 약자의 도리와 바람직한 관계 등 2개 조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자와 약자는 사회를 구성하는 개인과 개인 집단과 집단 사이에 상대적으로 세력이 크고 힘이 있을 때 강자가 되고 상대보다 뒤져 있을 때 약자가 된다. 박중빈은 강과 약의 상대관계를 사회 구성의 불가피한 요소라고 보았으나 영원한 강과 영원한 약은 없다고 보아 강이 변하여 약이 되고 약이 변하여 강이 되는 이치를 잘 알아야 한다고 했다. 또한 강과 약이 서로 적대적 대립으로 투쟁을 일삼을 경우 함께 멸망하게 된다. 그러나 강과 약은 서로 의지하고 바탕이 되는 관계이기도 하다. 이러한 관계를 잘 활용 ...
2025-05-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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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구
대종교
강용구는 1896년 충남 부여에서 강우(석기)의 삼남으로 출생하였다. 호는 단야(檀野)이다. 사립 천흥(天興)학교를 거쳐 1915년에 군산공립농업학교를 졸업하였으며 곧 동양척식주식회사 강경지점에 취직하였으나 1916년 사직하고 홍산공립보통학교 촉탁 교원이 되었다. 1918년 부형이 있는 북간도로 건너가 잡화상을 운영하다가 1920년에 귀국하여 서울에서 숙박업을 하기도 했다. 그의 형 강철구가 군자금 모금을 위해 강용구의 집을 거점으로 삼았으며 또한 그를 연락책으로 활용하기도 하였다. 강용구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대종교에 입교하여 1921년 참교가 된 이래 1922년 남일도본사 계리감정(計理監正) 1923년 계선시교당(桂善 ...
2025-05-1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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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
태극도
강식(降式)은 조철제(趙哲濟 1895-1958 호 鼎山)가 창립한 태극도(太極道)에서 수련의 일종인 시학공부를 마친 도인들이 모여서 합동으로 대강을 축원하고 강독을 봉행하는 의식으로 초강식(初降式) ․ 합강식(合降式) ․ 봉강식(奉降式)이 있었다. 초강식은 1957년 11월 18일 그동안 시학공부를 마친 240명을 대상으로 치루었다. 의식절차를 마친 후 조철제는 ‘이 초강식은 건극개강식(建極開降式)이며 우주의 진행이라 삼재기성(三才旣成)에 팔문(八門)이 성운(成運)하고 구궁(九宮)이 성도(成道)라’했다. 합강식은 1957년 12월 13일 초강식을 마친 720명으로 이루어졌다. 의식절차를 마치고 조철제는 ‘이 강식은 성둔 ...
2025-05-1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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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룡
단군성조수도원
강길룡은 1921년 경상북도 함양에서 출생하였다. 일찍이 종교인들이 말하는 도통에 관심을 가지고 도인들을 찾아다니다가 지리산에서 수도하던 한취봉과 대구의 운주도인이라는 사람에게서 단군신앙에 대한 지론(旨論)과 심기수련요법을 배웠다고 한다. 그는 또한 부산에서 신백일이 포교하는 물법계 교단인 ‘도덕수련원(이후 대한도교로 개명함)’에 입교하여 물법·타골(打骨)·안찰·단식·주송수련에 의해 병자를 치료하는 법술을 얻고 신기의 발현과 점의 효험 등을 체험하였다고 한다. 이후 1960년 대한도교로 개칭한 도덕수련원에서 이탈하여 1962년 경남 마산 평화동 10번지에 단군신앙을 중심으로 하는 ‘단군성조수도원’을 창립하였다. 그의 병 ...
2025-05-1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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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사
불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참고문헌 「동학의 문화유적 순례Ⅲ(충청지역)」(『동학연구』11
2025-05-1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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