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국제도덕협회강령
국제도덕협회
국제도덕협회에서는 강령으로서 도덕제세(道德濟世) 진리화민(眞理化民) 구정세도(救正世道) 실천강륜(實踐綱倫) 국시순응(國是順應)의 다섯 항목을 강령으로 제시하고 있다. 도덕제세는 탐진치(貪瞋癡) 삼독(三毒)의 한 점 티끌이나 더러움에 물들지 않는 천리양심(天理良心)으로 험악한 세상인심을 바로잡는다는 의미이다. 진리화민은 나쁜 습관과 버릇으로 익혀진 습기(習氣)를 진리로 변화시켜 새사람이 되도록 교화하여 이끈다는 의미이다. 구정세도는 술류동정(術流動靜)의 신비롭거나 기기묘묘한 현상으로 미혹되게 하여 현혹하지 않고 정도정법(正道正法) 곧 심법(心法)으로 중생을 구원한다는 뜻이다. 실천강륜은 잃어져 가는 강상과 윤리를 궁행 실 ...
2025-06-01 23:23
12
구변도설
대종교
본 도는 서일이 원방각(圓方角)의 삼묘(三妙)를 응용하여 진망(眞妄)의 이치를 도해한 것이다. 이 도설은 천신(天神)과 인물(人物)을 각각 상단과 하단에 그려 놓았으며 이 둘의 관계를 도해하였음을 보여준다. 먼저 천신의 본체에서 정(精)·성(性)·명(命)의 삼진(三眞)이 나온다. 이는 사람과 만물이 모두 천신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삼진은 사람이나 만물에 따라 치우침이 있어서 사람에게는 신(身)·심(心)·기(氣)의 삼망(三妄)이 나온다. 삼진과 삼망이 서로 맞서게 되어 촉(觸)·감(感)·식(息)의 삼도(三途)가 생겨나는데 이 삼도는 사람들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것으로 이를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
2025-06-01 00:39
12
교화경
단군계 신종교 가운데 단군교종무청 단군조선종천교 삼신교 천상환인미륵대도 등에서는 『천부경(天符經)』을 조화경(造化經)·『삼일신고(三一神誥)』를 교화경·『참전계경(參佺戒經)』 혹은 『팔리훈(八理訓)』을 치화경(治化經)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들 교단에서는 조화경을 한인(桓因) 교화경을 한웅(桓雄) 치화경을 단군(檀君)에 연결시켜 해석하기도 한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6-01 00:16
12
교재
삼령교
현도철이 창립한 삼령교(三靈敎)의 경전. 교조 연혁 2세 교주 연혁 유불선의 원리 대장축문 회생문 무림축문 용황문 칠성문 등으로 되어있음.
2025-05-31 23:46
12
관정
원래는 고대 인도에서 제왕의 즉위나 태자책봉식에 행하던 의례인데 천하를 다스리는 성군이 되라는 의미에서 사대해(四大海)의 물을 국왕이나 태자의 정수리에 뿌려서 축복하는 것에서 유래한다. 이것이 불교에 수용되어 정착했는데 대표적인 것이 석가탄신일의 관불의례(灌佛儀禮)이다. 불교의 여려 종파 중에서도 특히 밀교에서 관정이 중시되며 밀교의 관정을 비밀관정(秘密灌頂) 이를 줄여서 밀관(密灌)이라고 한다. 관정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대표적인 것으로 결연관정(結緣灌頂) 수명관정(受明灌頂) 전법관정(傳法灌頂) 등이 있다. 결연관정은 출가나 재가 혹은 그 대상에 관계없이 어느 부처를 본존으로 모실 것인지를 정하는 의식이다. 투화득불(投 ...
