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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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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교

삼신교를 창립한 서상태는 교단의 주요 경전으로 『천부경』·『삼일신고』·『참전계경』과 함께 『삼신전경』과 『삼신진언』 등을 주요경전으로 사용하였다. 특히 삼신교에서는 『천부경』을 조화경(造化經) 『삼일신고』를 교화경(敎化經) 『참전계경』을 치화경(治化經)이라 하여 중시하면서도 본서가 서상태에 의해 삼신(三神:환인·환웅·단군)의 뜻을 밝힌 경전으로서 중시하고 있다. 2003년 삼신신앙제단대본사의 출판으로 간행되었다. <참고문헌> 『삼신전경』(서상태, 삼신신앙제단대본사, 2003)

2025-07-0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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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봉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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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

분봉왕은 4인체제로 운영되는 국가메시아 보다 상위개념의 직제였으나 실질적인 인사·재정의 권한은 가지지 않는다. 문선명 총재는 해당국가의 선교목적 완수를 위해 천주평화의 왕을 대신한 분봉왕을 통하여 해당 국가를 섭리적으로 통치하는 체제를 추구하였다. 2013년 2월 22일(천력 1월 13일) 통일교회의 기원절이 선포된 이후 분봉왕 섭리는 종료되었다. 당시 통일교회는 세계회장 대륙회장 국가협회장 등을 중심으로 한 공식적인 선교행정직제와 분봉왕 국가메시아를 중심으로 한 섭리적 총괄지도자직제를 병행하여 운영하였다. 문선명·한학자는 2004년 12월 미국 이스트가든 훈독회 참석자 가운데 한국전쟁에 참전한 유엔평화군 16개 국가의 ...

2025-07-0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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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성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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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해수교

보호성녀(1855∼? 전주이씨)는 전라북도 남원의 요촌동에서 출생하여 결혼 후 아들을 낳기 위해 요천천(堯川川)의 용왕에게 1회 3일간 1개월에 세 번씩 10년 동안 기도를 드린 결과 득남하였고 용왕의 영감을 받아 1895년 창해수교를 창립하였다. => 창해수교 용화은혜수덕창해수교 참조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한국신흥종교의 실상』(탁명환, 국제종교문제연구소 한국종교문제연구소, 1991)

2025-07-09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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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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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방정환은 어려서 한학을 공부했고, 7세에 보성소학교에 입학하였다. 일제의 경제적 독점에 따라 아버지 사업이 실패하자 굶주리는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도 10세 때에 소년입지회(少年立 志會)를 만들어 토론 모임을 열었다. 1914년 선린상업학교에 입학했으나 가정형편상 중퇴를 하였다. 1917년 손병희의 셋째 딸 손용화(孫容嬅)와 결혼하였고 1918년 보성전문학교에 입학했다. 1919년 3.1운동 당시 천도교 보성사에서 독립선언서와 함께 독립신문을 찍어 배부하였는데 이를 지휘했던 보성전문학교장인 윤익선이 체포되자 방정환이 이어서 발행했다가 그 역시 체포되었다. 석방된 후 1921년 일본으로 건너가 동양대학 문화학과 청강생으로 ...

2025-07-0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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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천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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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

반천무지(攀天撫地) 배례법은 우리민족이 상고 때부터 천제(天祭)를 지내면서 하기 시작한 법도이다. 하늘과 땅과 사람 즉 천ㆍ지ㆍ인(天地人)이 합덕(合德) 하는 이치가 담겨 있다. 증산 강일순의 종도인 김낙원은 반천무지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손을 올려 쥐는 것은 복마(伏魔)를 뜻하는 것이요 펴는 것은 해마(解魔)를 뜻하는 것이며 무지(撫地) 후에 거두어들이는 형용은 만물(萬物)을 보듬는 것이다. 합장(合掌)한 손끝은 인존시대(人尊時代)이므로 인중(人中)에 댄다.’ 증산은 종도들에게 반천무지 배례법을 직접 가르치기도 했고 치성 때는 ‘배례하되 하늘을 받들고 땅을 어루만지는 반천무지법을 행하라 이는 하늘과 땅과 사람이 ...

