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성도일
성덕도
성덕도 창도주인 도주 김옥재와 법주 도학수가 1952년 음력 10월 3일 대성(大聖) 대덕(大德) 대도(大道) 성덕도(聖德道)를 이룬 날. 이날은 도주 김옥재의 출생일이고 함.
2025-07-1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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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백일
용화교
용화교(龍華敎)를 창립한 서백일(徐白一 1893-1966 호 眞空 ․ 玄武)은 1893년 1월 6일 전라남도 구례군 문천면 금정리에서 부친 서광진(徐廣振)과 모친 경주 김씨의 아들로 태어났다. 11세 때 선엄사에 들어가 수도생활을 하고 1931년 전라남도 구례군 간문면 구고미라는 곳에서 ‘금산사미륵불포교소’라는 간판을 걸고 포교하였다. 1933년에는 본적지에 구성사를 지었으며 1947년에는 지리산에 상불사를 짓고 ‘용화교’라는 간판을 걸었다. 1950년에는 전주 완산동에 원각사(圓覺寺)를 완주군 우전면에 남일사(南一寺)를 세워 원각사에는 여수좌 100명 남일사에는 남수좌 100명을 두었다. 이어 김제군 금산면 청도리 산 ...
2025-07-1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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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경
삼성궁
삼성궁에서는 『천부경』·『삼일신고』·『참전계경』을 삼화경(三化經)이라 칭하고 있다. 이는 대종교에서 이 세 경전을 조화경·교화경·치화경이라고 한 것에서 명칭을 정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궁에서는 신앙 실천을 행할 때 삼법수행을 마치고 해맞이 경배를 드리는데 이때 천수 천향 천촉 고천 등의 식순을 마치고 이 경전을 독경하도록 한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12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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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위패
단군대황전
단군대황전의 신앙 대상은 삼신(三神)으로 천단(天壇)에는 환인 환웅 환검을 모시고 있다. 이들 삼신을 중심으로 위패를 모시고 있는데 이를 삼신위패라고 한다. 곧 삼신의 우측에 조화주 환인천황단목신강화육상제(桓因天皇檀木神降化育上帝) 중앙에는 교화주 환웅천황단목신성만법상제(桓雄天皇檀木神聖萬法上帝) 좌측에는 치화주 환검신성대황지위(桓儉神聖大皇之位) 그 앞에는 신주위패(神主位牌)를 모셨는데 오른쪽에서부터 ‘조화주정기화육백물상제(造化主精氣化育百物上帝)’ ‘교화주원시개발만법상제(敎化主原始開發萬法上帝)’ ‘치화주구제창생만국상제(治化主救濟蒼生萬國上帝)’라고 쓰고 그 밑에는 ‘삼위일체환검대성사(三位一體桓儉大聖師)’라고 쓰여 있다. 또 ...
2025-07-0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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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무극교
장병규(張秉奎)가 서울 창신동에서 창립한 신종교. 유교의 인의(仁義)와 불교의 자비(慈悲)와 기독교의 사랑(愛)을 구명하여 삼교의 한계를 뛰어넘는새로운 종교통일을 이룬다는 목적과 취지로 창립됨.
2025-07-0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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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불전배례주
수운교
법일 예식과 저녁기도 예식에 주로 사용하는 삼불전배례주는 교주의 친작으로 모두 7절로 구성되어 있다. ‘남무 아금 청정수 변위 감로다 봉헌 삼보 삼불전’으로 시작하고 1절에는 비로자나불 노사나불 비바세불 석가모니불을 연호(連呼)하고 2절에는 문수 보현 관세음 대세지보살을 연호한다. 마지막 7절은 십대제자. 십륙성 오백성 독수성 천이백대 아라한으로 끝내며 마지막은 ‘개공성불도’라 하고 9배하여 마친다. 이 삼불전 배례주에는 ‘북두대성 칠원성군’이 들어 있는 것이 특이하다. 이는 수운교 본부 도솔천 천단에 36별을 모신 것에 연유한다고 할 수 있다. 법일 예식시에 삼불전배례주는 지도법사와 대중이 함께 합송하기도 한다. <참 ...
2025-07-0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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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기
금강대도
사구기는 서방경신(西方庚辛) 사구금풍(四九金風)이 유불선 삼도(儒佛仙 三道)를 상생(相生)의 이치로써 중앙무기(中央戊己) 오십토(五十土)에 합방(合方)하여 서방경신(西方庚申)사구금(四九金)에 결실하는 의미로 이루어졌다. 또한 서방경신 사구금의 방위만 표시된 것이 아니라 건곤간손의 괘가 배열되어있다. 또한 오행의 상생상극이 법리에 맞게 이루어졌으며 자연의 운행원리인 음양의 배합으로도 이루어진 것으로 금강대도의 상징을 표현했다. 금강대도의 행사시에 ‘도기에 대한 경례’로써 그 예를 행하고 있으며 아울러 사구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한다. 사구기에 대한 맹세문은 “나는 신성(神聖)한 사구기(四九旗) 앞에 의(義)와 성(誠)을 ...
2025-07-0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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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 혁신운동
『시대일보(時代日報)』 인수 문제로 사회적 파장이 거세지자 차경석(車京石)은 신문사 인수를 포기하고 자금 지원도 중단하였다. 그리고 문제의 정점에 서 있던 이상호(李祥昊)와 이성영(李成英) 등을 파면하였다. 파면된 이상호는 동생 이성영 경성진정원장 이종익 고용환 주익 등과 함께 보천교경성진정원과 보광사 인쇄소를 점거하고 1924년 9월 15일에 ‘보천교 혁신회’를 발의하였다. 이들을 흔히 ‘혁신파’라고 부른다. 정읍의 중앙본소에서 서울의 혁신파들의 출교를 결정하면서 보천교 내에서의 보혁 갈등이 전면화 되었다. 1925년에 이상호는 보천교 혁신안 및 만주 포교의 방안 등을 차경석에게 건의하였가 거부당하자 1925년 12월 ...
2025-07-09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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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겁설
증산교
증산 강일순은 선천 이후로 홍수와 가뭄의 난리가 그칠 사이가 없었으나 질병으로 인한 대란은 크게 없었다고 말하고 선천말기 후천선경이 오기 전에 질병이 온 세상을 뒤엎는 천하개병(天下皆病)의 참상이 이 세상을 괴롭히게 된다고 했다. 증산의 병겁설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사회의 병적 현상이요 또 하나는 세상의 병겁이다. ①사회의 병겁은 사람들의 도의관념의 타락을 병원(病源)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대병지약 안심안신(大病之藥 安心安身)’이라 하여 신앙의 수립에 의한 안심입명과 ‘대인대의무병(大仁大義無病)’이라 하여 도의를 수행하는 사람이 천하의 병을 치료하는 유일의 성약이 된다는 것이다. ②세계의 병겁은 이 세상 전체가 ...
2025-07-09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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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동수도원
여호와새일교단
황해도 신계 출신의 이유성은 1956년 계룡산 백암동(의 수도원)에서 기도하던 중 용 두 마리가 나타나 싸우다가 “네 목숨을 걸고 싸워서 이기면 이곳에 제단을 주겠다.”라는 소리가 듣고 치열한 기도 끝에 승리하는 신비체험을 했다고 한다. 이에 그 자리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새 일을 이루자.”라는 모토로 1965년 6월 계룡산 백암동에 새일수도원을 건립하여 새로운 교단을 세웠다.
2025-07-0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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