2025-05-29 00:46
12
관상
관상은 얼굴을 중심으로 하고 얼굴을 이루고 있는 각각의 구성물의 크고 작음 높고 낮음 위 아래 등의 조화와 균형을 관찰하여 길흉을 안다. 『마의상법』에 의하면 얼굴에 있는 오관(五官)·육부(六府)·삼재(三才)·삼정(三停)·오성(五星)·육요(六曜)·오악(五嶽)·사독(四瀆)·십이궁(十二宮)·사학당(四學堂)·팔학당(八學堂) 등을 잡고 그것을 관찰함으로써 상을 본다. 또 얼굴빛과 눈의 청탁을 보아 관상하는 법도 있다. 그것이 맑으면 부자이거나 벼슬하는 사람이고 탁하면 노고가 많은 사람으로 본다. 청격(淸格)은 얼굴빛이 윤택 선명하고 눈에 광채가 있고 눈썹이 청수하고 이마의 뼈가 나와 넓고 입과 귀와 코가 잘생긴 얼굴이다. 요즘 ...
2025-05-24 19:26
12
고천제
보천교
보천교는 1919년과 1921년에 각각 하늘에 고하는 큰 제사를 지냈다. 1919년 9월에 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덕암리의 대황산록(大黃山麓)에서 지낸 고천제에서는 60방주를 선정하였다. 두 번째 고천제는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西下面)과 안의면(安義面)의 경계에 있는 황석산(黃石山) 중간부에서 지냈다. 1921년 음력 9월 24일 신시(辛時)에 황석산 중간부에 9층의 단(壇; 단의 높이는 7척 2촌 최상층의 넓이는 사방 9척 최하층의 넓이는 사방 15척)을 쌓고 ‘구천상제하감지위(九天上帝下鑑之位) 옥황상제하감지위(玉皇上帝下鑑之位) 삼태칠성응감지위(三台七星應鑑之位)’라는 위목(位目) 앞에 차경석을 비롯하여 60방주와 3 ...
2025-05-24 18:55
12
고유신앙
한 집단이 공유하고 있는 자연환경과 정치적 상황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독특한 종교적 태도가 전승되어 고유신앙을 이룬다. 한민족의 경우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 등의 외래종교의 유입 이전부터 존재했을 것으로 보이는 신앙 그리고 외래종교 유입 이후에도 그 종교들에 영향을 미치며 존속해온 신앙을 고유신앙으로 볼 수 있다. 고유신앙의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견해의 차이가 크다. 한국 고유신앙의 내용으로 주로 언급되는 것으로는 단군 신화 하늘에 대한 신앙 신선사상 무속 전통 등이 꼽힌다. 이들을 통합하여 중국 도교와는 다른 선교(仙敎)라고 말하기도 한다. 한국의 신종교는 외래신앙 유입 이전의 한국의 고유신앙의 ...
2025-05-24 18:51
12
계원필경
『계원필경』은 최치원이 당나라에 있을 때의 작품을 간추려 정강왕에게 바친 문집이다. 사륙변려문(四六駢儷文)의 유려한 문체로 수많은 전고(典故)를 담고 있다. 1000여 년을 두고도 인멸되지 않고 계속 간행된 까닭은 후대 과문(科文)의 한 전범(典範)으로 원용되었기 때문이다. 그 내용은 권1∼5까지는 고변(告變)이 황제에게 올리는 표와 장을 최치원이 대필한 것이다. 권6∼권10까지는 고관대작들에게 주었던 공문별지(公文別紙)이다. 권11은 유명한 「격황소서( 檄黃巢書)」를 비롯한 격문과 서(書)로 짜여져 있다. 이들은 대체로 받는 이들을 설득시키는 힘이 강한 변려문으로 많은 고사를 인용한 화려한 문체로 되어 있다. 특히 권 ...
2025-05-24 17:55
12
계룡천진전
법룡사
1948년에 법룡사를 세운 신수영이 건립한 단군전. 계룡천진전에 봉안한 단군영정은 서울 대종교 총본사에서 모셔온 것이다.
2025-05-24 17:34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