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광화집
광화교 오방불교
광화는 광화교(오방불교)의 창립자인 김치인의 호로 그의 법설내용을 모아서 1909년에 편찬한 법언집이 본서이다. 김세제(金世濟)가 서문을 썼고 김항배(金恒培) 등 6인이 참고하였으며 김재신(金在信) 등 15인이 이를 중증(重證)하였고 윤천보(尹天普)가 최종적으로 책임 교정하였다. 필사본의 형태로 인쇄되었다. 책의 구성은 광화선생문집서(光華先生文集序) 정심결(正心訣) 수신문(修身文) 행도문(行道文) 삼도변(三道辨) 조화록(造化錄) 영가도무기(詠歌蹈舞記) 중앙도가(中央圖歌) 중앙도(中央圖) 하룡하구우도(河龍河龜右圖) 삼원삼극우도(三元三極左圖) 부도원해(附圖源解) 광화선생문집후서(光華先生文集後敍) 등으로 되어 있다. 전체적인 ...
2025-05-3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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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의 집
나동섭
2025-05-2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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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이하 안식교)는 『성경』레위기 11장에 나오는 말씀을 토대로 부정하고 가증한 음식을 구분해 먹는 것을 금지시키고 있다. 또한 건강 개혁이라고 해서 육식을 금하며 채식을 강조하고 있고 심지어 음식 규례 준수 여부를 구원으로 연결시키고 있다. 안식교는 식품회사인 삼육식품을 운영하며 두유와 고기 대용 식물성 단백식품을 생산하는 데 이들을 안식교에서는 건강식품이라고 홍보한다. 2015년 현재 삼육식품은 삼육두유 삼육메론 삼육후루츠콜 베지미트 베지링크 아기두유 딸기와 바나나두유 위조이 등을 생상하고 있고 일반인 뿐 아니라 기성 교회 성도들에게도 친근한 상품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1990년 초 안식교 신 ...
2025-05-2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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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학보
개천학회
개천학회는 안호상을 총재로 하여 단군과 민족사상에 대한 연구를 주된 목적으로 하는 학회이다. 본서는 이 학회에서는 발행한 학술지로 발행인은 당시 회장이었던 송호수이며 부정기적으로 발행하였다. 주요 내용은 단군의 실재를 둘러싼 역사적 고증 및 홍익인간 사상의 정립 등을 위한 것이며 학회의 동정 등을 다루고 있다.
2025-05-1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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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중교
이선동은 대학 졸업 후 수도생활을 지속했으며, 계룡천진전에서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봉독한 후, 우주의 창조원리인 태극을 한울로부터 받게 되었으며, 신앙의 대상을 한얼님으로 하고, 교조를 단군 한배검으로 모시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지감법, 조식법, 금촉법의 삼법을 터득하였고, 이어 문신기·견신기·행신기·지신기의 사대신기를 체득해서 상통천문과 하달지리의 경지에 이르는 삼일철학의 대가가 되었다고 한다. 그가 체득한 신기는 특히 성명학에 탁견을 보여 학교성적에 관계없이 그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명문대에 무난히 합격시키곤 하여, 그 명성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그는 1978년 처음 교당을 개설하고 ‘대종교영암시교당’의 ...
2025-10-1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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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비록
도교
김인존(金仁存)·최선(崔璿)·이재(李載)·이덕우(李德羽)·박승중(朴昇中) 등의 유신(儒臣) 및 태사관들이 참여하여 편찬하였다. 예종은 여기에『해동비록』이라는 이름을 붙인 뒤, 정본은 왕실에 비치하고 부본을 중서성·사헌대·태사국에 나누어 보관하도록 지시하였다. 이 책은 종래의 도참서를 총망라한 것으로 국가에서 공인한 우리나라 최초의 도참서이다. 이 책에는『신지비사(神誌祕詞)』·『도선밀기(道詵密記)』·『도선답산가(道詵踏山歌)』·『삼각산명당기(三角山明堂記)』·『삼한회토기(三韓會土記)』 등이 포함되어 있었을 것으로 짐작된다.『삼국유사』에도 인용되었으나 전문은 전해지지 않는다. 조선시대에 집필된『정감록』에도 같은 이름들이 보이지 ...
