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원불교 교고총간
원불교
총 6권으로 1968년 원불교 정화사에서 편집 간행했다. 각 권에 수록된 문헌목록을 보면 제1권에 『월말통신』과 『월보』로 총 435면, 제2권에 『회보』 제1호 총 481면, 제3권에 『회보』 제2호와 『금강(金剛)』으로 총 603면, 제4권에 『불법연구회규약』·『수양연구요론』·『불법연구회통치조단규약』·『보경육대요령』·『보경삼대요령』·『조선불교혁신론』·『불법연구회상조부규약』·『예전(禮典)』·『회원수지(會員須知)』·『불법연구회근행법(佛法硏究會勤行法)』·『불교정전』·『불법연구회회규』 등이 있다. 부록으로 『철자집(綴字集)』·『수심정경(修心正經)』·『건국론』 등 총 337면, 제5권에 『불법연구회창건사(佛法硏究會創建史)』와 ...
2025-10-08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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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세존미륵불증산대도회
용화세존미륵불증산대도회(龍華世尊彌勒佛甑山大道會)를 창립한 서원호(徐元浩, 1912 - 1982)는 1912년 3월 26일 부산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증산교에 입도하여 여러 교파를 드나들며 증산교 신앙을 해왔다. 그러나 증산교인들이 인간 강일순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는데 불만을 가지고 1975년 부산시 동구 수정 1동에서 본교를 창립했다. 주로 젊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포교하다가 1982년에 사망했다. 그 뒤 부인 박경수가 경상남도 양산군 정관면 용수리로 옮겨 관음선원(觀音禪院)이란 간판을 걸고 활동하다가 그녀 역시 사망하고 이 교는 멸실되었다. 본교의 신앙의 대상은 용화세존미륵불이었다. 증산교에서 증산천사를 믿는 것은 잘못 ...
2025-10-08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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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비결
도교
→ 북창비결 참조.
2025-10-0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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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음주
일부계
일부계의 교단에서 영가무도의 수련을 행할 때 오음주를 주송하면서 춤을 춘다. 오음주는 음·아·어·이·우의 다섯 글자이다. 기존의 연구에서는 영가무도의 오음을 중국 음악의 다섯 가지 소리인 궁(宮)·상(商)·각(角)·치(徵)·우(羽)의 발성법에 부합하는 것으로 보며, 또한 수(水)·화(火)·목(木)·금(金)·토(土)의 오행과 비(脾)·폐(肺)·간(肝)·심(心)·신(腎)의 오장(五臟)의 조화를 일으키는 음율로 보기도 한다. 오음주의 유래에 대해 이강오는 1860년 동학을 창도한 최제우가 21자의 주송을 펴낸 것과 같이 남학(南學)을 창도한 이운규가 펴낸 5자 주송을 김항이 받은 것이라고 주장하였지만, 그 논리적·사료적 근거 ...
2025-10-0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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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잠
증산계(증산교본부, 증산도, 증산법종교, 인도교)
증산교의 신자들이 지켜야할 계명으로 대다수의 증산교파에서 사용한다. “①마음속이지 말라. ②척 짓지 말라. ③언덕(言德)을 잘 가지라. ④남 잘되게 하라. ⑤한술 밥의 은혜라도 반드시 갚으라.”이다. 증산교본부 2대 종사인 이정립(李正立)은 ‘이 다섯 가지 계잠으로 일상생활의 규범을 삼아 일심으로 실행하여 성격에 합화(合化)하도록 하라고 가르쳤다. 안세찬의 증산도에서도 이 오계잠을 그대로 쓰고 있다. 증산법종교에서는 오계명(五戒銘)이라 하여 증산교본부와 같은 내용으로 되어있다. 인도교의 채경대(蔡慶大)는 오잠이라 하여 불은악(不隱惡)·불피혐(不避嫌)·불숙원(不宿怨)·불식비(不飾非)·불절기(不折氣)를 말하기도 했다. <참 ...
2025-10-0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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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벽치기수행
선불교(선교)
선불교의 기본수행은 절수행, 활구수행, 수벽치기수행, 불광활법수행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수벽치기수행은 양 손바닥을 서로 맞부딪혀서 몸을 강하고 튼튼하게 하며, 인체의 기를 자연스럽게 단전에 모아서 발동시킬 수 있는 수행법이다. 박수치는 소리가 행동할 수 있는 용기와 신념을 얻게 하여 본성을 찾게 한다는 것이다.
2025-10-0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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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태산
본관은 밀양(密陽). 자는 처화(處化), 호는 소태산(少太山). 원불교에서는 대종사(大宗師)라고 부른다. 1891년 5월 5일 전라남도 영광군 백수면 길용리 영촌(永村)에서 아버지 박성삼(朴成三)과 어머니 유정천(劉定天) 사이에 3남으로 태어났다. → 박중빈 참조.
2025-10-0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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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신종교학회
1988년에 신종교를 연구하는 유럽과 미국 학자들을 중심으로 설립되었으며, 본부는 이탈리아 토리노에 있다. 어떠한 종교 조직이나 종파로부터도 자유로운, 학술적인 연구자들의 비영리적 조직을 지향한다. 이 학회는 신종교의 의식(意識) 분야에 대한 학술 연구를 진작하고, 신종교에 관련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신종교 운동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들을 탐구하면서 종교 자유의 원칙을 지키고자 한다. 최근에는 비서구권 학자들과의 교류가 늘고 있고, 한국의 신종교 연구자 및 교단 관계자의 참여도 확대되고 있다. 특히 2016년 세계신종교학회는 대진대학교에서 한국의 신종교학회가 주관으로 개최된다.
2025-09-25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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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식
통일교회
통일교회의 축복결혼식은 크게 약혼식, 성주식, 결혼식으로 이루어진다. 이 중 성주식은 약혼식 의 다음 단계인 성주(聖酒)를 마시는 의식으로 타락으로 인하여 더럽혀진 혈통을 청산하고 창조본연의 선한 혈통으로 복귀하는 의식이다. 성주에는 21가지의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자연만물 중에 성별한 것으로 참부모(문선명, 한학자선생 내외분)가 사탄과 싸워서 승리적 조건으로 세운 물질들을 발효시켜 만든 것이다. 이러한 성주를 마시는 의식이 성주식이다.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선의 부모로 믿는다. 성주는 하나님의 선의 혈통을 대신한 물질로서 참부모의 피와 살로 믿는다. 이러한 성주를 마신다는 것은 참부 ...
2025-09-2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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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
설 한식 추석 중구 등의 명절에 조상의 묘소를 찾아 묘제(墓祭)를 지낸다. 제사에는 차례(茶禮) 기제(忌祭) 묘제(墓祭) 시제(時祭)가 있다. 차례는 설과 추석에 지내고 기제는 망일에 지내고 시제는 문중 선산의 조상님께 정해진 날짜에 지내고 묘제는 주로 한식에 지낸다. 성묘는 조상님 묘소를 살피는 것이니 벌초를 하고 제사를 지내는 것이다. 요즈음 성묘는 설날과 추석에도 많이 하고 한식 때는 벌초를 하고 제사를 지낸다. 성묘할 때에는 산신령에 지내는 산제(山祭)를 따로 지내고 조상님 제사를 지낸다. 묘택 뒤에는 산제를 지내는 산제단이 있는 경우가 많다.
2025-07-1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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