2025-07-0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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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심인화삼대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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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

①나는 전쟁 병고 기한의 삼대 불평등인 술 고기 담배에 있음을 깨달았노라. 그러므로 인류의 행복에 광명이 되고자 한다. ②나는 입과 손과 머리로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서 생명있는 만물에 도움 될 일을 하도록 하고 또 노래 풍류로 그 정신을 새로이 하리라. ③나는 창조의 신명의 부를 받았으니 육체의 이익심을 마귀라고 규정한다. 그러니까 정신에 있어 나도 남도 화락하고 풍부하고 고상히 살도록 신불엄하리라.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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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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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은 노자 『도덕경(道德經)』에 “항상된 덕은 어긋남이 없어 무극에 돌아간다”라고 한 데서 처음 보이고 『장자(莊子)』에도 “무궁의 문에 들어가 무극에 돌아간다.”는 등의 구절에 보인다. 여기에서는 인간이 체득한 덕(德)과 맞물려 귀일하는 무위자연의 도(道)라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송대에 무극은 『주역(周易)』에 등장하는 태극(太極)과 함께 거론되면서 다시 중요하게 부각되었다. 주돈이(周敦頤)는 「태극도설(太極圖說)」에서 ‘무극이태극(無極而太極)’이란 표현을 통해 무극과 태극을 연결시켰다. 주자(朱子)는 이 구절을 ‘무형이유리(無形而有理)’의 뜻으로 풀이를 하면서 실제로는 태극 외에 별도의 무극은 따로 없다고 밝혔 ...

2025-07-0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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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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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라의 본래 의미는 ‘문자’ ‘어휘’ 등의 뜻으로 종교적인 찬가 제사를 지낼 때 낭송하는 제사(祭詞)등을 뜻한다. 요가학파에서는 음성에 의한 수행법 곧 옴(aum)을 염송하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주문을 부정하는 원시불교와 달리 대승불교에서는 이를 긍정하는데 이때 주문을 만트라라고 한다. 만트라는 부처를 상징하는 문자나 찬탄하는 말 기도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특히 밀교에서 교리 및 수행체계 전반에서 진언이 강조되고 있는데 특히 진각종 진언종 총지종 등의 밀교계 신흥 불교종단은 그러한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참고문헌 : 『밀교대사전』(밀교대사전재간행위원회 1969) 『가산불교대사림』(가산불교문화연구원 2003)

2025-07-0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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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교일본만법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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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교

신정일은 한얼교 창교 선언문에서 한얼교의 내외적 목표에 대해 밝히고 있다. “한얼교는 예로부터 물려받은 홍익인간의 뜻을 정립성화(正立聖華)로서 오늘에 계승하고 만교일본(萬敎一本)이며 제법귀정(諸法歸正)의 진리를 한얼과 바름으로 나타내어 한교의 종지로 삼아 창교의 문을 여니 진리의 광명은 온 누리를 밝혔다. 한얼님으로서 진리의 본체를 밝히고 천·불·신·주님의 구경 본체 하나로 융섭하며 진리의 광명을 바름법으로 하여 진·도·본·중·평·공의 대도를 꿰어 뚫고 그 묘함을 밝히며 진리의 완성체를 바른님으로 표현하여 단군·공자·석가·예수·메호멧 등 일체 성현을 한뜻으로 보위하고 진리의 미완성체를 삐뚠님으로 하여 범부·중생·죄인을 ...

2025-07-0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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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천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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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일공 덕산의 주도로 창종된 본 종은 석가세존의 자각각타(自覺覺他) 각행원만(覺行圓滿)한 교리를 봉체하며 직지인심(直旨人心) 견성성불(見性成佛) 전법도생(傳法度生)함을 종지로 한다. 석가모니불을 교조로 하며 『금강경』 『묘법연화경』 『불설대부모은중경』을 소의경전으로 하고 기타 경전연구 및 염불 지송은 제한하지 않는다. 1997년 창종과 더불어 종헌 종법을 시행하였고 1998년 초대 종정 일공 덕산이 취임하고 비영리법인으로 등록하였다. 1999년 세계불교승왕청에 등록하였고 2007년 티베트 룸범린포체를 초청하여 마정수기법회를 안양포교원에서 봉행하였다. 2008년 현재 종정 일공 원로원장 대성 종회의장 혜광 등이 ...

2025-07-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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