2025-10-1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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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론
한얼교
한얼교의 핵심사상은 크게 한얼론·나얼론·바름론·구원론으로 정리할 수 있다. 그 가운데 한얼론은 한얼교의 우주관 및 신관이라 할 수 있다. 신정일은 ‘한얼’이 곧 한울의 오직 하나뿐인 근본 얼이라고 했다. 그것은 고요하게 비어있으며, 신령스러우며, 걸리고 막히는 바가 없고, 있음과 없음이라고 하는 두 세계의 바탕이 된다. 형체가 없으므로 막히지 않으며, 무엇이라 이름 할 수가 없고, 언제 어디에나 늘 있어 얽매이지 않기 때문에 먼저와 나중의 순서를 두지 않는다. 이는 떠남·가운데·화합·지혜·사랑·힘·공능·광명의 8가지 조화를 일으키며, 이 조화 속에 만물이 존재하고 사람도 그 중의 하나이다. 세상의 모든 것이 이 조화에 ...
2025-10-1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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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윤
대종교, 단군교
고종(高宗) 때 국운이 기울어 감에 김염백이 평안도에 나타나서 신교(神敎)를 포교하기 시작하였으며, 이를 한명윤에게 전하였다고 한다. 한명윤은 김염백에게서 도를 받고서 약 6년여에 걸친 수도 후, 1899년경에 함경남도 영흥군 요덕면 북평리의 자신의 집에 포교소를 열어놓고 ‘단군교’라 칭하면서 김염백의 신교를 계승하여 포교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로부터 무교(巫敎)로 취급되어 탈교하는 이들이 발생하자, 단군교에 사람을 보내 단군초상 하나를 얻어오게 하여 예배당에 안치하고 교명을 ‘대종교’로 개명하였다. 1917년에 교당을 짓고, 한 때 신도가 100여 명까지 늘었으나, 1924년경부터 교세가 쇠퇴하여 1930년 ...
2025-10-1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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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정토종
1998년 창종된 본 종은 아미타불과 석가모니불의 사상에 입각하여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대승보살도를 구현하고, 십육관법의 수행으로 견성성불함을 종지로 한다. 혜원(慧遠)을 종조로 하며, 『아미타경』, 『무량수경』, 『관무량수경』, 『십육관경』, 『금강경』 등의 대승경전을 겸수한다. 2008년 현재 총본산은 인천시 계양구 소성동 소재의 덕흥사이며, 종정은 지산, 총무원장은 성일이다. 소속사찰은 23곳, 신도는 600명이며, 산하기관으로 사단법인 한국불교정토종협의회가 있다.
2025-10-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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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정국십육계도안
용화삼덕도
용화삼덕도(龍華三德道)를 세운 강기춘(康基春, 1903~?)은 신앙의 대상으로 태상노군·아미타불·용화불·석가불을 모시고 있다. 그리고 법방수도(法榜修道)라는 독특한 수련방법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바로 이 팔팔정국십육계도안(八八井局十六界道眼)이다. 팔팔정국이란 우주인생의 원리이면서 동시에 물법의 기본 이념이 되는 심수(心水)의 자리로 물법계 종교의 근본이념에 대한 표현이며, 더 구체적으로 팔팔정국십육계도안이라 한다. 강기춘은 봉남의 지도로 수도하는 가운데 ‘동서남북중앙토(東西南北中央土) 건중건극도합법령(建中建極道合法令) 천하천지대주재(天下天地大主宰) 양불(兩 佛)이 현신(現身) 일월만사재(日月萬事宰) 일대팔정(一大 ...
2025-10-1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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