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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원융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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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3월 26일 월봉(月峯) 최종수(崔宗修)의 주도로 창종된 불교종단.

2025-07-0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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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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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나무는 그 자체로 신목(神木)으로서 제당(祭堂) 역할을 하며 동시에 회의 공간 휴식공간으로도 기능한다. 마을을 수호하는 신격은 이외에도 산신각 장승 솟대 등이 있다. 당산목은 솟대(짐대)와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당산나무는 주로 느티나무나 팽나무 떡갈나무 등 장수목(長壽木)이며 은행은 열매 냄새 때문에 수호목으로 삼는 경우는 드물다. 이외에 감나무나 모과나무 살구나무 앵두나무 등도 드물게 여겨진다. 마을 입향조(入鄕祖)가 심은 수백 년 된 나무를 당산나무로 모시는 경우가 많다. 당산제 등의 마을굿의 치제 대상이며 개인적으로 길흉사를 점치거나 치성을 드리기도 한다.

2025-07-02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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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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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1854년 수운 최제우는 10년간의 방랑생활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와 처가가 있는 울산 여시바윗골로 이사했다. 여기서 최제우는 1855년 금강산 유점사라는 절에서 왔다는 승려로부터 을묘천서라는 책을 받게 되는데 그 내용이 보통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 최제우는 3일을 두고 그 뜻을 생각하여 진의를 파악하고 이후로 결심한 바 있어 더욱 수도에 힘썼다. 그는 그 이듬해 1856년 양산 통도사 내원암에 들어가 49일을 작정하고 견성공부(見性工夫)에 힘썼다. 그러나 47일 만에 문득 마음에 생각되기를 “이제 숙부가 환원하였으니 가히 공부를 마치지 못하리라” 하고 산을 내려와 집에 돌아와 보니 과연 그러했다. 이듬해 천성산 적멸굴에 ...

2025-07-01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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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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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리는 서울에 있던 기자교(언제 누가 창립했는지 알 수 없음)의 황해도 지부장에 임명되어 황해도 해주군 대차면 수동리에 지부를 설치하고 신도 5백 명을 얻게 되었는데 서울의 기자교가 소멸되자 이곳이 기자교 본부가 된 것이다. 기자교의 교지는 기자를 숭상하여 덕화를 받는 다는데 있었다. 신도들은 음력 매월 1일과 15일을 예배일 정하여 기자전(성전)에 모여 예배를 한다.

2025-06-3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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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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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천태종

본교는 충청남도 논산군 상월면 상월로 522에 위치한다. 본교는 불교정신과 천태종의 중창이념 아래 참된 인간성 전문적 지식 창조적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여 자신을 완성하고 국가와 세계의 발전에 공헌하게 함으로써 지혜와 자비가 차별 없이 모두에게 충만한 이상세계의 실현함을 건학이념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른 교육 목표는 첫째 자신의 참 성품을 찾아 사회를 선도․봉사하는 유능한 지도자 양성 둘째 정보 활용 능력을 갖추고 창의적인 안목과 열정으로 변화에 대처하는 전문인의 양성 셋째 뛰어난 외국어 실력과 국제적 소양을 겸비한 세계인 양성이다. 2002년 11월 7일에 개교하여 동년 11월 16일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대학설립 ...

2025-06-0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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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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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권병덕은 18세(1885년)에 자신에게 한학을 가르치고 있던 임약호(任弱鎬)의 권유를 받아 동학에 입도했고 이듬해 상주군에 있던 최시형을 찾아갔다. 이 때 최시형은 수도 정진하는 방법을 일일이 설명물해 주며 영부(靈符)를 친히 써주었다. 1893년 2월 광화문 복합상소시 자신의 집을 본부로 쓰도록 하였고 봉소로 참가했다. 동학혁명 때 손병희와 함께 6만 여명의 동학군을 이끌고 보은 청주 상주 등지의 전투에 참가하였고 1906년 9월 시천교로 들어갔다가 1916년 8월에 천도교로 다시 복귀했다. 1919년 2월 25일경 손병희 오세창을 만나 3.1운동 계획에 찬동하여 민족대표로서 서명할 것을 동의했다. 3.1운동으로 투옥 ...

2025-06-0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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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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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동학교

궁을경은 궁을(弓乙)과 동학의 의미 천도(天道) 회복의 원리 유도(儒道)와의 관계 등을 문답식으로 풀이한 것이다. 질문자는 김주희고 답하는 이는 하날님이란 점에서 최제우의 동경대전 서술법을 구사하고 있지만 최제우와 달리 간접화법을 사용하고 있다

2025-06-0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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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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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공은 천지미분(天地未分) 및 일념미생(一念未生) 이전의 자리로서 그것은 유도 아니요 무도 아닌 유무초월의 경지이며 언어의 도가 끊어지고 심행처가 멸한 경지이며 모든 일에 있어 응용무념한 경지이다. 원은 허공과 같이 텅 비어 일체의 집착과 탐착이 없으되 원만구족하여 조금의 흠집도 넘침도 없는 경지로서 지혜광명이 지극히 밝고 광대무량하여 걸리고 막힘이 없는 자리이다. 정은 모든 일에 있어 사사(私邪)에 흐르지 않고 한편에 기울거나 치우치지 않아 공명정대하고 이치와 사물을 바르게 보고 바르게 판단하며 과불급이 없는 중도행을 하는 것을 말한다. 공ㆍ원ㆍ정은 각각 양성(養性)ㆍ견성(見性)ㆍ솔성(率性)에 배대되며 삼학의 정신수양ㆍ ...

2025-05-2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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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해동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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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해동종

대한불교해동종 산하 교육기관으로 2008년 현재 학장은 부총무원장인 송산이다. 참고문헌 : 『한국불교총람』(대한불교진흥원 2008)

2025-05-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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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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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금강대도에 입도(入道)한 도인(道人)에게 신앙연조나 나이 수행 및 수련의 정도를 살펴서 도주(道主)가 도직첩(道職牒)을 내려준다. 도직은 상위 5등급과 하위 5등급이 있는데 상위 5등급에는 개화사(開化師) 강법사(講法師) 교화사(敎化師) 선도사(宣道師) 선덕사(宣德師)이며 하위 5등급에는 선화사(宣化司) 선교사(宣敎師) 선포사(宣布司) 포교사(布敎司) 포교원(布敎員)이다. 도직첩 받은 사람을 도직자라 부르며 도직자가 된 도인(道人)들은 금강대도의 포교와 교화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와 같은 도직은 상사(喪事)시에 명정(銘旌) 내용에 쓰여 진다. 참고문헌 : 『대도입문』(금강대도) 『건곤부모님과 금강대도의 진리』(이재 ...

2025-05-1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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