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개혁불교
원불교
일제시대 대두한 한국 근대 불교개혁론에는 권상로의 조선불교개혁론 교단 혁신과 현실참여를 주장한 한용운 등의 조선불교유신론 김법린의 불교혁신론 이영재의 ‘조선불교혁신론’ 백용성의 대각교운동 등이 있다. 박중빈도 1916년 대각 이후 1924년 전북 익산에서 ‘불법연구회’를 통해 불교개혁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는 자신이 깨달은 종지인 일원상(一圓相)을 법신불(法身佛)로 파악하고 1935년 발간한 《조선불교혁신론》에서 전통불교의 제도를 혁신하여 시대화ㆍ대중화ㆍ생활화하자며 개혁불교를 내세웠다. 불교의 근본진리인 ‘불법’과 역사적 ‘불교’로 구분 불법을 계승하되 역사적 제도적 불교는 과감히 개혁하자는 관점에서 불교 제 종파의 부분 ...
2025-05-18 19:02
28
강진구
대종교
대종교 중진으로 중광제현(重光諸賢)의 한 사람. 독립운동가.
2025-05-16 15:35
28
풍류도원용화도장
본교를 창립한 차장량은 194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연합통신사 기자를 지냈다. 1986년에 서울 종로구 재동에서 본교를 창립했다. 1989년에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로 옮겨 활동하다가 1993년에 사망했다. 차장량 사망이후 본교는 소멸되었다. 본교의 신앙의 대상은 증산성신으로, 증산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하여 제생의세·활인·광구천하·선경건설의 도리를 실천하는 것을 본교의 목적이다. <참고문헌> 『한국종교연감』(한국종교사회연구소, 1994년)
2025-10-11 19:34
27
팔괘도설
대종교
김항 사후 1909년 ‘대종교’를 창립한 하상역은 『종교취지서』·『대명역(大明易)』 등을 출간하였고, 신도들에게 「팔괘도설」을 가르쳤다고 한다. 다만 그가 가르쳤다고 하는 「팔괘도설」이 어떤 내용이었는지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
2025-10-11 19:01
27
태교음악
출산 전까지 태아가 건강한 상태로 성장하도록 자극을 주는 음악이다. 태교음악은 임신부의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주어 태아의 신체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고, 또한 임신 20주 무렵부터 태아의 청각기능이 형성되기 때문에 소리는 태아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실제로 엄마의 심장박동 소리, 자연에서 발생하는 소리, 자연의 소리와 닮은 파동을 지닌 음악도 태아의 정서와 두뇌 발달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에이지 음악으로 분류되는 연주곡, 명상음악, 자연에서 발생하는 소리, 종교 음악, 서양의 클래식 음악 등이 태교음악으로 이용되고 있다.
2025-10-11 16:00
27
천교도
본교의 창립자인 장병훈은 경북대학교 법정대학(法政大學)을 졸업하고, 정치에 입문하여 활동하다가 5.16쿠데타 직후 정계에 발을 끊고 종교에 마음을 돌렸다. 이후 무(巫)에 관심을 가지고 접신현상을 연구하면서, 스스로도 접신하여 이른바 ‘영동신기술(靈動神氣術)’을 얻어 사람들의 병을 치료하였다. 그의 신통력이 소문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주위에 모여들자, 1965년 대구시 범어동 갓골에 ‘한얼수도원’이라는 간판을 걸고 교단을 이루었다. 교리는 단군국조의 한얼 교화라는 민족적 종교를 표방하였으며, 포교방법은 영동신기술이 주축이 되었다. 장병훈은 후천개벽의 운도설을 설하면서 ‘육대구월(六 大九月)의 새 운수 개벽설’과 평화통일이 ...
2025-10-10 21:04
27
진묘수
묘(墓) 속에 짐승 형태의 신상(神像)을 두어 묘(墓)에 악영향을 미치는 악령을 내쫓고자 하였다. 중국 전국시대의 초묘(楚墓)에서 다수 출토되었다. 시기마다 형태가 다른데 초나라의 진묘수 중에서 초기의 것은 비교적 간단하여 얼굴에 오관(五官)이 없고, 중기가 되면 복잡해져서 머리가 둘이 되고 호랑이의 얼굴에 오관을 구비했으며 구불구불한 목과 몸을 가진 것이 나타난다. 후기가 될수록 대체로 얼굴은 비교적 선하고 사람 얼굴과 비슷해지기도 하지만, 공통된 특징은 머리에 꽂힌 사슴뿔과 방형(方形)의 대좌 위에 위치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진묘수는 초나라 신화 중에서 명부군주(冥府君主)인 토백(土伯)과 관련이 있다. 한대(漢代)부 ...
2025-10-09 23:32
27
증산교객망리파
증산교객망리파(甑山敎客望里派)를 창립한 신언목(申彦穆)은 경상북도 대구에서 태어났다. 그는 8·15해방 후 전라북도 정읍군 덕천면 객망리에 있는 증산 강일순의 사당에 와서 향사(享詞)를 올리면서 포교하여 수십 명의 신자를 얻어 춘추로 내왕하면서 수련공부를 하였는데 이들을 증산교객망리파라 했다. <참고문헌>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2025-10-09 21:53
27
정일회
신정일이 1967년 4월에는 문교부로부터 사단법인 정일회(正一會)의 인가를 받아 그 이사장에 취임했다.
2025-10-09 19:21
27
이송정
대한불교진각종
이곳은 대한불교진각종의 종조 손규상이 처음으로 설법한 곳으로서, 대한불교진각종에서는 손규상의 탄생지인 금강원, 대각지인 농림촌, 열반지인 불승심인당과 함께 4성지의 하나로 중시하고 있다. 1947년 5월 16일 농림촌에서 대각을 이룬 손규상은 같은 해 9월 25일 교화지를 경북 영일군 기계면 계전리 이송정으로 옮기고, 문중교화로써 최초의 설법과 중생구제에 나선다. 원래 이송정은 경주 손씨 문중의 재실로 쓰이던 곳이며, 손규상은 이곳에서 ‘마음공부’, ‘마음 닦는 공부’ 등의 쉽고 신선한 불법으로 민중들을 교화하였다. 대한불교진각종에서는 1988년부터 이곳을 중수 단장하여 손규상의 초전법륜의 성지로서 중시하고 있다. <참 ...
2025-10-08 21:16
27
